어제 집 찾은 것같죠?
봄날 조회수 : 2,372
작성일 : 2020-01-12 11:00:38
전 두번째의 케이블수리기사가 나타나 제보할때까지는
엽기토끼신발장뒤에 숨어있다가 살아난 그 여자분의 증언을
거의 믿지않았어요.
그러다가 두번째의 케이블수리기사가 나타나 말할때보니까
어쩜 그리 눈썰미도 야무진지,
늘 허당스러운 저도 그런 학원이 있다면 배워야할거같아요,
어쩜 짧은 순간에 그많은것들을 눈여겨보고 기억해두었는지
최면수사후 그집을 찾기위해 신정동골목을 누비면서 한참 헤맨듯한데, 제생각엔 드디어찾은듯한거같아요.
그런데도 집주인이 엽기토끼신발장도
그 누구도 없었다고 하는데 다시한번 미궁으로 빠지는듯싶어요.
결국 집은 못찾았다고 방송을 끝내려는듯싶었지만
아마도 그 수리기사의 눈썰미로는 찾은듯싶은데
82님들도 그런거같죠,
찾은거죠?
IP : 121.184.xxx.2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1.12 11:13 AM (223.38.xxx.179)방송에서 비슷한 집 찾았으나 아니라고 했어요
오래전이라 집구조 수리해서 변경된 집도있고
입주자 신원조회 하려고 했더니
지하방 사는사람 전입신고 안하는 경우가 많다고
케이블방송도 찾아가니 주소 못찾는다고 했고요2. ....
'20.1.12 12:33 PM (61.77.xxx.189)저도 그집이 맞을것 같아요. 그런데 집주인이 집안나갈까봐 모르는척하는듯 해요.
케이블수리기사가 그집 밖에서 그집을 지목했는데 안에 내부가 너무 흡사하잖아요3. .ㅡ.
'20.1.12 12:50 PM (106.101.xxx.225)집주인은 알아도 모르쇠~
집값 떨어질까봐 무조건 기억안남.난모름.우리집아님 3종세트시전할꺼 뻔함.4. ㅇㅇ
'20.1.12 1:13 PM (59.9.xxx.67) - 삭제된댓글신정동엽기토끼 여러차례 다 봤는데
전화로 제보했던 그집에 살았다고 한 여성분은 왜 안나오나요?
분명 방송나왔는데5. 윗님
'20.1.12 1:22 PM (113.110.xxx.145) - 삭제된댓글저도 그 제보자 분 등당 기다렸는데 끝내 안나와서 예고때와 달리 신빙성이 없어졌거나 뭔가 수사를 위해 감춰야 하는 이유가 생겼나 싶었어요.
6. 윗님
'20.1.12 1:23 PM (113.110.xxx.145) - 삭제된댓글등당>>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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