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사람이 예뻐보이면 심술부리는 직장동료가 있어요
날씬하고 여성스럽게 꾸미는 사람 특히 싫어하고 뒤에서 엄청 흉보고 털털한 사람 좋아하고요.
누가 셀카 찍으면서 좀 예쁜척하면, 쟤는 지가 예쁜줄 아나봐~라고 사람들 앞에서 대놓고 말해요. 아주 신경질적으로 싫은티를 내요
그래놓고 자기는 셀카 찍을때 엄청 예쁜척 포즈하고 동안부심 있어요. 누가 어려보인다하면 엄청 좋아하고 주위에 자랑하고... 살쪄서 얼굴주름이 덜보일뿐이지 그냥 퍼진 아줌만데...
그러면서 누가 자기 친한 동료한테 예쁘다 칭찬하면 되게 싫어하는티 내요. 이런거 열등감 아닌가요? 뭔 심리일까요?
남 예쁜거 싫어하는 사람
수 조회수 : 3,477
작성일 : 2020-01-11 19:15:58
IP : 182.228.xxx.19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여상사
'20.1.11 7:25 PM (58.237.xxx.45)여상사~ 정말, 그런 여자 있어요.
정말, 육두문자 날리고 싶지만, 참겠어요.
나중에 죄값 받으라고, 마음으로 기도해요.2. 유후
'20.1.11 7:37 PM (112.145.xxx.38)나이 먹고 추하네요
3. 그냥
'20.1.11 7:56 PM (120.142.xxx.209)웃어주세요
불쌍하네요4. 그래서
'20.1.11 8:08 PM (104.218.xxx.118)여초사이트에서 화사, 모델한혜진 장윤주 공효진은 인기있고,
김태희 송혜교는 인기가 별로 없잖아요.5. ..
'20.1.11 8:15 PM (211.193.xxx.160)첫줄 읽고나서 글 전체내용 예상했어요
남 공주병이라고 낙인찍는 사람 특징이 본인이야말로 공주병말기라는것6. ..
'20.1.11 8:16 PM (115.40.xxx.94)그냥 추하게 늙어가는 사람이죠 뭐
7. 누구나
'20.1.11 8:37 PM (175.123.xxx.2)비슷해요^^
8. 보담
'20.1.12 12:29 AM (39.118.xxx.40)모든여자들은 아니겠지만 여자들중 좀 어설프게.이쁘거나.. 얼굴은 보통인데 키만 좀있다거나 한애들이 얼굴 인형같은애 보면 속으로 열등감 느끼고 비교되서 표정관리 안되더라구요. 어니면 아예 외모가 어릴때부터 안되서 키도작고 얼굴도 평범해서 평생 이쁜옷이나, 입구싶은옷 못입는게 한맺힌 여자들이 좀 날씬해야만 입는다거나 자기는 못입는 스타일로 잘 꾸미는 여자 주변에 있음 그리 못 마땅해해요.. 여자한테 꾸며서 테가 나고 이쁘단 소릴 곧잘듣는정도도 그리 쉬운일은 아니기에.. 성격이 기도약하고 순해터지면 그런 컴플렉스덩어리들한테 공격의 표적이 되요. 잘날수록 기가 쎄져야해요
9. ᆢ
'20.1.12 11:00 AM (223.33.xxx.230)못생긴게 맘보라 착해야하는데 심보도 더럽고 어따 쓰누 ᆢ소리가 절로 나오는 인간 이겠죠 못난이 열폭은 아무도 못말려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21975 | 정치적 성향이 너무 달라 힘들어요 6 | 힘들 | 2020/01/12 | 3,027 |
| 1021974 | 앞니 교정을 해야할텐데 4 | 로라아슐리 | 2020/01/12 | 2,383 |
| 1021973 | 그알 궁금한거.. 4 | 그알 | 2020/01/12 | 4,694 |
| 1021972 | 깨끗한 남자배우 87 | .. | 2020/01/12 | 24,864 |
| 1021971 | 청바지 26 입으면 날씬한건가요? 31 | 네 | 2020/01/12 | 11,279 |
| 1021970 | 생리가 끝나지 않고 계속되는.. 9 | .. | 2020/01/12 | 3,832 |
| 1021969 | 펭수는 수익의 얼마나 받을까요 21 | @@@ | 2020/01/12 | 7,842 |
| 1021968 | 범죄 형량에 대해 1 | 궁금 | 2020/01/12 | 838 |
| 1021967 | 대장내시경 비용이 이렇게 나오나요?? 7 | ㅇㅇ | 2020/01/12 | 8,526 |
| 1021966 | 펭수)질문요 12 | @-@ | 2020/01/12 | 5,236 |
| 1021965 | 이밤에 아이들이 웃는걸 보니 3 | 어린시절 | 2020/01/12 | 3,099 |
| 1021964 | 갑자기 포토샵을 일주일만에 배워야하는 상황이 왔는데, 어떻게 배.. 34 | .. | 2020/01/12 | 4,866 |
| 1021963 | '내 인생에서 이것만큼은 원없이 해봤다' 하는거 있으신가요? .. 29 | ㅇ | 2020/01/12 | 7,860 |
| 1021962 | 성훈 비호감 되려해요 10 | 쎄~~ | 2020/01/12 | 12,769 |
| 1021961 | 강아지 장난감으로 노끈이라... 생전 처음 듣네요. 5 | 음 | 2020/01/12 | 3,776 |
| 1021960 | 그알 보셨나요? 37 | .... | 2020/01/12 | 14,831 |
| 1021959 | 30살 넘어서 절친생길수있나요? 10 | 뿌우뿌우 | 2020/01/12 | 3,380 |
| 1021958 | 그알 저 미친ㅅㄲ 말하는것좀 봐요 8 | ㅇㅇ | 2020/01/12 | 7,791 |
| 1021957 | 부가세 신고요. 회계 문외한이 가능한가요? 12 | 흠 | 2020/01/12 | 2,012 |
| 1021956 | 19) 윗집 소리 5 | ㄱㄹ | 2020/01/12 | 13,119 |
| 1021955 | 지금 초콜릿 보시는 분 계신가요? 2 | 저기 | 2020/01/12 | 1,725 |
| 1021954 | 리정혁 동무 5 | 이보라우 | 2020/01/12 | 3,438 |
| 1021953 | 번아웃인가봐요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요 3 | 노더ㅒ | 2020/01/11 | 3,233 |
| 1021952 | 외국인 남친 데려온 딸 반대해야겠죠? 25 | 반대 | 2020/01/11 | 12,332 |
| 1021951 | 저는 찹쌀떡 좀 찾아 주세요. 26 | 찹쌀떡 | 2020/01/11 | 4,79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