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마지막 찬스는 퍼스트 레이디가 되겠네요.
저 집안을 못잡아 먹어 안달인 공화국 간나들이 차고 넘치는데 우여곡절 끝
마지막 동앗줄은 예술단 출신 엄마가 그 당시 지도했던 꼬꼬마, 현 퍼스트 레이디가 되겠...지 않을까요.
뭔소리인지...
그런 내용이 있었나요?
난 왜 못봤지? ㅜㅜ
병문안 온 예비장모가 안사돈 앞에서 전직을 잠깐 얘기했죠.
예술단 출신 사부인 믿고 어쩌고..운운..
저 넷플릭스에서 그부분 다시봤는데;;
지도했던 꼬마나 퍼스트레이디 얘기는 없는데요??
설주 언니 얘기가 나왔다는게 아니라
정혁 엄마 전직이 예술단원이었다는게 언급이 됐다고요.
그럼 상상의 나래가 안 펼쳐지나요?
퍼스트 얘기가 나왔다는게 아니라
정혁 엄마 전직이 예술단원이었다는게 언급이 됐다고요.
북쪽 퍼스트가 예술단 출신이라는건 알려진 사실이니
... 그럼 상상의 나래가 안 펼쳐지나요, 맞고 안 맞고를 떠나서...?
리정혁과 윤세리는 스위스로 가서
사랑을 이어가지 않을까요?
첫 인연이 스위스더군요...그래서 상상해 봤어요.
가더라도 현재 상황을 해결해야 하고 그러려면 뒤를 봐줄 동앗줄이 필요하겟죠.
그게 무슨 말인지 잘...
예술단 멤버로 한국에 온다?
뭔말???????
그럴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