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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과 추미애장관이여- 왜 병을 자꾸 키우십니까?

꺾은붓 조회수 : 1,253
작성일 : 2020-01-11 19:12:22

문대통령과 추미애장관이여-왜 병을 자꾸 키우십니까? 

옛 속담에도 있지 않습니까?.

고름 짜내지 않는다고 피 되지 않고, 종기 도려내지 않는다고 살 되지 않습니다.

팔 다리에 맺힌 고름 짜 내지 않고 종기 도려내지 않으면 나중에는 팔과 다리를 잘라내야 합니다. 

헌정이후 검찰이 국민의 신뢰를 받아 본 적이 단 한 순간이나 있었습니까?

이제는 70년 이상 썩을 대로 썩어 더 이상 썩을 데도 없는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그것도 팔 다리가 썩는 게 아니고 심장과 간과 쓸개가 썩어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며칠 전 검사 몇 명 자리바꿈 시킨 것은 머리통만한 종기에서 겨우 고름 한 방울 짜낸 것에 불과합니다.

더 이상 뭘 망설이고 계십니까?

과감하게 도려내십시오! 

썩어 문드러진 검사들의 속셈이 뭔지 아십니까?

이 혼란을 즐기면서 질질 끌고 가서 4월 총선에서 민주당이 죽을 쑤게 하려는 심보입니다.

더 이상 시간이 없습니다.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고, 지금이 결단할 최후의 기회입니다. 

예 물론 과감하게 도려내면 잠시 혼란과 아픔은 있겠지요.

하지만 정권이 아니라 나라가 건강해 지려면 언젠가는 반드시 격어야 할 혼란과 아픔입니다.

대다수의 국민들이 문대통령과 추미애장관의 결단을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라의 주인인 국민의 명령입니다.

어서 빨리 결단하십시오!

IP : 119.149.xxx.8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 7:24 PM (119.67.xxx.64) - 삭제된댓글

    죽안써요. 뭐든 적당히 해야지 너무지나치면 안한만 못한다 하였음. 글구 모든국민이 ''하고 싶은거 다해''는 아니오.

  • 2. ..
    '20.1.11 8:24 PM (219.248.xxx.230)

    우리 문프한테 잔소리 좀 그만! 추장관이 징계 검토하신다잖아요 그동안은 어떻게 참으셨어요?

  • 3. ㅇㅈㅇㅂ
    '20.1.11 9:51 PM (220.120.xxx.235)

    이젠믿고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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