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딸 기말폭망하고 심란해서 자주가는 네이버카페가보니
와 대단하네요.
올백이라고 자랑하고 아니면 전과목 한두개틀렸다는 아이들
왜이리 많나요?
아무래도 인터넷공간이다보니 전국적으로 모여드니깐
그렇지만 글올리는거 보면 영재원, 경시대회 합격했다고
엄청 올라와요.
초등인데 고등수학 하는애들 많구요.
제일 최근글은 학원하나도 안다니는 중학생인데
기말 올백에 수학은 수2인가 진도나간다는 글이요.
진짜로 그렇게 잘하는 애들이 많은거겠죠?
카페에 정보좋은게 많아서 자주가는데 완전 기죽네요.
8학군여중 딸아이 성적표보니 주요과목 95점이상넘어도 전교50등
안이네요.
올해 정말 바짝 열심히 시켜야겠어요.
네이버 공부카페 아세요.
중딩맘 조회수 : 1,560
작성일 : 2020-01-10 10:13:44
IP : 110.35.xxx.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런데
'20.1.10 10:21 AM (121.134.xxx.6)열심히 시키면 잘 따라 주면 좋지만, 능력 이상으로 다그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습니다.
2. 조카
'20.1.10 10:25 AM (122.36.xxx.111) - 삭제된댓글들이 이번에 한명은 의대 가고 한명은 초등때 부터 고등 수학 풀긴 햇는데 의대간애는 아버지 서울대 어머님도 서울 상위권 대학 다니고 그 초등때 부터 수학 푼애는 아빠가 의사에요
유전자가 있어야 가능한거 같아요
유전자가 있다면 달려 볼만 한거 같습니다.3. 원글
'20.1.10 10:27 AM (110.35.xxx.38)성실하고 말잘듣는 딸아이라 겨울방학중 열공중입니다.
수학만 5시간씩 공부하고 있어요.
수학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너무 어렵네요.
잘하는 아이들 부러워요. 그만큼 노력한 아이들이겠죠.4. ..
'20.1.10 10:32 AM (118.235.xxx.101)전교권은 1점 차이로 등수가 갈리니까요.
한두개 틀리는 애들은 전교권이에요.
문제는 고등가면 주요과목 잘하는 특히 수학 과학 국어 잘하는 애들이 치고 나가죠.
수학은 진도가 문제가 아니라 심화문제를 잘 풀어야해서
기초부터 잘 다지는게 중요해요.
우리집 예비고1도 심화문제 때문에 늘 걱정이에요.5. 원글
'20.1.10 10:37 AM (110.35.xxx.38)내신,수능대비 두가지를 해야하니 요즘 애들
너무 불쌍해요.
수학 지금 1학년꺼 다시 복습중이여요.
중2올라가기전 한바퀴돌리고 갈려구요.
학원에서는 중2 수학 진도 나가고 집에서는 중1꺼
복습중요. 학원다녀도 집에서 챙길게 너무 많네요.
맨날 수학학원선생님이랑 진도문제로 상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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