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문이랑 2층입구 분리되어있음)
주택인데요..옆집 새로 이사를 왔는데...
(1층문이랑 2층입구 분리되어있음)
1. .....
'20.1.9 2:50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촛불 키고, 향 피우고 ..
향 냄새가 원글님 집이랑 원글님 옷에도 다 배일텐데요. 어쩌냐요..ㅜㅜ2. 정신
'20.1.9 2:51 PM (121.154.xxx.40)사나워서 어쩐대요
3. ㅇㅇ
'20.1.9 2:52 PM (223.62.xxx.144)저같음 빨리 이사나갈것같아요ㅜㅜ
4. ...
'20.1.9 2:54 PM (112.220.xxx.102)오늘 출근할때 일부러 옆집 가까이가서 냄새 맡아봤거던요
향냄새 이런건 안나더라구요
지금 짐 정리중이라 그런건지...
전 주인이 이해안되요
저 보살 나가면 뒤에 누가 세들어 올까요? ㅜㅜ5. 그냥
'20.1.9 2:55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직업이겠거니 편히 생각하세요
집주인 입장에서는 세가 안나가고있으니 세 받을 욕심에 내줬나본데
시끄러울일 원글님 있는 퇴근시간에는 없을거에요
것도 신발 있어야 손님 있지 그렇지않으면 쥐죽은듯 조용해요
기도한다고 집에 있는시간도 많지 않을테고요6. ...
'20.1.9 3:00 PM (112.220.xxx.102)회사도 가깝고 마트도 가깝고 살기편해서
6년째 살고 있는건데...
인제 나갈때가 된건지...ㅜㅜ
시끄러운건 둘째치고
그냥 좀 무섭고 그래요 ㅜㅜ7. 아
'20.1.9 3:08 PM (124.54.xxx.131)저도 넘 싫네요
8. ..
'20.1.9 4:08 PM (1.236.xxx.4)사람이 많이 드나들까봐 무서운거예요?
전 2층 살고 1층이 점집이였는데 아무생각 없었어요.9. ..
'20.1.9 4:12 PM (183.101.xxx.115)헐~~저라면 이사가겠어요.
10. 음
'20.1.9 4:19 PM (1.11.xxx.78)전에 제가 살던 옆빌라 한집에 무당집 들어 왔는데요.
어떤 일정 시간대에 혼자서 기도를 하는건지 뭐하는건지
꽹과리소리? 뭐 그런게 계속 들렸어요. 1시간씩 정도요.
정말 돌아 버리겠더라구요.
그래서 그 뒤론 그 시간에 그 소리 나면 저는 복음성가나 찬송가를 계속 크게 그쪽집 앞에 스피커 두고 반복해서 틀었어요.
그리고 매일 기도 했죠. 제발 저 집이 나가게 해달라고
무슨 이유에선지 몰라도 1년도 안되서 나가긴 했어요.
진짜 골치 아팠어요.ㅠ.ㅠ
향냄새는 아직 짐 정리 덜해서 안나는 걸꺼에요.11. 그리고
'20.1.9 4:21 PM (1.11.xxx.78)주인에게 물어 보세요. 알고 들이신건지
그 집의 경우엔 아닌척 하고 들어 왔다고 했어요.
동네에서 사람들이 다 싫어 했거든요.
저는 동네사람들 하고 교류가 잘 없었는데 고 앞 미용실에 가니 말해주더라구요.
아닌척 하고 계약 하고 들어와선 집주인이 가까이 안사니까 들어오고 나서 간판 달고 깃발 걸고 했다네요.
결국 이사 나갈때는 집 안나갈까봐 미리 모든 흔적 내부꺼까지 싹 치워 두고 집 보여주고 나갔데요.
근데 그런 집은 또 다음 사람이 기가 약하면 살기 힘들데요.
다행히 그 집은 젊은 청년이 네명 들어가서 2년 살다 나갔는데 그 후론 별 문제는 없는 모양이더라구요.
나중에 집 뺄때도 문제가 되나 보더라구요.
알면 누가 좋아 하고 그 집 가겠어요? 맨날 귀신 불러 들인집12. ...
'20.1.9 4:27 PM (112.220.xxx.102)꽹과리 ㅜㅜ
맞아요 집주인도 같이 안살고
전원주택 지어서 따로 살거던요
가끔 관리하러 한달에 한두번 오는것 같던데...
근데 1층 대문앞에 간판 떡하니 달아놓은거 보면 말한것 같기도 하고
깃발은 아직 안달아놨던데... 저런것도 막 달고 할까요?
너무 싫다...ㅜㅜ
진짜 주변 사는 주민들도 100% 싫어할텐데
아..진짜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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