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펭수 정관장 천만 가겠어요!ㄷㄷㄷ

ㅋㅋㅋ 조회수 : 4,744
작성일 : 2020-01-08 22:23:17

아니 세상에 정관장 광고요

물론 하루에 꼭 한번은 저도 광고를 찾아들어가서 보는ㅋ 태어나서 처음 광고찾아보는짓을 하고있긴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지금 광고나온지 일주일만에 조회수 700만을 향해가요

곧 천만 될것 같은데 아니 이게 말이 된다고 보세요?? ㄷㄷㄷㄷ;;

정말 전무후무하네요 광고 이렇게 많이 보는거 처음봐요

이건 사실 광고같은 느낌을 1도 안주고 펭수Story에 집중하게 만들어놔서

광고기획 발상이 초대박을 일으키긴 했지만 너무 잘찍기도 했어요

처음부터 끝장면까지 도대체 버릴수가 없고 건너뛸수도 없게 만들어놓은 4분짜리 풀광고를

다 보고 앉았으니 진짜 대박중에 초대박 ㅋㅋ


펭수 이 광고에서 귀여운게 한두개가 아니지만

씨름판에서 샅바 안잡힌다고 하다가 심판이 바로 준비하니까 펭수 그 즉시 어이~!하는게

느무 웃겨서리ㅋㅋㅋㅋㅋ 어이~가 본능적으로 튀어나오는 펭수 진짜 귀여워요

어이하고 바로 펭동댕이ㅋㅋㅋㅋ


글구 펭수한테 단 하나뿐인 댄싱슈즈만 있었는데 이번편 보니까 새로운 신발이 생겼네요?

요들송대회에 신고나온 펭수 신발 새로운 꼬까신이에요 늠 이뻐요 ㅋㅋ

대장장이님이 이쁘게 만들어주셨나봐요

하튼 깨알같은 디테일때문에 더 미쳐버리겠는 펭수예요 ㅋㅋㅋ





IP : 14.40.xxx.17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20.1.8 10:26 PM (223.39.xxx.14)

    게으른 저를 위해 링크 필수~^^

  • 2. ...
    '20.1.8 10:27 PM (1.248.xxx.32)

    바이럴마케팅 팀에서 나오신 건가요?

  • 3. ㅋㅋ
    '20.1.8 10:28 PM (14.40.xxx.172)

    어여보세요 첫댓글님같은 분 때문에 천만은 부리앞으로 더 다가오겠네요ㅋㅋ
    광고조회수 실화인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조회수높은 광고가 될거 같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YYpashf_Qc4

  • 4. 마지막 장면
    '20.1.8 10:31 PM (39.7.xxx.220)

    조각난 얼음 타고 정관장은 펭수가 먹어야겠다며 대사칠 때
    힘들고 추워서 발음까지 얼어붙는 . . .
    캬~~ 하나하나 세심해요.

  • 5. 섬세한
    '20.1.8 10:35 PM (14.40.xxx.172)

    디테일 진짜 많죠 어떻게 이렇게까지 잘 찍었을까 ㅋㅋ
    부리 낮아지는 CG도 깨알같아요 실제로 부리가 저렇게 단계별로 작아지는 모양을 보니
    작은 부리는 느무 비율안맞고 지금 부뤼가 진짜 황금비율임을 절감했어요 ㅋㅋ

  • 6. ㅇㅇ
    '20.1.8 10:38 PM (117.111.xxx.124)

    저도 미치겠어요 ㅋㅋㅋㅋ 왜 광고를 매일 보고 있는지?
    펭수 귀여움 다 모아놓은 종합판.
    울 때 너무 마음 아파요 ㅠㅠ 정말 초딩저학년처럼 울먹여요 ㅠ

  • 7. 저두
    '20.1.8 10:39 PM (14.34.xxx.220)

    유산슬이랑 찍은건 열번도 넘게 본거같아요
    봐도봐도 안질려요
    어디서 이런 귀여운게 나왔지 참 ..

  • 8. 미치게따ㅋㅋ
    '20.1.8 10:48 PM (110.70.xxx.120)

    매니저는 각성하라!정관장 할아버지라도 제기차기는 신체구조상 펭수느님이 절대 이길 수없는 종목입니다
    저 귀여운 신체를 모독하지 마십시오!!!

  • 9. ㅇㅇ
    '20.1.8 10:49 PM (61.75.xxx.28)

    반전까지 ㅋㅋㅋㅋ 대박 잘만들었네요

  • 10. 헤엄
    '20.1.8 10:49 PM (221.113.xxx.105)

    남극에서 가족 만나고 다같이 바닷속에서 헤엄치면서 꺄르르 웃으며 양 날개 팔랑거리는 장면 넘 귀엽지 않나요?
    잠깐이지만 볼 때마다 미소가 저절로 ㅎㅎㅎ

  • 11. 그거 아세요?
    '20.1.8 10:50 PM (116.37.xxx.188)

    스티커를 사면 사은품으로 정관장을 준답니다.

  • 12. 동네한바퀴
    '20.1.8 10:53 PM (14.40.xxx.172)

    주금이죠ㅠㅠ 파닥파닥 날개짓하며 바닷속 헤엄치는거 웃음소리와 함께 귀여움에 정신을 잃을지경ㅋㅋㅋ

  • 13.
    '20.1.8 10:54 PM (221.156.xxx.127)

    요즘 핫한펭수 인기많네요

  • 14. 그냥이
    '20.1.8 10:55 PM (124.51.xxx.58)

    펭수 귀여움의 결정판...
    하루 한두번씩 봐요 ㅠㅠ
    매일 봐도 안질림

    킬포는 씨름씬과 세배씬 ㅠㅠ

    동네한바퀴는 펭수 천징난만한
    웃음소리에 내 마음까지 맑고 순수해지는 느낌 ㅠㅠ

  • 15. 제기
    '20.1.8 11:02 PM (125.177.xxx.125)

    제기 차다가 이거 잘못된거야 이거 하면서 팍 밟고 하나 둘 셋 하고 다시 한 번 발로 차는 그 분노의 발길질이 그 절묘한 스탭이 너무 귀여워요. 커다란 불안함이 있는 상황에서 그나마 펭수 정관정 광고 보며 불안을 이겨내고 있어요.

  • 16. ㅋㅋㅋ
    '20.1.8 11:16 PM (119.202.xxx.149)

    머라고요?↗️비행기표가 편도라고요?↗️

  • 17. 푸른바다
    '20.1.8 11:30 PM (223.62.xxx.172)

    왕복이 아니라고요? ㅋㅋㅋ

  • 18. zzzzz
    '20.1.8 11:30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머라고요 비행기표가 편도라고요가 펭수 음성으로 자동재생되는 걸 보니 펭클럽 맞나봐요 ㅋㅋㅋㅋ
    펭수는 말하는 억양도 좀 특이하고 귀여워요

  • 19. 푸른바다
    '20.1.8 11:31 PM (223.62.xxx.172)

    저도 하루에 몇번씩 봅니다. ㅋㅋ. 펭수 엄마 찾아 3만리

  • 20. wii
    '20.1.8 11:46 PM (175.194.xxx.224)

    소품실 베개 눈물자국부터 감정이입!
    눈물 줼줼 흘리면서 보고 있어요.

  • 21. ㅡㅡ
    '20.1.8 11:58 PM (112.150.xxx.194)

    엄마랑 펭귄말로 까악까악 통화할때 눈물폭발 ㅜㅜ

  • 22. Gp
    '20.1.9 12:13 AM (49.166.xxx.76) - 삭제된댓글

    박재영피디가 울었죠? 하니까 안울었다고 침이라고 하면서 '퉤~~'침 뱉는거에서 빵 터져요. 공항에서 선물사와요~ 하니까 칼같이 '싫어요. 안녕' 하는것도 펭수다워서 ㅎㅎ
    매번 그포인트에서 빵 터져요

  • 23. ...
    '20.1.9 2:24 AM (14.55.xxx.200)

    저도 하루 열번 이상은 보는 광고..
    펭tv에서 올려서 수익 올렸음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베개에 눈물자국부터 해서 공항갈때 자작곡 부르는 거 하며 진짜 1초도 놓칠 부분이 없죠. 비행기 편도에선 미친듯이 웃었어요. 내용도 기발하고 동작하나한 어찌나 디테일한지...

  • 24. zz
    '20.1.9 6:07 AM (211.246.xxx.77)

    유투브 온갖 채널에 타이업 광고로 다 붙어 자동 플레이 되던 것이 뭔가 했더니 정관장 펭수 광고였군요. 원글님덕분에 처음으로 끝까지 봤네요. 귀여워라

  • 25. 숙이
    '20.1.9 8:16 AM (112.145.xxx.91)

    정관장도 동원참치처럼 펭수 얼굴 넣어서 선물세트 나왔으면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1067 영어잘하시는분들 이거 무슨말인가요ㅠㅠ 5 ㅇㅇ 2020/01/09 3,436
1021066 사랑해요 추미애 18 자유 2020/01/09 2,237
1021065 우리나라 취업이 어렵다는거 체감 못하다가 13 ........ 2020/01/09 4,951
1021064 (저 수술 잘받았어요) 기도해주세요.. 84 하.. 2020/01/09 7,373
1021063 집에 있는데 집에 가고 싶어요 5 크하하하 2020/01/09 4,843
1021062 은행계좌 관리 앱이나 프로그램 추천해주세요. 2 2020/01/09 1,014
1021061 대문에걸린 음식비법글이요 21 msg 2020/01/09 4,658
1021060 중앙일보어쩔?檢 기소 조국 아들 시험은 단순 과제 평가! 5 기레기 검찰.. 2020/01/09 3,434
1021059 아이없는부부인데 남편은 여전히 술과담배를 좋아해요 11 ㅇㅇ 2020/01/09 4,059
1021058 속보떴네요. 미국인 사망자 없다고 트럼프가 발표. 35 ........ 2020/01/09 16,713
1021057 1999년작 영화 본 콜렉터 1 무려21년 2020/01/09 1,442
1021056 골다공증 칼슘제요 비타민d과용 7 50대 2020/01/09 5,013
1021055 1월말 스페인가는데 주의사항 알려주세요 15 . . . 2020/01/09 2,494
1021054 이정도 조건이면 5 나주 2020/01/09 1,816
1021053 靑 “모든 부처 고위공직자 인사권은 대통령에게 있다” 14 이런날이옴... 2020/01/09 3,215
1021052 왜 쓰래기통을 없앴나요 ? 48 쓰레기 2020/01/09 6,661
1021051 이 정부 들어 최초의 무서운 단호함이네요. 18 ㅇㅇ 2020/01/09 7,672
1021050 우종학 교수 페북 6 개검박멸 2020/01/09 2,746
1021049 [연명요청] 미국의 전쟁 행위 규탄과 한국군 파병 반대 기자회견.. 퍼옵니다 2020/01/09 666
1021048 검사들, 강력 반발.."윤석열 총장 망신 줬다".. 33 뭐래니 2020/01/09 7,572
1021047 PD수첩 나왔던 법조기자의 변 jpg 6 임찬종 2020/01/09 3,646
1021046 펭수 유튭동영상 댓글 잠겼어요 ㅠㅠ 15 2020/01/09 4,479
1021045 문대통령을 만났습니다. 6 멋진분 2020/01/09 3,008
1021044 연돈 드셔보신 분 계세요? 32 .. 2020/01/09 13,080
1021043 웃픈 기사를 봤네요. 장수식당 성공비결은? 3 ㅇㅇ 2020/01/09 3,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