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매라는게 진짜 무서운거네요

::: 조회수 : 7,645
작성일 : 2020-01-08 19:32:48
성사되고 제대로 사례안하면 큰일날수도 있겠네요.
옛날에 그 이대여학생 중매쟁이가 해꼬지 한거라 들었는데 진짜 조심해야겠네요
IP : 122.202.xxx.21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남제분
    '20.1.8 7:36 PM (124.50.xxx.94)

    근데 그 검사인지 판사인지 사위쪽에 불만이 있어서 그렇게 꾸몄다는거죠?
    남자쪽에서 돈을 충분히 안줬나요?

  • 2. 속편하게
    '20.1.8 7:40 PM (223.38.xxx.163)

    연애결혼하는게 제일 좋아요

  • 3. 판사
    '20.1.8 7:44 PM (59.14.xxx.211)

    사위가 성사 후 조목조목 따져 안 줘도 된다하니 얼씨구나 안 줬고 그에 앙심품은 중매쟁이가 당신 사위 여자있어! 하고 전화 끊음.
    영남제분 할줌마 정신병 걸린건지 원래 그 캐릭인지 여튼 사람붙임. 아무것도 안 나오니 판사(사위)를 족침. 통화내역 해명 중에 이 동생 사촌동생인데 이대 법대 재학 중이고 공부하다 물어보면 답해주느라 통화했다 정도로 말함
    안 그래도 상견례 자리에 나오기도 했던 사촌동생이라 할줌마 내연녀 의혹 증폭 그 뒤 사람시켜 죽임
    그 뒤 영남제분은 이름바꾸고 감옥살이마저 개꼼수..
    그건 그렇고 통화 딱 2번 한 사이라는...
    그냥 미친 할줌마에게 죽임당한 불쌍한 여대생이라는 거
    궁금하면 유투브

  • 4. ㅇㅇ
    '20.1.8 7:48 PM (175.223.xxx.83) - 삭제된댓글

    중매쟁이가 해코지 한게 아니라

    그 영남제분 사위가 여자관계가 복잡하다고 누가 익명으로 장모한테 제보를 했는데 (아마 이게 그 중매쟁이였나봐요?)
    장모가 사위한테 평소 연락하는 사람들 추궁하니까 사위가 사촌동생이라고 했다나봐요
    사촌여동생역시 법대생에 사시준비중이라 사촌오빠(그 사위)하고 자주 연락하며 조언을 구했던것 같구요

    그러니 장모가 자기 사위가 사촌여동생이랑 외도한다고 망상해서 흥신소 같은데 시켜서 미행하고 감시하고 했는데 실상은 사촌동생과의 외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였다고 하죠. (사위가 다른 여자들과 외도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심부름센터 사람들조차 장모한테 사촌동생이랑은 아무 사이 아니라고 그만하자고 얘기 했는데 장모가 망상에서 못벗어나서 그 말을 안믿고 그 애꿎은 사촌여동생한테 그런 끔찍한 짓을 한거래요.

  • 5. ..
    '20.1.8 7:49 PM (175.223.xxx.83)

    중매쟁이가 사촌동생을 해코지 한게 아니라

    그 영남제분 사위가 여자관계가 복잡하다고 누가 익명으로 장모한테 제보를 했는데 (아마 이게 그 중매쟁이였나봐요?)
    장모가 사위한테 평소 연락하는 사람들 추궁하니까 사위가 사촌동생이라고 했다나봐요
    사촌여동생역시 법대생에 사시준비중이라 사촌오빠(그 사위)하고 자주 연락하며 조언을 구했던것 같구요

    그러니 장모가 자기 사위가 사촌여동생이랑 외도한다고 망상해서 흥신소 같은데 시켜서 미행하고 감시하고 했는데 실상은 사촌동생과의 외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였다고 하죠. (사위가 다른 여자들과 외도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심부름센터 사람들조차 장모한테 사촌동생이랑은 아무 사이 아니라고 그만하자고 얘기 했는데 장모가 망상에서 못벗어나서 그 말을 안믿고 그 애꿎은 사촌여동생한테 그런 끔찍한 짓을 한거래요.

  • 6. ㅡㅡ
    '20.1.8 7:54 PM (58.150.xxx.254) - 삭제된댓글

    영남제분 회장이 평생 외도로 나돌았고 장모 윤씨녀는 내딸마저 나같으면 안된다하고 망상상태였던것임.

    딸에게 사람이 미행붙고 이상한일이 터지자 여대생아버지가 불렀고 적극적으로 처가에 해명도 안하고 눈치보자 혼을 크게 냈는데 사위가 앙심을 품었다고함.
    장모가 사위도 사람붙였는데 다알면서 태연히 생활했다고 함.
    매매혼으로 돈챙기고, 장모 평생감옥있고 장인은 문제가 많은 인물이라하니 아내돈은 곧 내 돈 이러면서 사는 모양.
    인터뷰보니 그저 한심

  • 7. 김현철
    '20.1.8 8:06 PM (61.74.xxx.164) - 삭제된댓글

    https://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21299#_enliple

    대학시절 동거하던 여자가 협박전화함 사촌동생이라고 둘러댐

  • 8. 어휴..
    '20.1.8 8:21 PM (175.223.xxx.20) - 삭제된댓글

    윗분 링크 해주신 글 읽어보니 정말 저 사위가 ㅆㄹㄱ네요.
    어떻게 자기 허물을 숨기려고 애꿎은 친척이 그런 지저분한 누명을 쓰도록 방관해서 남의 인생을 저렇게 망쳐버릴 수 있는지.
    진짜 끔찍합니다.

  • 9. 어휴..
    '20.1.8 8:23 PM (175.223.xxx.23)

    윗분 링크 해주신 글 읽어보니 정말 저 사위가 ㅆㄹㄱ네요.

    어떻게 자기 허물을 숨기려고 애꿎은 친척이 그런 지저분한 누명을 쓰도록 유도해서 남의 인생을 저렇게 망쳐버릴 수 있는지. 사짜 전문직들은 다 저렇게 야비한가?
    진짜 끔찍합니다.

  • 10. 저기요
    '20.1.8 8:51 PM (175.223.xxx.164) - 삭제된댓글

    저 사건은 미친 인간들이 저지른 짓거리잖아요
    연애결혼하면 그런 사건사고 없나요?
    말도 안되는 결론 헐

  • 11. 이모
    '20.1.8 9:13 PM (61.74.xxx.164) - 삭제된댓글

    이대생엄마는 30킬로대 영양실조로 사망
    김현철은 여전히 영남제분사위.
    김현철은 서울대를 이모네집에서 다녔다고.

  • 12. 00700
    '20.1.8 9:56 PM (58.121.xxx.114) - 삭제된댓글

    해줘도 욕먹고 안 해줘도 욕먹는 거죠

    이번만해도 룸살롱 출입하면서 폭력 휘두르는 범죄자인 줄
    누가 알았겠나요?

    김학의 별장 성접대처럼 끼리끼리 알고도
    침묵했어야 하나요?

    가방 안받길 다행이지 받았으면 뇌물죄 운운했을 뻔

    그나저나 강간 폭행 사건을
    에르메스 사건으로 둔갑시키는 원글같은 점조직은
    어디서 돈받나요?

    그거 참 알고 싶네

  • 13. ㅇㅇㅇ
    '20.1.8 9:57 PM (58.121.xxx.114) - 삭제된댓글

    해줘도 욕먹고 안 해줘도 욕먹는 거죠

    이번만해도 룸살롱 출입하면서 폭력 휘두르는 범죄자인 줄
    누가 알았겠나요?

    김학의 별장 성접대처럼 끼리끼리 알고도
    침묵했어야 하나요?

    가방 안받길 다행이지 받았으면 뇌물죄 운운했을 뻔

    그나저나 강간 폭행 사건을
    에르메스 사건으로 둔갑시키는 원글같은 점조직은
    어디서 돈받나요?

    그거 참 알고 싶네

  • 14. 그렇게 말하자면
    '20.1.8 10:04 PM (14.52.xxx.225)

    아버지랑 자식들이 합세해서 엄마 감금하고 폭행하고 결국 죽인 개차반 사건도 있으니 자식 낳으면 안되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1088 비싸도 좋으니 기본아이큐와 인성검사 좀 하고 택시좀 만들었으면 1 ㅠㅠ 2020/01/09 1,089
1021087 우리가 조금 집값올렸다고 해도 자한당은 못찍을 거야.. 31 너희들이 2020/01/09 1,964
1021086 검찰은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다 11 자유 2020/01/09 1,967
1021085 쯔양먹방 보다가는 위가 늘겠어요. 8 배불러죽을지.. 2020/01/09 3,504
1021084 만약에 1 그때 참잘했.. 2020/01/09 641
1021083 9억원 이하 아파트 실거래가 절반 이상이 하락 17 기사 2020/01/09 6,572
1021082 다낭에서 믹스 커피를 사오고 싶은데요 17 ㅇㅇ 2020/01/09 4,140
1021081 초6, 졸업생 남아에게 어떤선물을...? 4 익명中 2020/01/09 1,653
1021080 현아 한예슬 피어싱을 보고 3 .... 2020/01/09 3,673
1021079 北서 음주사고 뒤 귀순 오청성, 南서 또 음주운전 13 ... 2020/01/09 4,094
1021078 편두통?? 눈만 계속 아픈데 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9 통증 2020/01/09 1,952
1021077 노트5. 12만원쯤 들여 액정 간 지 3개월만에 충전단자 고장 5 고칠지새로살.. 2020/01/09 1,353
1021076 조국님의 명예로운 쓰임이 있길 기대합니다 20 조국님 2020/01/09 1,952
1021075 고3 졸업하는 아이들 어떻게 지내나요 9 이슬비 2020/01/09 2,375
1021074 '탈북단체' 모른다던 전광훈 목사, 폭력집회 전 함께 사전모의... 4 ㅇㅇ 2020/01/09 1,437
1021073 요즘 80 넘은 부모님들이 얼마나 많은데 37 2020/01/09 10,438
1021072 인사권 다음은 조국 장관이 대검에서 법무부로 옮겨놓은 검찰감찰권.. 13 .... 2020/01/09 2,971
1021071 윤석열의 칼에 "인사권" 칼 꺼낸 靑..&qu.. 4 김성휘기자 2020/01/09 2,182
1021070 1월 11일 토요일 서초 집회 - 정보와 상경 버스편 안내 4 조국수호검찰.. 2020/01/09 949
1021069 프라하에서 택시 사기 당했어요 20 ㅠㅠ 2020/01/09 7,892
1021068 골반넓으면 주름치마 입으면 뚱뚱해 보이나요 11 조준 2020/01/09 4,500
1021067 영어잘하시는분들 이거 무슨말인가요ㅠㅠ 5 ㅇㅇ 2020/01/09 3,436
1021066 사랑해요 추미애 18 자유 2020/01/09 2,237
1021065 우리나라 취업이 어렵다는거 체감 못하다가 13 ........ 2020/01/09 4,951
1021064 (저 수술 잘받았어요) 기도해주세요.. 84 하.. 2020/01/09 7,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