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 매운거 진짜 잘먹네요. 라면얘기.
1. ..
'20.1.6 8:35 PM (115.40.xxx.94)불닭면은 맛이 질리지 않아서 신기해요
2. 0000
'20.1.6 8:37 PM (118.139.xxx.63)매운거 못 먹는데 불닭면....좋아해요..
전 양상추랑 깻잎이랑 같이 쌈 싸먹어요..
매운맛이 좀 중화되요..
핵불닭면....아우..한 젓가락 먹고 10분 동동거렸어요..
포기.3. ..
'20.1.6 8:38 PM (222.237.xxx.88)저도 불닭볶음면을 한 번 먹어보고
내 세상 다시는 이걸 먹지 않으리 했는데
핵불닭볶음면도 잘 먹는 우리나라 사람들
정말 대단해요오오~~.4. .....
'20.1.6 8:41 PM (122.34.xxx.61) - 삭제된댓글저도 불닭못먹어요.
한번먹고 다신 안먹..아니 못먹어요.
매운거 안먹어버릇하니 진라면 매운맛도 너무 매워서..5. ...
'20.1.6 8:42 PM (61.72.xxx.45)한번도 안먹어봤는데 4위라뇨
먹는 분들이 계속 찾나봐요
매운맛의 중독성 대단해요6. ㅇㅇ
'20.1.6 8:43 PM (115.92.xxx.52)저는 요즘 틈새라면에 꽂혔어요. 먹고나면 몸이 후끈후끈해져서 좋네요.
7. .ㅡ.
'20.1.6 8:43 PM (106.101.xxx.35)매운건 잘 먹는편이 아니라서 한번도 먹어본적없는데
댓글보니 궁금궁금..8. 그러게요
'20.1.6 8:44 PM (223.38.xxx.209)매니아들이 쌓아놓고 먹나요? 한번도 먹어 본 적 없고 주위에서도 전~혀
9. ...
'20.1.6 8:44 PM (14.52.xxx.68)매운 거 아주 잘 먹는 사람인데 불닭은 맵지않아요...
10. ㅇㅇ
'20.1.6 8:47 PM (115.92.xxx.52)지난달 기사 본 적이 있는데 불닭볶음면 때문에 삼양이 공장 새로 만들었대요.
11. 전
'20.1.6 8:50 PM (211.245.xxx.178)한번 먹고 못먹지만 ㅎㅎ 맛있었어요.
어려서 삼양라면 맛있게 먹어서 그런가 잘 팔린다니 괜히 좋네요.
해외에서도 그렇게 팔리다더니 공장까지 짓는다구요? ㅎㅎ12. ..
'20.1.6 8:53 PM (114.203.xxx.163)매워서 그냥은 못먹고 짜장라면하고 섞어 먹어요.
애들은 그냥 붉닭볶음면도 먹는데 저는 섞은것까지가 한계라서요.13. 울집고딩
'20.1.6 8:58 PM (121.155.xxx.75) - 삭제된댓글불닭은 떨어지지않게 갖춰놔요.
일주일에 두번은 드시네요.
오늘은 아침부터 먹었어요 ㅎㅎ14. ᆢ
'20.1.6 9:03 PM (58.76.xxx.115)불닭은 윗분 말씀대로 질리지가 않아서 가끔 찾게 돼요
그리고 삼양라면 매운맛도 얼큰하니 매워서
진라면서 갈아 탈려구요 빨리 삶아지니 그것도 좋아요
매운거 못드시는 분께는 비추요
진라면 매운맛보다 훨 매워요15. ?
'20.1.6 9:08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전 밥이랑 같이 먹어요.
먹을때는 또 먹겠다는 생각 안 드는데,
자꾸 생각나요.16. 라면 삶는분
'20.1.6 9:08 PM (1.237.xxx.156)오랜만에 보네요..ㅋ
라면은 끓이는것보다 삶아먹는다고 해야 더 맛있는 기분이예요.17. ㅎㅎ
'20.1.6 9:16 PM (112.222.xxx.180)저도 '라면 삶다' 이 어감 너무 좋아요.
훨씬 맛있게 느껴짐.18. ᆢ
'20.1.6 9:22 PM (58.76.xxx.115) - 삭제된댓글제가 요즘 주식으로 돈을 좀 잃고 가끔 라면을 먹게 되니
생각 않던 라면 면발에 집중하면서 '삶다'라는 표현이
저도 모르게 나왔네요^^
사실 삼양라면 매운맛도 얼마전 이마트서 5개에2300원에
팔길래 넘 저렴해서 샀네요
주식만 안했어도 명동교자가서 칼국수 먹는건데
욕심때문에 이렇게 됐네요...19. .....
'20.1.6 9:3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6살 라면에 스프뿌려 켁캑거리며 먹던 우리애
열살부터 먹던 제일 좋아하는 라면이 불닭면이에요20. ....
'20.1.6 9:38 PM (1.237.xxx.189)6살 라면에 스프뿌려 켁캑거리며 먹던 우리애
열살부터 먹던 제일 좋아하는 라면이 불닭면이에요
참깨라면에 맛도 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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