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빌라 팔고 아파트로 가는 게 답인 건지

Ghj 조회수 : 4,686
작성일 : 2020-01-05 16:45:22
서울 2년 전에 빌라 사서 쥐꼬리만치 올라
이제 아파트 사서 나가야할까요
대출 끼는 거야 당연한데
두렵네요..
IP : 39.7.xxx.12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5 4:46 PM (49.170.xxx.24)

    늦은것 같은데요...

  • 2. 늦다니
    '20.1.5 4:50 PM (175.209.xxx.244)

    경매 알아보세요.
    요즘 경매가 꽤 많이 올라오네요.
    생각보다 안오른 동네도 있어요.
    다음 가면 경매 올라온거 다 볼수 있어요.

  • 3. ..
    '20.1.5 4:54 PM (61.73.xxx.27)

    제 아는 부동산 사장님이 부동산끼리 보는 싸이트? 에 항상 빌라가 700-800채씩 올라와있대요..
    서울은 서울인데 강남 고급빌라 아니고.. 고만고만한 동네 주택가에요.
    살 사람있으면 팔고 아파트로 오셔야죠..

  • 4.
    '20.1.5 5:00 PM (118.222.xxx.75) - 삭제된댓글

    경매가 많다는 건 위험한 것 아닌가요?

  • 5. 애초에
    '20.1.5 5:09 PM (119.70.xxx.204)

    빌라는 재개발가능지 아니면 사지말아야돼요 잘팔리길바랍니다

  • 6. 너트메그
    '20.1.5 5:11 PM (220.76.xxx.250)

    빌라 부동산에 우선 내놓고, 아파트 알아보세요.
    빌라 매도 쉽지 않아 꽤 오래 걸릴거예요.
    (1년 이상 소요될 가능성도 많습니다)
    그리고 경매 쉽지 않아요.
    잘해서 경매 물건 샀다고 끝이아니라 시작이래요.
    세입자 있으면 그분 내보내는 것부터 시작해서 꽤 힘든일 많대요.
    (경매넘어가는 아파트 세입자는 보증금 못받았으니 멘붕일테니)
    보통 부동산 경매쪽 아는 분들하고 같이 해야 좀 수월하다고 해요.

    근데 참 시기가 애매하긴 하네요.
    9억초과 주택 규제들어가서
    9억미만 아파트가 요즘 오르고 있거든요.
    집값 안잡히면, 곧 정부에서 추가 대책 내놓는다고 엄포중이라...
    올 하반기, 내년 쯤으로 매입시기 늦게 잡아보세요.

  • 7. 노후된 빌라는
    '20.1.5 5:17 PM (119.198.xxx.59)

    그럼 어떻게 되나요?
    재개발도 안되는 지역이면..

    앞으로는 기본 30 년 넘은 빌라는 팔리지도 않을것 같은데요(워낙 재개발 재건축으로 새아파트가 많아져서요)어찌되는건가요

    헐값에라도 털어버리고 탈출이 답인건가요. .

  • 8. 부동산 전망
    '20.1.5 5:19 PM (119.70.xxx.211) - 삭제된댓글

    빌라는 무조건 파시구요.

    잠시 전세 사세요

    2년정도 관망하다가 . 원하는 지역 적정가격일때 . 사세요

    작년에 집산사람이 가장 손해볼꺼에요

    집값은 폭락하지는 않지만 완만하게 하락 장이 2년간은 될꺼에요

  • 9. 이사도
    '20.1.5 5:24 PM (223.38.xxx.99)

    섹금 엄청 내요 절 알라보고 이사하세요

  • 10. Dㅇ
    '20.1.5 5:27 PM (39.7.xxx.121)

    처음 갖는 내 집이라 수리도 하고 정성을 쏟았더니 빌라긴해도 애정이 가는데.. 동네에 이보다 작은 평수 아파트는 값이 끝모르고 오르네요.. 빌라 살 때 그 아파트 대출 끼고라도 살 걸 하는 후회..? 2년 마다 한번씩 이런 후회는 왜 하는지 ㅎ

  • 11. ...
    '20.1.5 5:52 PM (1.236.xxx.48)

    우리 동네는 3년전 가격 그대로 네요... 아파트 간다고 다 오르는 것도 아닙니다.

  • 12. 빌라가
    '20.1.5 6:01 PM (180.68.xxx.100)

    값도 저렴하고 살기도 좋아요.
    요즘 지은 아파트눈 엘리베이터에 화장실도 2개.
    그런데 팔고 싶어도 안 팔리는 게 문제더라고료.
    분양ㅊ받고 시간이 지날수록 빌라는 란 팔라니까
    마음 비우고 저축을 열심히 하시던지
    팔릴 때 팔고 전세 살며 아파트 갈아 탈 기회를 잡던ㅌ지 하셔야 해요.

  • 13. 빌라도
    '20.1.5 9:36 PM (175.209.xxx.244)

    가지고 있는 빌라는 30년된 빌라인데도 나오자 마자 금방 팔려버려요.
    학군좋고 강남3구고 평수도 아파트 30평대 정도의 화장실 2개
    지하주차장 구조도 아파트랑 똑같고 경비실 따로 있고
    동네 조용하고 (절간같아요) 깨끗한 동네고 지하철 역 2개 있고 하니
    나오지도 않지만 대기자까지 있어요.
    나오면 금방 팔려버려요.
    빌라도 재개발하면 좋겠지만 지분이 얼마나 되나 보면 되구요.
    (요즘 고층 아파트 지분이 얼마인지 보면 놀래잖아요)
    요즘은 구청에서 군데군데 씨씨티비 다 달아놓아 치안도 별로 걱정안해도 되고
    광역버스 타고 다니느라 골병 드느니 그래도 서울에 빌라라도 사는게
    좋지 않나요? 조금 대단지인곳
    둔촌동 어디 빌라는 아파트로 재건축 되는데 원플러스 원으로 받는다고 하더군요.

  • 14. 빌라
    '20.1.9 10:57 AM (49.164.xxx.160)

    175님 가지고 있는 빌라가 어디일까요? 집보러 다니는중일이라서요 정보 좀 부탁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1073 조지워싱턴대학! 한국 검찰에 정보공유 요청! 9 조국 2020/01/06 5,014
1021072 아이에게 한국어 가르쳐야 할까요 혹시 저장하신 분? 9 .... 2020/01/06 1,587
1021071 급)) 혼자 사는데;; 집 일부의 전기만 나갔는데요; 10 헬프미 2020/01/06 32,171
1021070 대한민국 국민 지랄병.jpg 11 ... 2020/01/06 5,939
1021069 아이4살 엄마가 직장을 그만둬야 할까요 27 고민중 2020/01/06 5,335
1021068 중학교 배정 관련 문의 (마포구) 5 무식한엄마 2020/01/06 2,085
1021067 2월말 제주도 여행 어떤가요? 8 ... 2020/01/06 13,367
1021066 양준일님 주말동안 일산목격담이 들리던데 11 2020/01/06 10,084
1021065 이라크, 미군 철수 요구 6 2020/01/06 2,088
1021064 스토즈리그에서 회장도 야구팀 해체 원하나요? 1 스토브리그 .. 2020/01/06 1,493
1021063 고속도로에서 차가 멈춰버렸을땐.. 위험천만한 상황 8 20년 2020/01/06 3,867
1021062 부동산에 전세를 내놨는데. 이경우좀 봐주세요 3 ㅇㅇ 2020/01/06 2,071
1021061 직장 어린이집이 좋은 이유가 뭔가요?? 9 ... 2020/01/06 3,020
1021060 82 능력자님들 이거 해석좀 해주세요~~ 9 .. 2020/01/06 1,193
1021059 어떻게 해야할까요... 마음이 너무 아파요 21 실연 2020/01/06 18,476
1021058 경향신문 고정칼럼따낸 진석사 21 ㅋㅋ 2020/01/06 2,939
1021057 2020빈필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KBS1 5 아직안주무시.. 2020/01/06 1,305
1021056 옛날 동양화 액자.. .. 2020/01/06 860
1021055 컴퓨터 잘 아시는 분 데스크탑 모델 추천 부탁드려요~ 10 민브라더스맘.. 2020/01/06 1,278
1021054 골든디스크 펭수 방탄 한무대 직캠 4 푸른바다 2020/01/06 2,115
1021053 사이 안좋고 돈 없으면 여행 잘 안가게 되지 않나요? 15 노라 2020/01/06 4,853
1021052 중국 공작허가증에 대해서 아시는 분 계신가요? ㅠㅠ 1 ... 2020/01/06 627
1021051 설거지 (ㅇ) 찌개 (ㅇ) 핑계 (ㅇ) 20 .. 2020/01/06 2,724
1021050 청와대 청원 혼자서 4만 조작도 어렵지않아 5 그알 2020/01/06 1,402
1021049 중학생때 수학여행 가는 차안에서도 공부하던 아이가 있었는데 4 ... 2020/01/06 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