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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 감칠맛 부족할때 어떻게 하나요?

궁금이 조회수 : 12,326
작성일 : 2020-01-05 12:41:39
미역국에 양지고기 찢은거 넣고 국간장이 날짜지나서 진간장 넣고 소금 마늘 넣고 끓였는데 뭔가 부족해요

엄마가 해준 맛이나 간이 부족한 느낌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IP : 124.146.xxx.233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역국
    '20.1.5 12:44 PM (14.47.xxx.229) - 삭제된댓글

    국간장이 아니고 조선간장 넣어요 전 간장대신 액젓과 소금으로 간합니다

  • 2. ㅇㅇㅇ
    '20.1.5 12:45 PM (211.248.xxx.231)

    멸치액젓, 까나리 액젓 그런거밌음 좀 넣으세요
    들깨가루 좋아하면 넣어도 어울리고

  • 3. ..
    '20.1.5 12:47 PM (1.253.xxx.137)

    액젓종류요.

    끓이실때 다시마물 넣어도 감칠맛나요
    조개종류 넣어도 좋아요(개조개류요)
    참치액이나 ...시판 미역국맛은 msg맛이에요

  • 4.
    '20.1.5 12:49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고기육수를 안내신건가요
    실패하지 마시고 그냥 다시다 조금 넣으세요

  • 5. 다시마
    '20.1.5 12:49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미역국엔 다시마 듬뿍 달달한맛이 진한맛을 끌어 올려요

  • 6. 00
    '20.1.5 12:50 PM (220.120.xxx.158)

    예전엔 소고기만으로도 국물 진하게 나왔는데 요즘은 사료때문인지 국물이 잘 안나온대요
    어제 저도 미역국 끓였는데 다시마 좀 넣었다 끓으면 건져내고 요즘 무 달달해서 무조각 넣었더니 맛있네요

  • 7. ㅁㅁ
    '20.1.5 12:56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날짜 의미없어요
    시판용도 오래된게 유익균 더 많다란 기사도 있었구요
    미역국에 진간장이면 망이죠 ㅠㅠ

    액젓 넣으세요

  • 8. ..
    '20.1.5 12:56 PM (121.88.xxx.64)

    고기국물에는 다시마를 넣어줘야 감칠맛이 살아나는 것 같아요.

  • 9. ㅇㅇ
    '20.1.5 12:58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미역국은 국간장없이는 못살려요 ㅜㅜ

  • 10. ㄴㄴㄴ
    '20.1.5 1:02 PM (1.235.xxx.136)

    티비 프로에서 "맛 없는 국 살리기"가 있었어요..
    김원희가 진행하던... 저도 가끔 똑 같이 끓였는데
    유난히 맛없는 국이 될 때는 이 방법을 따라해요..
    양파를 1개 4등분쯤 해서 넣고 푹 끓여 주세요..
    환골탈태는 이렇 때 쓰라고 있는 말.....~~
    국간장 없으면 차라리 미역국과 액젖으로
    간을 마추시는게 나아요... 진강장은....ㅠㅠ

  • 11. ..
    '20.1.5 1:06 PM (65.110.xxx.6)

    멸치액젓이 짱이어요. Msg가 들어있어서..

  • 12.
    '20.1.5 1:18 PM (119.70.xxx.90)

    국간장 참기름 소고기왕창 좀 푹끓이면 맛나던데요
    들깨가루 넣고 하는거 유튜부에서 보고 들깨가루 넣었더니 더 맛남요

  • 13. 액젓에다가
    '20.1.5 1:19 PM (223.39.xxx.185)

    홍게간장을 써보세요
    모든 음식에 홍게간장을 조금씩 쓰면 맛내기 쉬워요
    라미란때문에 알고나서 쭉~잘쓰고 있어요

  • 14. 첫날 맛있긴
    '20.1.5 1:22 PM (121.175.xxx.200)

    쉽지않고 끓일수록 맛있는게 고등어김치찌개랑 미역국이라고 생각해요.^^
    국간장과 마늘 넣었는데 맛 안나면 그게 자연의 맛입니다. 아주 맛있게 하려면 엣헴엣헴 가루를 넣으셔야 되겠지요.. 안넣어도 두번째 끓이면 맛있어요.

  • 15. ..
    '20.1.5 1:31 PM (58.230.xxx.18)

    국간장 날짜 좀 지나도 먹어도 됩니다. 전혀 문제없음 ㅠ
    진간장보다는 날짜지난 국간장이 차라리 나을듯. 팔팔끓이는데요 뭐.

  • 16. 플랫화이트
    '20.1.5 1:32 PM (175.192.xxx.113)

    참치액젓
    쇠고기미역국에 넣어보세요~
    아주 맛있어집니다^^

  • 17. ..
    '20.1.5 1:55 PM (1.227.xxx.55)

    멸치액젓 또는 참치액젓 소량과 양파, 무 크게 썰어 넣고
    약불에서 은근히 고으듯 푹 끓이세요

  • 18. ㅁㅁㅁㅁ
    '20.1.5 2:07 PM (119.70.xxx.213)

    참기름 안넣으셨어요?

  • 19. ㅁㅁㅁㅁ
    '20.1.5 2:08 PM (119.70.xxx.213)

    오뚜기 사골국 비상용으로 몇개 사놨다가
    그럴때 좀 넣으면 좋아요

  • 20. ...
    '20.1.5 2:10 PM (180.230.xxx.161)

    참치액...조미료이긴하나...맛은 쉽게 낼 수 있어요

  • 21. 홍합
    '20.1.5 2:29 PM (175.211.xxx.221)

    홍합 마지막에 넣어보세요
    죽은 미역국도 살립니다
    완전 진짜 맛있어져요

  • 22.
    '20.1.5 2:31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저는 참치액이요

  • 23. 전통
    '20.1.5 2:44 PM (125.179.xxx.89) - 삭제된댓글

    소고기다시다

  • 24. 인*에서 얻은 정보
    '20.1.5 2:48 PM (211.177.xxx.200) - 삭제된댓글

    전날 저녁에 물을 1리터 정도 끓여서 불을 끄고 멸치20마리 정도, 다시마 2장 (가감)
    넣어서 육수를 만들고 아침에 이 육수를 이용해서 미역국 끓여 보세요.
    조미료등 아무런 간을 하지 않아도 정말 맛있어요.
    냄비에 들기름(또는 참기름)을 두르고 미역,고기를 넣고 잠시 볶다가 육수만 넣고 끓여 보세요.

  • 25.
    '20.1.5 3:16 PM (39.7.xxx.148)

    소고기다시다 써보세요ㅋ

  • 26. ~~~
    '20.1.5 3:26 PM (175.211.xxx.182)

    멱국엔 소고기 다시다가 진리입니다

  • 27. ㅇㅇ
    '20.1.5 3:44 PM (221.158.xxx.82)

    양지고기 삶은 물에다 한게 아니라 삶은고기를 찢어넣었다는 말이신거죠? ㅋㅋ

  • 28. ..
    '20.1.5 4:27 PM (42.82.xxx.252)

    연두해요~~~

  • 29. 참치액젓
    '20.1.5 4:57 PM (106.102.xxx.81) - 삭제된댓글

    넣고 하루 숙성

  • 30. ..
    '20.1.5 5:06 PM (42.36.xxx.80)

    조미료 절대안쓰시는 울 시엄니도 미역국에 참치액젓은 넣으시더라구요.

  • 31. 오래
    '20.1.5 5:14 PM (222.120.xxx.44)

    끓여요. 다음엔 쌀뜬물로 끓여 보시고요.

  • 32. 연두
    '20.1.5 5:16 PM (112.166.xxx.65)

    초록뚜껑 연두한스픈

  • 33. -;;
    '20.1.5 5:17 PM (220.122.xxx.48)

    어간장 한스푼이면 그냥 맛나는데요

  • 34. 참치액
    '20.1.5 6:34 PM (124.50.xxx.9)

    우리집 유일한 msg 참치액입니다.
    여기저기 다 조금씩 넣지만
    멸치육수에 세 스푼 넣고 잔치국수 육수낼때와
    미역국에 국간장과 반반 간할때 최고네요.

  • 35. 저도
    '20.1.5 9:22 PM (59.7.xxx.110)

    참치액, 연두

  • 36. ...
    '20.1.6 2:20 AM (222.110.xxx.56)

    ㅋㅋㅋ..저 위에 참기름 어느분이 언급하셨네요.

    참기름에 미역을 볶아서 까나리액젓이나 멸치액젓 한스푼만 넣고 간장 한두스푼 넣고 소금간, 후추 좀 넣고 하면 고기 안넣어도 고기로 육수낸것같은 맛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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