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알프스 줄기라고 돌로미티 좋다고해서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심리적으로 돌로미티가 더 쉽지않을까 싶은 마음이 있어요.
스위스하면 물가, 인종차별, 가기 힘든 이런 마음이 드네요.
같은 알프스 줄기라고 돌로미티 좋다고해서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심리적으로 돌로미티가 더 쉽지않을까 싶은 마음이 있어요.
스위스하면 물가, 인종차별, 가기 힘든 이런 마음이 드네요.
소위 말하는 스위스 알프스는 동화같은 아기자기함
돌로미티는 남성적인 알프스를 느낄수 있어요
마테호른같은 곳이면 돌로미티가 대신할수도 있을듯
저는 스위스만 가봤고 돌로미티는 가려고 알아보다 관뒀는데요. 스위스는 기차여행이 정말 잘되어있어요. 돌로미티는 대중교통꽝이고 렌트해야되고요. 물가는 스위스가 월등히 비싸구요. 인종차별은 누굴만냐느냐에 따라 케바케지요. 유럽권에서 제가 가장 불친절하다고 느낀 나라는 독일이었거든요. 렌트하실꺼면 돌로미티도 좋죠. 근데 구비구비 헤어핀 구간이 많다고 해서 운전이 쉽진 않다고 하데요. 저는 기차여행이 넘 좋아서 스위스 대만족했어요.
돌로미티는 스위스랑은 전혀 분위기가 달라요.
스위스 비슷한곳 가시려면 아오스타주에 꼬르마이어 같은곳 가시면
스위스 느낌의 이태리를 즐기실 수 있을듯 합니다
저는 돌로미티는 안 가봤어요.
일정 짜다가 동선이 꼬여서... 거기는 아직 못 가봤네요.
그런데, 스위스 주변국 알프스지역은 여기저기 많이 가 봤어요.
그래서, 결론은...
스위스 아닌 알프스 지역 추천합니다.
스위스만큼이나 좋은 알프스 풍경을 누릴 수 있으면서
스위스만큼 비싸지 않으면서
스위스만큼 관광 인프라가 잘 되어있는 곳으로는
독일 알프스를 추천합니다.
독일 남부(뮌헨 아랫쪽)
스위스 국경 가까운 곳이 알프스 지역이에요.
거기에 독일에서 가장 높은 산이 있지요.
츄크슈피체....예요.
츄크슈피체를 가려면,
그 아래 조그만 산동네인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에 가시면 되고요. (헉헉 이름 길죠? ㅎㅎ )
렌트하실 수 있으면 더 좋고
기차타고 가셔도 좋아요.
독일이 스위스보다 물가도 엄청 싸고...
여행 인프라는 스위스 못지 않게 잘 되어있어요.
영어도 잘 통하고...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은
며칠 머물면서 조용히 지낼 수 있는 작은 동내예요.
아주 오래 전에 동계올림픽도 치렀던 작은 시골동네...
융프라우, 마테호른 등등
스위스에서 유명한 웬만한 곳은 다 다녀봤는데...
제가 가장 좋았던 곳은 오히려 츄크슈피체였어요.
그게 다 날씨탓.... ㅎㅎㅎ
운이죠...
어딜 올라가시든, 좋은 날씨 만나시길.. ^^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저장해둬야겠어요
거기에 독일에서 가장 높은 산이 있지요.
츄크슈피체....예요.
츄크슈피체를 가려면,
그 아래 조그만 산동네인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에 가시면 되고요
알프스 뒷쪽 산 자락.
물가 싸고 인프라는 그런대로 좋고요.
유럽에 1년간 살면서 스위스 알프스, 이태리 돌로미티, 프랑스쪽 알프스 가봤는데요. 느낌이 많이 달라요. 산의 지형도 다르지만 마을 자체도 다른 느낌이에요. 스위스는 관광지처럼 잘 정돈된 느낌이고 돌로미티는 자연 그대로의 날 것 같은 느낌. 교통 편은 위에 분이 말씀해준 것이 맞아요.
높은 산이 있지요.
알프스여행 정보 감사합니다
뮌헨 츄크슈파채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