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헤어짐은 참 힘든 거 같아요.

.... 조회수 : 2,464
작성일 : 2020-01-02 13:21:06
전남친 이전에 잠깐 만났던
남자 cj 관한 이야기예요.

그때 제가 더 많이 좋아했는데, 그사람은 여러 여자 중 하나 정도로
절 생각했어요. 항상 주위엔 너무 많은 여자가 있었고...
그래서 잊기로 했지만 정말 한 5년 정도까지 생각 났어요.
그리고 전남친을 사랑하게 되면서 완전히 cj에 대한 감정이
없어졌어요. 그냥 인간적으로 친숙한 느낌,
그정도만 남아있는데, 몇년 전부터 cj 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해와요
그래도 정은 남아 있기 때문에 나쁘게 하고 싶지않아서
연락오면 안부정도 전하고 있는데


IP : 24.118.xxx.1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 1:30 PM (112.220.xxx.102)

    cj??   

  • 2. ,,,
    '20.1.2 1:35 PM (221.144.xxx.223)

    택배 아저씨요?

  • 3. ...
    '20.1.2 1:37 PM (112.220.xxx.102)

    ㅋㅋㅋㅋㅋㅋㅋ
    윗님땜에 빵터짐 ㅎㅎㅎㅎㅎㅎ

  • 4. 경험자
    '20.1.2 1:37 PM (124.53.xxx.142)

    그남자와 결혼할건가요?
    아니라면 결과는 또 같을거에요.
    남자들 습성 못버려요.
    주변에 이성친구 많은 남자들은 그게 습관이라
    항상 누군가를 옆에 두고 그러면서 또 두려고 하고 평생 어장관리 잘해요.
    1 2 3중 1과 끝나면 2가 1 이 되거나 아니면 2인채로 그자리에 두는 거
    그는 자기가 아직도 원글님을 휘두를수 있다고 생각할거에요.
    사람이 꼭 나쁘다기 보단 몹쓸 습관 같은거니
    사귀지도 결혼도 않으면서 질질 끌수도 있고...
    그런 남자에게 쉬운여자 되지 마세요

  • 5. ㄱㄱㅋㅋ
    '20.1.2 1:38 PM (110.70.xxx.241)

    재치쟁이
    택배아저씨 맞네 맞어
    다시 재취업한 택배아저씨

  • 6. ㅇㅇ
    '20.1.2 1:58 PM (180.230.xxx.96)

    그렇게 여자많이 만나니 여자심리 너무 잘알고
    그러니 그런남자 거절하기 쉽지 않죠 본인이 아주 남자들한테
    인기 많음 모를까.. 그래도 이성적으로 자꾸 되내이셔서
    부디 그남자한테 님이라도 냉철히 끈어 내시길

  • 7. ...
    '20.1.2 2:22 PM (24.118.xxx.110)

    글이 끊겼네요.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자고 조르고
    자기라고 부르고, 목소리 듣고 싶다 졸라요.
    전 이성적인 감정은 전혀 없고 그냥 잘 지냈으면 좋겠다
    이정도인데, 잠수 거절을 해도 Sns 친구를 끊어도
    자꾸 연락을 해와요. 정말 거절만 거의 1년 넘게 하고 있는 거 같아요.
    문자만 드문드문 보내는 거라 그러다 말겠지 하는데,
    이것이 끝이 안나네요.

    정말 차단, 매정하게 해야만 끝나는 건가요?

    전 그럴 필요까지는 없고
    아는 사람으로 정말 몇 달에 한번 연락이나 했으면
    좋겠는데, 그사람은 만나자 자기야.. 무슨 사귀는 사람처럼
    자꾸 그러네요...

  • 8. 오노
    '20.1.2 2:24 PM (39.117.xxx.206)

    인간 카사노바는 절대 노노노....감정없이 한번 자보려는 속셈 백퍼

  • 9. ..
    '20.1.2 2:30 PM (61.84.xxx.216)

    전남친한테 예의가 아닌 행동을 하셨군요

  • 10. 디도리
    '20.1.2 9:39 PM (112.148.xxx.25)

    받아줄걸 이ㅏㄹ고히는행동이죠
    속마음 다 일고 있는거 같은데요 자신감 있으니 들이대고 있는거죠 감당할수 있으면 만나고 때되면 또 상처받거나 어떻게든 끝이 나겠죠
    진심으로 사랑해서 그러는거 같으세요? 그건 본인만이 일죠 상대가 날 좋아하는지 아닌지 모르세요? 내마음이 그냥 친구가 가능하면 만나시고요 내마음이 힘들면 안봐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9202 20년 결혼기념일 10 결혼기념일~.. 2020/01/02 2,633
1019201 부동산에 선물 챙겨줘야 하나봐요? 12 기다리자 2020/01/02 3,075
1019200 진중권 어제 토론 황우석 26 네료로 2020/01/02 3,442
1019199 떡국 안끓여줬다고 ㅈㄹㅈㄹ하는 놈과 헤어졌어요.. 105 ,,,,,,.. 2020/01/02 29,296
1019198 기안 화보편 보다가요~ 8 나혼산 2020/01/02 3,139
1019197 부모 중 한분과 절연하신 분 2 .. 2020/01/02 3,181
1019196 추미애장관 경제학전공이네요 11 ㄱㄴ 2020/01/02 3,186
1019195 재산상속은 현금은 몇 년간 다 추적한다는데... 28 ... 2020/01/02 9,183
1019194 받은거없는 시집이란말이요 26 시집 2020/01/02 5,350
1019193 엄마때문에 상 못받았다고 속상해하네요 12 ㅜㅜㅜㅜ 2020/01/02 4,758
1019192 만성위염과 만성위축성위염이 같나요?? 2 위염? 2020/01/02 2,036
1019191 에브리봇 엣지와 700모델 선택고민 4 고민 2020/01/02 2,267
1019190 아이 학원비 결재하고 나니 절약이 허무하네요 78 허무 2020/01/02 21,070
1019189 죽전, 밥먹고 차도 마시기 좋은 분위기있는 곳 있나요~ 5 .. 2020/01/02 1,271
1019188 알벤다졸 구충제 복용법 5 건강하자 2020/01/02 3,736
1019187 진중권 공개토론에 신청한 문빠 한명도 없데요. 57 국민일보주최.. 2020/01/02 3,909
1019186 애들 고등가니 진짜 내신내기 힘드네요 3 2020/01/02 2,408
1019185 힙 크신 분들 팬티 뭐 사세요? 10 hap 2020/01/02 2,992
1019184 도와주세요.. 매일 하루에도 몇번씩 살의에 시달려요 25 도와주세요 2020/01/02 7,295
1019183 박완규 유튜브 시작.jpg 5 ..... 2020/01/02 2,229
1019182 아울렛은 장사가 잘 되나요? 너무 비쌈 5 ... 2020/01/02 2,507
1019181 유닉스에어샷 다이슨 드라이기 1 유닉스에어샷.. 2020/01/02 1,901
1019180 글 교정 하는 일이 쉽지 않은 일이네요. 3 .. 2020/01/02 1,148
1019179 노인 직장류 수술 ㄱㄱ 2020/01/02 1,549
1019178 자식 공부못한게 엄마탓일까요? 22 ... 2020/01/02 6,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