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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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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은 참 힘든 거 같아요.

.... 조회수 : 2,460
작성일 : 2020-01-02 13:21:06
전남친 이전에 잠깐 만났던
남자 cj 관한 이야기예요.

그때 제가 더 많이 좋아했는데, 그사람은 여러 여자 중 하나 정도로
절 생각했어요. 항상 주위엔 너무 많은 여자가 있었고...
그래서 잊기로 했지만 정말 한 5년 정도까지 생각 났어요.
그리고 전남친을 사랑하게 되면서 완전히 cj에 대한 감정이
없어졌어요. 그냥 인간적으로 친숙한 느낌,
그정도만 남아있는데, 몇년 전부터 cj 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해와요
그래도 정은 남아 있기 때문에 나쁘게 하고 싶지않아서
연락오면 안부정도 전하고 있는데


IP : 24.118.xxx.1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 1:30 PM (112.220.xxx.102)

    cj??   

  • 2. ,,,
    '20.1.2 1:35 PM (221.144.xxx.223)

    택배 아저씨요?

  • 3. ...
    '20.1.2 1:37 PM (112.220.xxx.102)

    ㅋㅋㅋㅋㅋㅋㅋ
    윗님땜에 빵터짐 ㅎㅎㅎㅎㅎㅎ

  • 4. 경험자
    '20.1.2 1:37 PM (124.53.xxx.142)

    그남자와 결혼할건가요?
    아니라면 결과는 또 같을거에요.
    남자들 습성 못버려요.
    주변에 이성친구 많은 남자들은 그게 습관이라
    항상 누군가를 옆에 두고 그러면서 또 두려고 하고 평생 어장관리 잘해요.
    1 2 3중 1과 끝나면 2가 1 이 되거나 아니면 2인채로 그자리에 두는 거
    그는 자기가 아직도 원글님을 휘두를수 있다고 생각할거에요.
    사람이 꼭 나쁘다기 보단 몹쓸 습관 같은거니
    사귀지도 결혼도 않으면서 질질 끌수도 있고...
    그런 남자에게 쉬운여자 되지 마세요

  • 5. ㄱㄱㅋㅋ
    '20.1.2 1:38 PM (110.70.xxx.241)

    재치쟁이
    택배아저씨 맞네 맞어
    다시 재취업한 택배아저씨

  • 6. ㅇㅇ
    '20.1.2 1:58 PM (180.230.xxx.96)

    그렇게 여자많이 만나니 여자심리 너무 잘알고
    그러니 그런남자 거절하기 쉽지 않죠 본인이 아주 남자들한테
    인기 많음 모를까.. 그래도 이성적으로 자꾸 되내이셔서
    부디 그남자한테 님이라도 냉철히 끈어 내시길

  • 7. ...
    '20.1.2 2:22 PM (24.118.xxx.110)

    글이 끊겼네요.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자고 조르고
    자기라고 부르고, 목소리 듣고 싶다 졸라요.
    전 이성적인 감정은 전혀 없고 그냥 잘 지냈으면 좋겠다
    이정도인데, 잠수 거절을 해도 Sns 친구를 끊어도
    자꾸 연락을 해와요. 정말 거절만 거의 1년 넘게 하고 있는 거 같아요.
    문자만 드문드문 보내는 거라 그러다 말겠지 하는데,
    이것이 끝이 안나네요.

    정말 차단, 매정하게 해야만 끝나는 건가요?

    전 그럴 필요까지는 없고
    아는 사람으로 정말 몇 달에 한번 연락이나 했으면
    좋겠는데, 그사람은 만나자 자기야.. 무슨 사귀는 사람처럼
    자꾸 그러네요...

  • 8. 오노
    '20.1.2 2:24 PM (39.117.xxx.206)

    인간 카사노바는 절대 노노노....감정없이 한번 자보려는 속셈 백퍼

  • 9. ..
    '20.1.2 2:30 PM (61.84.xxx.216)

    전남친한테 예의가 아닌 행동을 하셨군요

  • 10. 디도리
    '20.1.2 9:39 PM (112.148.xxx.25)

    받아줄걸 이ㅏㄹ고히는행동이죠
    속마음 다 일고 있는거 같은데요 자신감 있으니 들이대고 있는거죠 감당할수 있으면 만나고 때되면 또 상처받거나 어떻게든 끝이 나겠죠
    진심으로 사랑해서 그러는거 같으세요? 그건 본인만이 일죠 상대가 날 좋아하는지 아닌지 모르세요? 내마음이 그냥 친구가 가능하면 만나시고요 내마음이 힘들면 안봐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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