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핸드메이드 코트가 참 보온성은 없어요 그쵸

안따뜻 조회수 : 7,724
작성일 : 2020-01-01 13:03:13

요즘 많이 나오는 별로 두껍지도 않고 얇은 핸드메이드 코트들이요

이런 코트들 입으면 이게 코트를 입은건가? 싶을 정도로 참 안따뜻하긴해요

그렇지 않나요?

핸드메이드가 따뜻하다는건 말짱 거짓말 같아요

등판도 시리고 이게 코트인가 싶거든요

좀 혼방이라도 어느정도 두께감이 있는옷이 훨씬 따뜻한거 같아요




IP : 14.40.xxx.172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0.1.1 1:05 PM (220.120.xxx.158)

    가을초입에 트렌치 2~3주 입다 추우면 2~3주 입고 다시 세탁 맡겨야하는 가성비 떨어지는 옷이에요

  • 2. 용도
    '20.1.1 1:06 PM (121.162.xxx.130)

    요즘은 아파트 주차장도 실내이고 자기차를 가지고 다니는사람들이 많아서 두꺼운 외투는 안입는거 같아요
    마트 나 식당 .백화점 에서 봐도 차있는 사람들은
    가볍게 핸드메이드 코트 정도 입었더라구요.

  • 3. ..
    '20.1.1 1:06 PM (116.44.xxx.59) - 삭제된댓글

    말만 코트지 가을옷이예요.
    트렌치 보다 따뜻하게 입는거지
    지금 입는게 이상하죠.

  • 4. 그치죠
    '20.1.1 1:07 PM (14.40.xxx.172)

    핸드메이드 코트랍시고 몇개 있는데 이게 원 정작 겨울엔 입을수가 없으니 이게 코트라고 하기도..

  • 5. wii
    '20.1.1 1:07 PM (175.194.xxx.224) - 삭제된댓글

    초봄에 제일 적당한 듯 해요.
    모직자켓 정도의 느낌.

  • 6. 그게
    '20.1.1 1:08 PM (123.212.xxx.56)

    반안감이라도 들어있는건
    그나마 나아요.

  • 7. 아닌데요.
    '20.1.1 1:09 PM (211.212.xxx.185)

    100% 캐시미어 핸드메이드 코트가 매우 얇고 가벼운데 얼마나 따뜻한데요.

  • 8. 근데
    '20.1.1 1:10 PM (175.123.xxx.2)

    가벼우니까 손이가요. 다른 코트들 보다...안에 이너를 따뜻한 거,입으면 요즘 그렇게 안추워요.정말 추운날엔,패딩입어야죠..입기 나름이에요..

  • 9.
    '20.1.1 1:12 PM (14.40.xxx.172)

    냉정하게 말해서 100프로 캐시미어 코트 안따뜻하더라구요
    구호꺼 입어봤는데 생각보다 안따뜻하고 다른 중가브랜드 혼방코트보다 안따뜻해서 비교되었더랬죠..
    옷마다 차이가 많은거 같아요 무조건 캐시100이라고 다 안따뜻하더라구요

  • 10.
    '20.1.1 1:12 PM (116.44.xxx.59) - 삭제된댓글

    추위안타는 사람들이나 입는듯해요
    아님 멋 각오하고 입거나.

    자차있고 이너껴입고도 패딩입는 저 사람은
    가을,봄에나 입어요. 독감 걸리기 딱 좋은 옷.

  • 11. ...
    '20.1.1 1:13 PM (118.221.xxx.195)

    본인이 겨울에 춥게 얇게 입고 다니면서 옷탓을 하시긴. 두께에 비해선 보온력이 좋다는거지 그걸 한겨울에 야외에서 달랑 하나만 입어도 충분하다고 이해하진 않죠.

  • 12. ㅡㅡ
    '20.1.1 1:14 PM (116.44.xxx.59)

    추위안타는 사람들이나 입는듯해요
    아님 멋 각오하고 입거나.

    자차있고 이너껴입고도 패딩입는 저 사람은
    가을,봄에나 입어요. 독감 걸리기 딱 좋은 옷.

    두께자체론 겨울옷 아녜요
    캐시미어건 뭐건. 늦가을 용이죠.

  • 13. 추천해요
    '20.1.1 1:14 PM (115.161.xxx.181)

    경량패딩 입고 착용하세요.
    뜨십니다.

  • 14. 노노
    '20.1.1 1:15 PM (14.40.xxx.172)

    겨울에 얇게 절대 안입어요 내복에 껴입는거 다 껴입고 코트입어요 한겨울 야외에 달랑 하나만 입고 춥다 소리하겠어요 입을만큼 입고 입어도 요즘 핸드메이드 코트 자체가 보온성이 없단 얘기예요

  • 15. ㅇㅇㅇ
    '20.1.1 1:18 PM (116.39.xxx.49)

    맞아요. 핸드메이드 코트는 차르르 가벼운 멋이지
    보온용으로 적절하다고 보긴 무리죠.
    100프로 캐시미어 코트도 차르르 흐르는 윤기에 가벼움이 매력이지
    이 역시 영하 10도 내려가는 날은 안에 모피 베스트 입더라도 팔이 추워서 별로죠.
    자차로 다니고 잠깐 주차장에서 추위만 견뎌도 되는 사람은 상관없지만
    대중교통, 도보족은 한파 때엔 패딩이죠.

  • 16.
    '20.1.1 1:19 PM (211.204.xxx.195)

    조끼 입으면 훨 나아요

  • 17. ...
    '20.1.1 1:26 PM (110.9.xxx.175) - 삭제된댓글

    저는 운전 안해서 상황 짐작을 할 뿐인데 운전하고 직장다니면 핸드메이드 코트 입어도 될것 같긴해요.
    대중교통이용하거나 동네 시장? 가거나 하면 추울것 같고요.

    포멀한 느낌 아닌가. 사무실이나 다소 공적인 자리에 겨울옷으로 차르르 입기 적당한. 실내용 같긴해요.

  • 18. 그래서 롱코트로는
    '20.1.1 1:35 PM (110.70.xxx.113)

    핸드메이드 안 사요.
    간절기용으로 입고요.

    예전처럼 핸드메이드 코트를 두껍게 안 만들어요.
    멋내기 용으로 만들어 내는지라.

    싼 거 아니냐고 하식 텐데
    제가 가진 핸드메이드 막스마라 겁니다.

  • 19. ...
    '20.1.1 1:41 PM (203.236.xxx.226)

    두껍고 길거나 패딩이 따뜻하죠.

  • 20. 으음
    '20.1.1 1:46 PM (222.114.xxx.136)

    캐시미어면 좀 더 가볍고 따뜻하긴 하지만...
    그냥 겨울 결혼식 같은곳 참석용이죠 결국 멋내기옷임...

  • 21. ㅇㅇ
    '20.1.1 1:48 PM (223.38.xxx.253)

    이쁘려고 입는거지 따뜻하진 않죠. 실외 이동은 잠깐이고 백화점같이 따뜻한 곳에 있을때 입죠.

  • 22. 코트
    '20.1.1 1:51 PM (183.96.xxx.51)

    경량조끼 입고 입음 나름 따뜻하게 입을 수 있어요

  • 23. Ss
    '20.1.1 1:56 PM (58.140.xxx.232)

    얇은 캐시미어 코트 이겨울엔 절대 안ㄷ따듯해요
    이른겨울에 입으면 폭삭하고 따듯한데
    추워지면 추움

  • 24. 저는
    '20.1.1 1:59 PM (58.123.xxx.199)

    어제 하루만 패딩 입었어요.
    작년에도 거의 코트입고요.
    실제로 밖으로 노출되는 얼굴, 다리가 춥지
    몸통은 코트나 패딩이나 안추워요.
    저는 속에 조끼도 안입고 내의도 안입고
    그냥 니트하나에 코트입고 다녀요.

  • 25. 지름신방지
    '20.1.1 2:23 PM (182.218.xxx.45)

    핸드메이드코트..며칠째 장바구니에 담아놨는데

    안사기로 결정!
    감사합니다ㅎ

  • 26. 그래서
    '20.1.1 2:29 PM (211.207.xxx.22)

    경량패딩을 겹쳐서 입어요~ 이제 경량 패딩이 손이 젤 많이가요~

  • 27. .....
    '20.1.1 3:49 PM (125.136.xxx.121)

    안에 경량패딩을 입으면 더 따뜻하죠. 코트자체가패딩보단 덜 따뜻하니 잘 선택해서 입으샤요

  • 28. 근데
    '20.1.1 4:05 PM (1.234.xxx.207) - 삭제된댓글

    올겨울 안추워서 핸드코트만 돌려입고
    가을에도 버버리코트 바람막이 얇은거 많이 입었어요
    낡아서 얇은거 다양하게 나왔길래 핸드코트 이뿐거 도로 많이 사기도 했네요
    가볍고 경량패딩도 입으면 덥길래 10월 11월 12월까지 계속 입었어요
    이쁘고 참하고 가벼워서 입죠 한겨울엔 패딩

  • 29. 저는
    '20.1.1 7:57 PM (1.237.xxx.90)

    안에 패딩조끼 안 입고는 코트 못 입어요. 그 얇은 모직 한겹으로 추위를 어찌 막나요. 패딩조끼 필수입니다.

  • 30. ...
    '20.1.1 11:45 PM (203.243.xxx.180)

    경량패딩조끼ㅡ강추 하나도 안추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0048 문대통령은 조국 전장관에게 미안하실듯 28 개혁은어렵다.. 2020/01/02 4,162
1020047 로봇청소기 에코백스 아시나요? 1 감사함으로 2020/01/02 1,217
1020046 골든구즈 스니커즈사고싶은데 ㅜㅜ 12 2020/01/02 3,257
1020045 이것들 직무유기 .. 2020/01/02 438
1020044 자신감 있어보이는 얼굴이라는건 어떤 건가요? 10 ㅇㅇ 2020/01/02 2,324
1020043 국민연금 수령액 수정 2 ... 2020/01/02 1,961
1020042 여자들은 왜 가방에 그리 신경쓸까요 47 ㅇㅇ 2020/01/02 9,173
1020041 20살이 고1만나는거 이해되세요? 9 ㅇㅇㅇ 2020/01/02 2,448
1020040 윤극기들은 오픈테스트 한번도 안해봤나 봐요? 40 ... 2020/01/02 1,307
1020039 사회생활잘하시는분들 도와주세요 5 외면 2020/01/02 1,286
1020038 여자로 살려면 기본 꾸밈비가 많이 드네요 31 슬프다 2020/01/02 7,444
1020037 한선교 인상이 안타깝네요.. 9 ... 2020/01/02 3,614
1020036 고기를 이렇게나 안먹어도 괜찮을까요? 7 ㅇㅇ 2020/01/02 1,962
1020035 문프가 대통령으로서의 권한을 다하겠다는 말씀이요.... 1 ... 2020/01/02 1,025
1020034 생리중에 산부인과 가면 안돼죠? 5 ㅇㅇ 2020/01/02 3,037
1020033 안철수 정계복귀 선언..'돌아가 정치 어떻게 바꿀지 상의' 15 기회주의자 2020/01/02 1,701
1020032 '두 교황' 영화 추천해 주신 분들 감사해요. 7 감사 2020/01/02 1,964
1020031 CT 찍을때 옷 두껍게 입을 수 있나요? 건강해 2020/01/02 2,331
1020030 아이 친구 엄마와 좋은 관계 유지하고 싶어요. 3 eofjs8.. 2020/01/02 2,131
1020029 헤어짐은 참 힘든 거 같아요. 10 .... 2020/01/02 2,455
1020028 요즘 인천대 위상이 국숭세단급이라던데 27 ... 2020/01/02 8,904
1020027 지금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했습니다-생방송 6 유산슬 2020/01/02 2,402
1020026 양준일 장나라 공효진 보니 4 ㅇㅇㅇㅇ 2020/01/02 4,418
1020025 바깥에서 걷기운동은 왜이리 지치는걸까요 4 2020/01/02 2,542
1020024 어깨통증 잇으신분들 17 이베트 2020/01/02 3,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