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학년 남아 2, 6학년 여아1 뭐하고 놀까요?

삼촌 조회수 : 728
작성일 : 2019-12-31 17:29:42

4학년 올라가는 남2 , 6학년 올라가는 여1 조카님들이 놀러옵니다.

유치원 다닐 때 보고 엄청 오랜만에 보게 되는데요.

요새 애기들은 뭐하는게 좋을까요?



시골아이들이고 누나 눈에는 엄청 얌전하다고 하는데 허허허



집에 도착하는 첫날은 보드게임이랑 닌텐도 스위치로 춤같은거 같이 추면 될거 같고
(집에 층간소음 방지매트 깔아놓았습니다.)


일단 추워서 에버랜드랑 민속촌은 빼고, 롯데월드는 한 녀석이 많이 가봐서 빼고...


그래도 놀기만 하는거 보다는 도움도 되었으면 해서

과천과학관이나 잡월드 정도 생각하고 있거든요.




2박3일 어떻게 보낼지 참 막막하네요 ㅋㅋ 

밥은 또 어떻게 먹여야 할지..
저는 낫토랑 토스트먹거나 샐러드먹는데, 부모들 입장에서는 밥해먹는게 더 좋게 느껴지겠죠?

IP : 220.127.xxx.19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31 5:48 PM (218.39.xxx.219) - 삭제된댓글

    흠 같이 놀 나이가 아니고 일단은.. 이성이라서.. 동성이면 그나마 노는데..
    특히 6학년 여아는 사춘기라 까칠함 시작일 시기고.. 스마트폰과 한몸입니다..
    뭘 해도 시큰둥하구요..
    그나이 남아들은 그저 게임이고 몸으로 노는게 우선이죠.

  • 2. ..
    '19.12.31 5:51 PM (125.177.xxx.88)

    홍대 아트트릭미술관에서 재밌는 사진도 찍고 노래방 델고가서 신나게 노는 것도 좋아요

  • 3. ...
    '19.12.31 5:52 PM (222.112.xxx.227)

    스케줄 프로그램 아무리 준비해도 결국은 게임이죠
    친척집에 가는거 결국 그 아이들 부모만 자유주는거에요
    애들은 집이나 친척집이나 똑같음
    밥 해먹이는 외숙모만 죽어나는....

  • 4. 재미있게
    '19.12.31 6:34 PM (220.95.xxx.235)

    처음엔 서먹해도 바로 친해질걸요.
    근처 쇼핑몰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 사먹고 영화 한프로.
    과천 과학관 좋구요(강추위만 아니면 대공원 리프트 타고 서울랜드 놀기)
    외숙모는 힘들어도..이모든게 소중한 추억이 되실거예요
    재미있게 지내시길~

  • 5. 나옹
    '19.12.31 6:49 PM (39.117.xxx.119) - 삭제된댓글

    여동생네 조카들하고 내 아이하고 대충 2 4 6 학년인데 자주 여행을 같이 다닙니다. 방학때는 놀러오기도 많이하고.. 노래방. 영화. 실내워터파크. 놀숲같은 카페형 만화방. 최근에는 경주에 씨티투어 같이 다녀왔고요.

    아이들이 의외로 카페도 좋아해요. 카페 데리고 가서 버블티나 아이스크림 종류 시켜주고 남자애는 게임시켜주고 여자애들은 수다떨거나 책보거나 하면서 시간 보내는 거도 좋아요. 아.. 고양이나 강아지가 있는 카페도 되게 좋아할 거에요.

  • 6. 나옹
    '19.12.31 6:50 PM (39.117.xxx.119) - 삭제된댓글

    여동생네 조카들하고 제 아이하고 모아 놓으면 2 4 6 학년인데 자주 여행을 같이 다닙니다. 방학때는 놀러오기도 많이하고.. 노래방. 영화. 실내워터파크. 놀숲같은 카페형 만화방. 최근에는 경주에 씨티투어 같이 다녀왔고요. 

    아이들이 의외로 카페도 좋아해요. 카페 데리고 가서 버블티나 아이스크림 종류 시켜주고 남자애는 게임시켜주고 여자애들은 수다떨거나 책보거나 하면서 시간 보내는 거도 좋아요. 아.. 고양이나 강아지가 있는 카페도 되게 좋아할 거에요.

  • 7. 나옹
    '19.12.31 6:55 PM (39.117.xxx.119)

    여동생네 조카들하고 제 아이하고 모아 놓으면 2 4 6 학년인데 자주 여행을 같이 다닙니다. 방학때는 놀러오기도 많이하고.. 노래방. 영화. 실내워터파크. 놀숲같은 카페형 만화방. 최근에는 경주에 씨티투어 같이 다녀왔고요.  서대문에 있는 서울 역사박물관 반응 좋았어요. 그 쪽에 좋은 박물관들이 많더군요.

    아이들이 의외로 카페도 좋아해요. 카페 데리고 가서 버블티나 아이스크림 종류 시켜주고 남자애는 게임시켜주고 여자애들은 수다떨거나 책보거나 하면서 시간 보내는 거도 좋아요. 아.. 고양이나 강아지가 있는 카페도 되게 좋아할 거에요.

    서울에 인사동이나 요새 핫플레이스인 익선동도 재미있어할 거 같고.

    서대문쪽에 통인시장 엽전 도시락 사먹는 거 재밌어 했어요. 근터에 청와대 사랑방 들려도 좋구요. 삼청동 카페거리 데려가도 좋구. 서울시내가 아이들 데리고 갈 곳이 많더군요.

  • 8. ㅇㅁ
    '19.12.31 7:55 PM (117.111.xxx.159) - 삭제된댓글

    한녀석이 많이 가봤다고하더라도

    롯데월드강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8353 전형적인 미인은 어떤 얼굴인가요? 23 2019/12/31 7,584
1018352 윤석렬씨~ 대깨거네요? 2 ... 2019/12/31 1,599
1018351 하남스타필드에 강아지 데리고 가고 싶어요 6 강아지카페 2019/12/31 2,547
1018350 내일이면 38살되네요 8 프리지아 2019/12/31 2,677
1018349 노트북 새로 사고, 설치해야할 프로그램 알려주세요 2 ........ 2019/12/31 1,915
1018348 윤짜장의 신년사(?)에 열받은 최배근 교수님 4 2019/12/31 2,979
1018347 소신지원 안했어요 ㅠ 11 ㅇㅇ 2019/12/31 3,446
1018346 소고기에서 쉰내나면 상한거죠? 4 저기 2019/12/31 10,276
1018345 철분제 처방 없이 연달아 먹으면 안되나요? 7 ㅇㅇ 2019/12/31 2,761
1018344 국가장학금 받아보신 분 4 ... 2019/12/31 2,296
1018343 절실)안양에 간 잘보는 병원있을까요 3 2019/12/31 1,198
1018342 국세청 실거래가 신고가 늦어 정부의 인지가 넘 느려요 2 부동산 2019/12/31 1,009
1018341 부부사이가 어떠신가요? 9 ㅣㅣㅣㅣ 2019/12/31 3,842
1018340 내일부터 다이어트 또는 운동 시작하시는분!?? 3 ㅇㅇ 2019/12/31 1,756
1018339 어머님들~~ 자녀숙제해주는거 업무방해죄로 기소되실수있어요 16 업무방해죄 2019/12/31 3,326
1018338 기안 시상식때 공황장애약을 세배나 먹었대요 41 ㅅ즌ㆍㅅㄱ 2019/12/31 20,885
1018337 커튼달면 덜 추울까요 11 .. 2019/12/31 3,475
1018336 뱅앤올룹슨 B&O e8 as 받으러면 6 evecal.. 2019/12/31 1,135
1018335 형님 때문에 너무 화나네요.. 65 ... 2019/12/31 22,113
1018334 어떻게 내 이름 앞으로 자한당에서 의정보고서를 보내나요? 1 검경수사권조.. 2019/12/31 904
1018333 김희철과 설리고양이 영상.. 7 설리고양이 .. 2019/12/31 3,847
1018332 M자 로고 브랜드 알려주세요 2 .... 2019/12/31 3,036
1018331 지금 달옆에 반짝이는 저별이 무슨 별인가요? 5 질문 2019/12/31 1,881
1018330 제주도 여행에서 와이파이 에그(?)를 며칠만 빌린 수 있는 방법.. 9 와이파이 2019/12/31 1,968
1018329 주택청약종합저축 횟수는 24회 넘는데 소액이라 기준금액이 부족하.. 1 부동산 2019/12/31 2,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