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망년회 아들1 망년회 아들2 친구랑 PC방

푸른바다 조회수 : 3,546
작성일 : 2019-12-28 18:12:59
집에 혼자 남았는데

까아악~~~왜이리 좋은가요?

천국이 제 것이네요.

저녁밥 안할겁니다. ㅎㅎ.
IP : 210.113.xxx.1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28 6:16 PM (222.104.xxx.175)

    축하드려요
    느긋한 저녁 보내세요

  • 2. ㅎㅎㅎ
    '19.12.28 6:18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좋겠네요.

  • 3. 원글
    '19.12.28 6:18 PM (210.113.xxx.12)

    방금 아들1호 카톡 왔길래 아들 보고싶어 빨리와 라고 개뻥 쳤어요. 어제도 새벽 4시에 온 넘이 빨리 올리는 없겠죠? ㅎㅎ 좋아라.

  • 4. 진짜로
    '19.12.28 6:20 PM (182.226.xxx.131)

    저녁도 안먹고 일찍오믄 우짤라고 그러셨슈~~~~ㅋ

  • 5. 원글
    '19.12.28 6:22 PM (210.113.xxx.12)

    ㅋㅋㅋ 새벽이슬 맞고 들어온다고 톡 왔네요. ㅋㅋㅋ. 다 큰 남자 셋 방하나씩 차지하고 그득그득 있으면 요즘 왜 이케 답답한지 모르겠어요.

  • 6. 님 큰일입니다
    '19.12.28 6:32 PM (211.193.xxx.134)

    1년에 몇일만 천국이니

  • 7. 부럽
    '19.12.28 6:44 PM (122.43.xxx.11)

    부럽습니다

  • 8. 저도
    '19.12.28 6:56 PM (117.111.xxx.97) - 삭제된댓글

    밥 국 새로한 반찬만 끼니로 치는 남편이 회식이라서
    떡볶이 튀김 사다가 혼자 느긋하게 먹고있어요.

  • 9. 소망
    '19.12.28 7:12 PM (118.176.xxx.108)

    저도 지금 원글님이랑 똑같아요 ㅎㅎㅎㅎ
    좋아좋아 넘 좋아요 아무도 없는 혼자만의 주말저녁

  • 10. 역쉬~
    '19.12.28 7:26 PM (1.231.xxx.157)

    좋으시겠어요... 라고 댓글 달러 들어왔는데
    역시나 좋으시군요 ㅎㅎ

  • 11. 저도혼자
    '19.12.28 7:50 PM (61.252.xxx.235)

    딸들은 여행갔고
    저녁 막 먹고나니 남편 호출
    전화받고 동네 당구장 놀러
    나갔어요. 말로는 혼자 무서우니
    일찍 오라고 했지만 혼자만의 시간이
    저도 좋아요. 이틀만 근무하면 남편 정년
    퇴직이라 새해부터는 함께해야 하는데
    둘이 시간을 잘 보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12.
    '19.12.28 8:26 P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

    저도 지금 천국이예요
    남편이 아들댈고 아버님 모시고 삼대가
    같이 여행갔어요
    어제가서 말일날 와요
    하루하루가 금쪽같아요
    내일은 휴일이라 저도 출근안하니
    오늘밤은 아까워서 밤샐꺼예요ㅋㅋㅋㅋㅋㅋㅋ
    정말정말 미치도록 행복해요ㅋㅋㅋㅋ

  • 13. ㅇㅇ
    '19.12.28 9:17 PM (118.235.xxx.131)

    모두 축하드려요 ㅎㅎ
    아주 행복해 하는 맘들이 뚝뚝 묻어나네요
    이상 싱글 이었음다 ㅋㅋㅋ

  • 14. happ
    '19.12.29 2:42 AM (115.161.xxx.24)

    의외네요.
    망년회가 일본어 잔재라고
    아무도 지적을 안하시니
    송년회가 바른 말입니다.

  • 15.
    '19.12.29 7:33 AM (211.215.xxx.168)

    와 부럽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9733 암진단받은 엄마를 버스태워 보내고 51 차안에서울어.. 2020/01/01 24,361
1019732 쿠션커버버리기 3 버리기 2020/01/01 2,101
1019731 무선 청소기 쓰시는 분들 어떤가요? 4 청소기 사망.. 2020/01/01 1,757
1019730 편하게 입을 겨울 긴치마 추천해주세요 3 겨울치마 2020/01/01 1,620
1019729 제사용 전은 어디서 사나요? 12 급질 2020/01/01 2,168
1019728 불매운동에 관한 7 복받으세요... 2020/01/01 904
1019727 저녁으로 떡국먹으면 이상한가요 10 sss 2020/01/01 2,891
1019726 처음 해드린 떡국 7 저는 구세대.. 2020/01/01 2,538
1019725 일본의 낮은 여성인권 2 새해복많이 2020/01/01 1,438
1019724 50대 초반 남성 패딩 메이커 추천해주세요. 2 추천 2020/01/01 2,453
1019723 닭국물에 10 떡국 2020/01/01 1,518
1019722 영어로 탈무드 4 탈무드 2020/01/01 773
1019721 마트에서 파는 떡국떡 말이예요~ 17 떡국용 떡 2020/01/01 5,509
1019720 조금있다가 시댁 가족모임에 가야할지말아야할지 7 ㅇㅇ 2020/01/01 4,545
1019719 민주당 인재영입3호는 이수진 판사! 3 앤쵸비 2020/01/01 2,345
1019718 정신지체장애는 생후 몇개월 즈음부터 조짐이 나타나나요? 4 2020/01/01 3,396
1019717 핸드메이드 코트란게 뭔가요? 6 ?? 2020/01/01 3,681
1019716 양준일 그냥 그렇지만 작곡가는 아님. 8 표절 2020/01/01 3,246
1019715 떡국용 시판만두는 뭐가 젤 맛있으셨나요? 10 떡국사랑 2020/01/01 3,227
1019714 70대 엄마에게 어울리는 코트 23 추천해 주세.. 2020/01/01 4,448
1019713 아이가 많이 좋아졌네요.. 50 .. 2020/01/01 8,082
1019712 코스트코 씰리 매트리스 괜찮나요? 2 햇살가득한뜰.. 2020/01/01 2,554
1019711 입원하고 검사결과는 퇴원 후 다시 외래에서 확인하는게 일반.. 2 병원?? 2020/01/01 740
1019710 업무할 때 사소한 것도 메모하는 습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8 aa 2020/01/01 5,047
1019709 내신 나쁜 아이 5 2020/01/01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