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광염 많이 나아진거 같은데 크랜베리 먹어도 될까요?

.... 조회수 : 1,986
작성일 : 2019-12-27 12:24:49
3일동안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먹고 오늘 소변검사 하러 가야하는데 하필 오늘 생리시작이라 검사 못하고 약만 받아가라 가는데 소변도 자주 마렵지 않고, 요도통증도 없고, 잔뇨감만 살짝 있는거 같은데 항생제는 더이상 못먹겠어요 ㅠㅠ 속이 울렁거려서요 이정도면 크렌베리 먹어도 될까요? 아이허브에 가서 둘러보니 품절된 제품이 많은데 크랜베리 좋은제품좀 추천부탁드려요~
IP : 121.150.xxx.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27 12:33 PM (65.110.xxx.6)

    방광염 재발 잘해요. 항생제 처방받으신대로 끝까지 다 드세요. 아마 의사나 약사가 그리 설명했을거같은데요. 속이 울렁거리면 식사랑 같이 드세요.

  • 2. ...
    '19.12.27 12:59 PM (1.218.xxx.22)

    마노스 성분들어있는 크렌베리 드셔요.
    GNC제품에도 있어요.
    그냥 크렌베리정보다
    효과가 더 좋아요.
    크렌베리정 먹어도 일년에
    세번정도 방광염 걸리는데
    마노스크랜베리 먹고
    이년째 멀쩡하네요.

  • 3. 크랜베리
    '19.12.27 1:02 PM (122.38.xxx.224)

    그닥 효과없어요. 지금까지 복용한 항생제 덕분에 얼마간 괜찮겠지만..약을 계속 드세요. 크랜베리는 맛으로 드시고..

  • 4. 꼬옥
    '19.12.27 1:11 PM (221.153.xxx.103)

    약 다 드세요~~ 항생제는 처방받은 거 끝까지 남김없이 드셔야 합니다.
    크랜베리 쥬스 너무 달아 못 마시면 크랜베리 알약으로라도 드시고,
    여성용 유산균 같은 것도 같이 드세요.
    방광염, 질염 다 재발 진짜 잘해요.
    저는 크랜베리는 염증 걸렸을 때 그 후에나 먹는데 유산균은 그냥 늘 먹어요. 그랬더니 잘 안 생기네요.

  • 5.
    '19.12.27 1:42 PM (121.167.xxx.120)

    크랜베리 1년이상 먹었는데 효과 없어요
    건강할때 먹는거예요
    병원에 의사가 오지 말라고 할때까지 증세가 없어질때까지
    병원 다니세요
    방광염 만성되면 조금만 피곤해도 재발해요

  • 6. 원글
    '19.12.27 2:20 PM (121.150.xxx.34)

    결국 약을 먹어야 되는군요ㅜㅜ 정성스런 댓글주신 님들 감사드립니다^^

  • 7. @-@
    '19.12.27 3:03 PM (39.7.xxx.99)

    항생제 오남용으로 수퍼박테리아(?) , 스퍼바이러스의 증식 우려가 있어서, 나중에 어떤 항생제도 안듣는 상황이 올수 있대요 ,
    해서 처방받은 것은 다 드시고, 또 병원가서 확인 해서 그만 먹으랄때 안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 항생제의 경우 특히 더 그렇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8659 초초민감한 피부에 맞는 선크림 추천해주세요 6 선택 2019/12/29 1,959
1018658 4인용 쇼파 골라주세요^^ 16 답정너 2019/12/29 3,237
1018657 집에서 사용하던 수건 보낼곳 있을까요? 6 혹시 2019/12/29 3,273
1018656 진중권, 이언주, 윤석렬과 나르시즘. 17 robles.. 2019/12/29 2,178
1018655 유기농 매장 2개 붙어있으면 윈윈일까요, 나눠먹기일까요? 15 주부님들질문.. 2019/12/29 2,306
1018654 상견례 선물 10 ^^ 2019/12/29 3,828
1018653 아이가 쓸 노트북 추천바랍니다. 9 추천 2019/12/29 1,780
1018652 고속성장 진학사 아시는분 6 ㅇㅇ 2019/12/29 2,062
1018651 펭수 오늘 시상만 하겠죠? 8 ㅇㅇ 2019/12/29 1,977
1018650 소가 웃다가 입이 찢어지고 개가 웃다가 배꼽이 빠졌답니다 6 꺾은붓 2019/12/29 2,748
1018649 파마하러가는데 머리감고 가나요? 6 미용실가요 2019/12/29 5,367
1018648 다들 한번씩 휴대폰에 얻어맞고 사는거 맞죠 21 . . . 2019/12/29 7,502
1018647 2001년생 친구들이랑 밤12시 술집간대요 27 야들이진짜 2019/12/29 5,284
1018646 인간의 시기심이나 질투에 관련된 소설 추천부탁드려요 22 ... 2019/12/29 3,874
1018645 강호동의 명언..빵터짐요 2 명언 2019/12/29 7,606
1018644 일본인을 화나게 만든 대만여자의 한일 비교 8 ... 2019/12/29 6,478
1018643 공수처법이요 4 ㄱㄴㄷ 2019/12/29 1,390
1018642 요즘 한복 어디서들 맞추나요? 6 한복 2019/12/29 1,890
1018641 윤석열을 특검해야 고구마 줄기처럼 다 달려 나올 텐데요 4 노에미 2019/12/29 1,264
1018640 제주 가볼만한 카페 추천해주세요~ 13 어니언 2019/12/29 2,277
1018639 틈만 나면 한국 무시하더니 점점 가난해지는 일본 5 애잔 2019/12/29 5,254
1018638 코 속에도 살이 찌나요? (남편 고민) 6 2019/12/29 3,128
1018637 남친이 이태원 가서 외국여자를 만난거 같은데 28 정말 2019/12/29 21,910
1018636 저 방금 깨달았어요. 7 2019/12/29 5,222
1018635 목사님 말씀들.jpg 6 ... 2019/12/29 2,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