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질투의 감정

질투 조회수 : 2,281
작성일 : 2019-12-27 09:58:34
지위고하막론하고 남녀노소불문으로
본인보다 나은곳으로 이사가면
질투하는건 당연한가요?
IP : 124.57.xxx.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억8천
    '19.12.27 9:59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1억8천 전세 살다 3억2천짜리 전세로 갔더니
    그집 엄마 6년을 전전긍긍 하더라구요
    우리집만 잘풀린다고
    어이가 없어서

  • 2. ...
    '19.12.27 10:00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주변에 좋은 사람 두세요
    대개는 유유상종이죠

  • 3. ..
    '19.12.27 10:00 AM (49.169.xxx.133)

    경험상 자기랑 비슷하다고 또는 낮다고 생각했는데 반전이 나타나면 질투는 물론 끌어내립니다.

  • 4.
    '19.12.27 10:11 AM (211.172.xxx.229)

    저 경험자요. 동네여자(한때언니) 그집 아파트 뒷골목 빌라. 전 그 앞 아파트. 몇년 후 전 4천세대 래**아파트 이사. 그집 남양주 월세로 이사. 그때부터 그 여자는 계속 거짓말 시기 질투 시작됬어요. 알면서도 모른척 몇 년 만남 유지하다. 결국 그 여자 바닥을보고 관계 끝었어요. 속이 다 쉬원함. 비슷한게 아니고 잘 사는걸 티를 안 내고 살았는데 그 여자한테 크나큰 반전이였나 보더라고요.

  • 5. ㆍㆍ
    '19.12.27 10:30 AM (172.98.xxx.117)

    예전 전세사는 저한테 전화할때마다 너가 집을 사야하는데 하며 걱정하던 절친이 제가 집 분양받아서 이사 할거라하니 연락끊었어요
    이친구 아들하나있는 저한테 자기는 아들에 딸있다며 딸이 얼마나 이쁜데 하던친구인데...
    잘 살고있길 바래요

  • 6. 질투는 기본감정
    '19.12.27 10:41 AM (124.57.xxx.17)

    질투가 기본감정인가봅니다
    여기는 준강남지역이여요
    저보다 나이많으시고 전문직종사자이고
    인성좋고 심신좋기로 유명하신분인데
    제가 강남이사간다니
    미묘하게 드러내셔서
    제가 잘못한거 있나 떠올리며
    괴로웠습니다
    질투가 기본감정이면 그분에게 섭섭하다 안하려고요

  • 7. 앞집언니
    '19.12.27 10:51 AM (115.66.xxx.245) - 삭제된댓글

    제게 이것저것 먹거리 갖다주고 친절해서
    저도 그집 시댁 농사 지은거 사주기도 했던 앞집언니..
    아이아빠 주재원으로 외국으로 이사하게 되었는데
    거기 가면 애들 교육 다 망치고 큰 일 나는 것처럼 말했죠
    질투와 샘 내는 거 감추지 못하는 모습에 많이 속상했어요

  • 8. ...
    '19.12.27 11:05 AM (114.206.xxx.93)

    경험상 자기랑 비슷하다고 또는 낮다고 생각했는데 반전이 나타나면 질투는 물론 끌어내립니다.2222

    그냥 아예 차이나면 질투 안하는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0872 5천년역사가운데 통일된 기간이 9 ㅇㅇ 2020/01/05 967
1020871 일베클로 일본여행 알바들 다시 기어나오네요 12 왜구금지 2020/01/05 1,367
1020870 연애는 별볼일 없는 남자랑. 결혼은 벤츠랑 3 ㅇㅇ 2020/01/05 4,149
1020869 더운 나라로 해외여행 갈 때요 9 옷차림 2020/01/05 2,143
1020868 생 가자미를 어떻게 해야 맛있을까요? 11 검경수사권조.. 2020/01/05 2,110
1020867 세탁기사러 가요~~어디로 갈까요? 6 세탁기 2020/01/05 1,908
1020866 일본 온천에 대한 충격적인 양심선언 6 ㅇㅇㅇ 2020/01/05 4,621
1020865 해동시킨 오징어질문있어요 4 .. 2020/01/05 824
1020864 올해 대학가는아들 방구하러가는데요... 14 .. 2020/01/05 4,966
1020863 남자 대학생 핸드폰 요금제 뭐 쓰나요? 4 대학생 2020/01/05 2,661
1020862 미역국 감칠맛 부족할때 어떻게 하나요? 28 궁금이 2020/01/05 11,989
1020861 펌)미국과 이란의 악연 2 ㅇㅇ 2020/01/05 1,418
1020860 식기세척기 고민중입니다 10 ㅇㅇ 2020/01/05 1,890
1020859 자국민 역차별금지는 외국인혐오라고 몰아대는 조선족댓글들 8 ㅁㅁ 2020/01/05 823
1020858 알배추 절이는법 알려주세요. .. 2020/01/05 1,633
1020857 미국이민시 강아지 데리고 가는 법?? 11 미국이민 2020/01/05 4,966
1020856 올해 서울대붙은 샘과 과외어떨까요? 31 영어과외 2020/01/05 4,543
1020855 임문식 댄스스쿨은 또 뭔가요ㅋㅋㅋㅋㅋㅋㅋ 9 아놔 2020/01/05 4,991
1020854 홈쇼핑서 인스턴트팟 판매하네요 6 기다렸는데 2020/01/05 3,970
1020853 30살이 넘어가면서 더 예뻐지는 경우도 있어요. 22 예뻐지는 2020/01/05 8,499
1020852 그럼 장난꾸러기 엄마도 괜찮을까요? 18 ... 2020/01/05 3,218
1020851 인생에서 가장 무서웠던 순간 9 지금도 2020/01/05 4,226
1020850 시집 제사상 제가 예민한건가요? 10 ㅇㅇ 2020/01/05 4,918
1020849 여기서 추천받은 발크림 너무 좋아요 14 포로리 2020/01/05 3,992
1020848 오토비스 물걸레청소기 충전해도 작동이 느려요 2 모모 2020/01/05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