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앞에 피아노 얘기가 나와서

....... 조회수 : 1,302
작성일 : 2019-12-26 11:52:51

정말 전공자 말고 일반인이 피아노 잘치는 건 보면 부럽나요??

전 주위에 피아노에 관심있는 사람이 없어서 잘 모르겠던데...




IP : 119.149.xxx.2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러워요
    '19.12.26 11:53 AM (112.187.xxx.170)

    큰 재능이고 취미져

  • 2. ..
    '19.12.26 11:54 AM (223.38.xxx.159)

    멋있지요.
    우리 애들도 저만큼 치게 가르쳤어야 하는데 하고
    후회합니다.

  • 3. ...
    '19.12.26 11:55 AM (220.79.xxx.192)

    부러운데요.

  • 4. 제가
    '19.12.26 12:53 PM (211.36.xxx.171)

    취미로 좀 잘쳐요
    주변인들이 관심이없는관계로 아무도부러워안해요
    근데저 피아노말고도 악기2개더 해요
    써놓고보니 재능이많은데 아무도안알아줘도 제가 풍요롭고 만족합니다!

  • 5. 아무도
    '19.12.26 12:57 PM (121.180.xxx.132)

    부러워 안해요
    왜 그걸 그리 오래동안 하냐고
    의아해하죠
    근데 상관없어요
    그냥 내만족요
    피아노가 유일한 친구이자 동반자예요
    여보~~미안
    그냥 이유없어 좋아요
    뜻대로 안늘어 그건 힘들지만
    건반을 치는순간 맘도 편하고
    스트레스도 풀리고 그런 느낌이예요

  • 6. ......
    '19.12.26 1:22 PM (119.149.xxx.248)

    그죠?? 부러워 하기는 커녕 돈도 안되는거 왜 레슨은 받나 하던데요..ㅋ
    심지어 클래식 싫어하거나 모르는 분도 많음....ㅋ
    그래도 제 삶이 풍요롭고 업그레이드 되는 느낌이에요.

  • 7. wj
    '19.12.26 2:33 PM (59.15.xxx.34)

    그런마음으로 아이에게 피아노를 초딩때 5년 가르쳤어요. 팬풀룻이며 기타며 악기를 여러개 가르쳤으나 본인은 피아노가 제일 맘에 든다구...
    고등학생인 지금 방학때 시간나면 한달이라도 피아노학원 다녀요. 스트레스 푼다고...
    대학가면 피아노 사달래요. 입학선물로..
    아마 큰아이는 지금도 이렇게 피아노로 스트레스를 풀고 자기를 다스리고 싶다고 하는거보니 앞으로도 계속조금씩이라도 악기를 연주하며 살거같아요.

    작은애는 똑같이 가르치려 했지만 초1때 피아노 1년다니고 다니기 싫다고 해서 안 다니고 태권도를 7년 다녔어요.

  • 8. ...
    '19.12.26 2:55 PM (36.90.xxx.105)

    저는 제가 피아노를 해서 그런지 잘치는 사람 보면 넘 멋지고 부러워요
    되게 오래 배웠는데도 중급이거든요
    근데 어차피 남 보여줄거 아니고 내가 좋아서 치는거라 죽을 때까지 배울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6945 와 너무 하네 10 ㅇㅇㅇ 2019/12/26 6,079
1016944 펭수 차 봤어요,,, 4 졸린달마 2019/12/26 2,081
1016943 미국갈때 액체파우치반입가능? 2 .... 2019/12/26 574
1016942 검정색 모자와 흰 색 모자 중에 얼굴 더 환해보이는 색이 2 모자 2019/12/26 1,487
1016941 처분이사 해보신분 계세요? 5 궁금 2019/12/26 2,181
1016940 서울 집값 때문에 중산층 기준에 착시가 생기는걸까요? 23 .... 2019/12/26 4,827
1016939 펭수 늠 웃겨요 ㅋㅋ 11 ㅋㅋㅋ 2019/12/26 2,812
1016938 일본아오모리 홍보대사 이서진 또 나영석이 부르네요 10 ㅇㅇ 2019/12/26 3,171
1016937 황교활이 배현진 통해 대국민 어쩌구ᆢ 1 2019/12/26 757
1016936 연말에 서울 갈거에요~ ㅎㅎ (2박 3일 예정) 야경 어디가 좋.. 6 ... 2019/12/26 1,120
1016935 아이를 늦게 낳으니 직장에서의 위치가 참 애매하네요. 10 .. 2019/12/26 3,257
1016934 문정동동부지방법원 집회 나오세요. 9 가능한 분 2019/12/26 949
1016933 과탄산소다로 세탁하면 물빠지나요? 5 과탄산 2019/12/26 4,858
1016932 수내동 닭강정 사장님 새로운글 올리셨네요 4 .... 2019/12/26 5,486
1016931 치질 있으시분들 도움될까해서요 7 건강하자 2019/12/26 4,112
1016930 유언장써서 공증할때 방555 2019/12/26 1,280
1016929 그냥 시 한편 3 자유 2019/12/26 597
1016928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48.3%…다시 긍정이 앞서 5 ㅇㅇㅇ 2019/12/26 824
1016927 어린이 추락방지 방범창 믿을 만 할까요? 해보신분계세요? 5 ㅇㅇ 2019/12/26 786
1016926 싱글이며 재산 많은분은 조카에게 상속하나요? 32 질문 2019/12/26 10,101
1016925 남들한테 욕먹어도 나에게 이득되고 잘해준다면 막지않는게 일반적이.. 4 .. 2019/12/26 991
1016924 유시민이 거짓말 했으면 28 ... 2019/12/26 3,446
1016923 예수님은 좋은데 따르는사람들이 싫어요 17 ㅇㅇ 2019/12/26 2,092
1016922 수습기간이 6개월에 달하는 회사도 있네요. 8 ㅇㅇ 2019/12/26 2,021
1016921 더부살이하는데 외려 트집잡는 경우 1 . . 2019/12/26 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