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의 최대 단점

해결책이있을까? 조회수 : 3,727
작성일 : 2019-12-25 19:09:23
교통 좋은 곳, 쇼핑하기 좋은 곳, 살기 편하다는 곳에는 모두들 아파트가 빼곡합니다.
위치적 보안상 참 좋은 주거형태로 어마무시한 돈을 주고 살고 있으나, 층간소음이라는 넘 무서운 단점이 삶을 황폐하게 하네요.
어제 밤 12시가 넘어서도 의자를 끼리릭끼리릭 끌어대고 쿵쿵 바닥을 내려치는 듯한 소리에 잠을 설치다 모처럼의 휴일을 층간소음 검색하며 그냥 보내고 말았어요.
아파트 관리소의 간곡한 중재에도, 의자에 소음 스티커 하나 부치려하지 않는 사람들을 어쩌면 좋을까요?
방법이 없는거지요ㅠㅠ
IP : 59.6.xxx.1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파트
    '19.12.25 7:14 PM (175.223.xxx.234) - 삭제된댓글

    건축 기준을 바꿔야 해결될일 같아요.
    더 두껍게 짓는다거나 소음 진동에 강하게 설계를 해야할듯.
    수많은 사람들이 살의를 느낄정도로 스트레스를 받는데
    아파트 분양가는 올라가는데 그런 법은 왜 안만드는지...

  • 2. .....
    '19.12.25 7:16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저 종부세내는 아파트에서 윗층 발망치소리, 이젠 하다하다 닌텐도 위 게임을 하는지 두시간째 계속 뛰는소리때문에 죽겠어요
    지은지 3년된 아파트 천장이ㅡ부르르 부르르ㅡ떨리고 있어요. 하아....

  • 3. ㅇㅇ
    '19.12.25 7:16 PM (61.78.xxx.21)

    얼마전에 중국사는 분 글읽고 진짜 충격받았어요.
    윗집에서 뛰어도 개의치 않는다니,저도 그귀를 닮고 싶네요

  • 4. 건설사들이 문제
    '19.12.25 7:27 PM (121.164.xxx.236)

    빨리 그리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기둥식으로 짓던 것을 벽식으로 지은 이후로 층간 소음이 심해졌다고 하더라구요.

  • 5. 맞아요
    '19.12.26 1:24 AM (112.133.xxx.87)

    건설사들이 겉만번지르 내부 부실해서
    너무 그렇죠
    그소리 소음이란것에 시달리다가(차소리..사람소리..등등)
    한적한 곳에 와있는데 세상 이런 평화가 없더라구요
    도시로 다시 돌아가도 경기도외곽 타운 생각중입니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6916 갑자기 연말에 만나자고 하고선 자기 마사지 받느라 약속 시간 한.. 5 d 2019/12/26 2,607
1016915 나이40넘어 운전배워요 ㅠ 11 운전 2019/12/26 3,108
1016914 의지박약 조동이다이어터 좀 도와주세요 4 ㅠㅠ 2019/12/26 802
1016913 어휴~저 진짜 큰일날뻔 했어요... 19 별이 반짝 2019/12/26 7,537
1016912 올해 제야의 종은 펭수가 친다네요 ㅎㅎ 11 .... 2019/12/26 2,739
1016911 20년도 유치원 누리과정 디테일 자료 보고 싶으면.. 엄마 2019/12/26 477
1016910 유병자 보험 들까말까 망설이는데 엄청 문자오네요 2 보험 2019/12/26 1,489
1016909 진주 공군훈련소 주변 숙소 문의합니다 6 그날이 왔네.. 2019/12/26 6,125
1016908 보는 눈이 없는지 양준일 20대외모 옷 별루였어요 4 보는 눈타고.. 2019/12/26 3,708
1016907 한일정상회담 중 미친 일본놈 영상 보셨어요? 7 ... 2019/12/26 1,537
1016906 삼성전자 배당금 1 ... 2019/12/26 3,140
1016905 목 허리 어깨 무릎 발목 다 아픈사람은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5 종합병원 2019/12/26 1,188
1016904 첫 부동산투자...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2 ... 2019/12/26 1,230
1016903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고생각하는 제 식단좀 봐주세요 13 건강관리 2019/12/26 1,927
1016902 딸이 묻길..미래를 보고 온다면 어떨까? 6 딸과의대화 2019/12/26 1,129
1016901 진중권, 유시민에 "걸릴 게 없으면 호들갑 떨지 마&q.. 41 미친넘 2019/12/26 4,434
1016900 체중 안잰 사이 5킬로가 쪘어요ㅠ 13 원글 2019/12/26 3,612
1016899 마스크를 하고 25분 걸었더니 속눈썹과 눈썹에 물기가 맺혀 있어.. 4 마스크 2019/12/26 2,814
1016898 정시지원 관련.. 7 엄마최고 2019/12/26 1,223
1016897 아파트에서 옆집에 낮에 사람 보통 있으세요? 9 ..... 2019/12/26 2,752
1016896 오늘 저희 아파트 투신자살 어떻게 명복을 빌어드려야하나요. 44 ooo 2019/12/26 25,076
1016895 종아리 근육 파열 아시는 분? 3 아프다 2019/12/26 2,009
1016894 티비 사이즈 좀 얘기해주셔요 4 사이즈 2019/12/26 799
1016893 조국 교수님 미안합니다. ㅠ 27 너무너무 2019/12/26 3,756
1016892 겨울에 검정바지 피하는길 좀 알려주세요 7 도무지 2019/12/26 2,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