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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엄마들 모임 불편해서 안 알고 지내고 싶다는 분들 여혐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조회수 : 7,889
작성일 : 2019-12-23 14:58:06
유치원 학교 엄마들 모임하면 너무 재밌고 좋던데
사실 전 애들 노는건 부수적인 장점이지 엄마들끼리 서로 의지하고 사귀고 즐기고 커뮤니티 만드는것도 중요한 장점같은데
미리 벽치고 엄마들 만나면 피곤해 하는거 여혐이 깔려있는 생각같아요.
IP : 39.7.xxx.192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9.12.23 2:59 PM (115.40.xxx.94)

    아무데나 여혐을 갖다붙이시는군요

  • 2. 에고..
    '19.12.23 2:59 PM (106.102.xxx.68)

    여혐이 엉뚱한데서 고생하네!

  • 3. ...
    '19.12.23 2:59 PM (220.79.xxx.192)

    애가 유치원 다니면 그럴수 있어요.

  • 4. ....
    '19.12.23 3:00 PM (121.179.xxx.151)

    여혐은 이럴 때는 쓰는 말이 아니라는 거...

  • 5. 여혐이요?
    '19.12.23 3:02 PM (114.205.xxx.104)

    단어 뜻을 모르고 쓰시는건지...
    어떻게 이렇게 연관을 지을 수 있는지 그게 더 신기하네요.

  • 6.
    '19.12.23 3:02 PM (203.235.xxx.87)

    어이없네요...

  • 7. ㅡㅡ
    '19.12.23 3:02 PM (116.37.xxx.94)

    아직 경험이 부족해요
    다양한경험

  • 8. 올리브
    '19.12.23 3:04 PM (59.3.xxx.174) - 삭제된댓글

    내 생각 말고 남의 생각도 좀 인정해 줄줄 알고 사세요.
    아무데나 막 갖다 붙이시네

  • 9. --
    '19.12.23 3:06 PM (108.82.xxx.161)

    만나면 반갑고 아이들 안부묻고 하는정도지
    전화번호를 교환하거나 따로 약속잡아 만나보진 않았어요. 왜 엄마들 모임에 의미를 두는지 모르겠어요. 정보교환? 정작 중요한 정보는 쉬쉬하고 감추는게 대다수

  • 10. 미쳐
    '19.12.23 3:06 PM (221.149.xxx.183)

    뭔소리래요? 애가 유치원이라 엄마도 유치원생 사고를 하는 거예요?

  • 11. ㅍㅎㅎㅎ
    '19.12.23 3:07 P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여혐이 뭔 상관??? 애들어릴땐 애들친구만들어주느라 필요할수있으나 장점은 글쎄? 좀더키워보세요 ㅎㅎ

  • 12. 리슨
    '19.12.23 3:08 PM (122.46.xxx.203)

    이래서 최소한의 학력과 지식이 중요.
    여혐이란다... ㅎㅎㅎㅎㅎ

  • 13. 이런 걸
    '19.12.23 3:09 PM (175.223.xxx.141)

    병맛이라 하는군요
    너 남자지!

  • 14.
    '19.12.23 3:10 PM (39.7.xxx.192)

    아빠들 모임이었으면
    자녀 교육에 관심과 참여, 내 가정의 바운더리를 넘어 온마을과 더불어 육아하는 라떼대디, 네트워킹은 역시 성공의 열쇠, 사회성 교육에는 몸소 실천으로 보여주는 게 최고 하면서 난리 나죠.
    엄마들 모임을 폄하하는게 여혐 아니면 뭔가요? 겪어보지도 않고 피곤하고 영양가없다 말 많다 하는게 편견이 아니면 뭔지

  • 15. ..
    '19.12.23 3:14 PM (58.182.xxx.200)

    원글님 사고방식이...
    여자들 모임도 가지가지, 남자들 모임도 가지가지입니다. 여혐이 엄한데서 고생하네요..

  • 16. ㅋㅋ
    '19.12.23 3:15 PM (124.49.xxx.27)

    유치원이요? 좀더 키워보세요~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런겁니다..... 학을 뗀 학부모입니다...

  • 17. ——-
    '19.12.23 3:15 PM (122.45.xxx.20)

    판단력과 어휘선택에도 최소의 지능이 필요할텐데...

  • 18. 에혀
    '19.12.23 3:19 PM (223.38.xxx.110)

    답답하네요...

  • 19. 저도
    '19.12.23 3:21 PM (89.1.xxx.201)

    저도 원글 동의해요.

    엄마등하고 안섞인다고 말하는 부심

    전 일이 바빠서 많이는 못어울려도
    좋다고 생각해요.

    내 아이에 대해서 다른 아이들 사이의 관계도 듣고

  • 20. ..
    '19.12.23 3:23 PM (115.40.xxx.94)

    그분들이 왜 불편하고 피곤해서 모임을 안나오는지 알거 같네요

  • 21. ..
    '19.12.23 3:24 PM (106.101.xxx.151) - 삭제된댓글

    이래서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아는 척이나 말하지 말라고 하죠.
    미국 일주일 다녀오고 미국 전 지역을 다 안다는 듯이..

  • 22. ㅎㅎㅎ
    '19.12.23 3:24 PM (223.62.xxx.112)

    아이 엄마들과 말 안섞는다는 부심ㅎㅎㅎ
    루저같아요.진심

  • 23.
    '19.12.23 3:25 PM (39.7.xxx.192)

    애 고학년이예요

  • 24. 경험치에요
    '19.12.23 3:28 PM (221.163.xxx.68)

    그런 얘기 하는 사람들 학부모 모임 많이 해본 엄마들이 대부분이에요.
    좋은사람 만나면 좋은 경험이 되겠지만, 한명이라도 개념없는 사람이 포함되면 폭탄인데 살수록 폭탄이 도처에 있답니다.

  • 25. ...
    '19.12.23 3:29 PM (119.70.xxx.47)

    별걸 다 여혐으로 엮고 있네요
    님같은 분 때문에 싫어하는거 같은데

  • 26. ...
    '19.12.23 3:34 PM (123.108.xxx.38)

    ...
    '19.12.23 3:29 PM (119.70.xxx.47)
    별걸 다 여혐으로 엮고 있네요
    님같은 분 때문에 싫어하는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 27. ..
    '19.12.23 3:37 PM (114.203.xxx.163)

    여혐이 고생하네요.

    아무데나 소환당함.

    겪어보시고 얘기하세요.

    엄마들 모임 장기간 해본 사람들은 벽 칠수밖에 없어요.

  • 28. 보통은
    '19.12.23 3:43 PM (211.206.xxx.180)

    선 넘는 말 많아서 싫어하죠.

  • 29. 보통의여자
    '19.12.23 3:45 PM (119.192.xxx.29)

    ㅎㅎㅎㅎㅎ
    그럼 계속 하세요. 본인은 엄마들 모임이 잘 맞는듯

  • 30. ...
    '19.12.23 3:51 PM (203.226.xxx.210) - 삭제된댓글

    남을 함부로 판단해서 선입견 갖는
    님같은 사람들이 싫은거예요

  • 31. 어휴.
    '19.12.23 3:52 PM (112.150.xxx.194)

    그러다 한번 데여봐야.

  • 32.
    '19.12.23 3:54 PM (122.46.xxx.203)

    한마디로... 철부지~!

  • 33. mm
    '19.12.23 4:01 PM (117.111.xxx.237)

    머리를 장식으로 달고 계시는군요.

  • 34. ....
    '19.12.23 4:03 PM (123.215.xxx.118)

    원글님이 운좋게 진상을 안겪어보셨거나....
    아님 원글님이 그 진상이거나.....

    저는 어린이집인데 언니동생 접근해서
    단체생활 하게 만든;;; 경험 있어요.
    싫어죽겠는데 늘러붙고 진짜 치가 떨려요 아직도.
    그 관계는 이사하고서야 없어졌어요.

    있어요. 세련되지 못한 관계 죽자사자 하는 사람들....

  • 35. 웬 여혐
    '19.12.23 4:09 PM (182.224.xxx.119)

    고학년 되도록 주변에 진상 학부모를 겪어보지 못했다면 님이 그 진상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글쓴 분위기도 어그로 좀 끌어본 솜씨고요.

  • 36. ㅇㅇ
    '19.12.23 4:10 PM (61.75.xxx.28)

    아무래도 당신같은 멍청하고 개념 없는 엄마들이 엄마들 모임에 많이 있어서 다들 꺼려하는거같네요 ㅋㅋㅋㅋㅋㅋ

  • 37. 혹시
    '19.12.23 4:32 PM (124.5.xxx.61)

    본인이 애는 뒷전인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그런 엄마인지 생각해봤나요. ㅋㅋ 애와 상관없이 커뮤니티 만드는 즐거움이라니... 전에 배움이 매우 짧고 전업 전 직업도 속인 아이 진상인 엄마가 딱 그 말해서 그냥 수신거부했어요. 애나 엄마나.

  • 38. @ @
    '19.12.23 4:51 PM (180.230.xxx.90)

    여기서 여혐이 왜 나오나요?
    원글님 참 희한한 사람이네요. ㅎㅎ

  • 39. 223.62
    '19.12.23 5:06 PM (223.38.xxx.73)

    다른 엄마들과 안 어울리는 걸
    1.부심으로 읽어내는 님의 식견에
    2.루저라고 오판하는 님의 당당함에
    “이래서 동네엄마들하고 어울리느니
    차라리 살림을 똑 소리나게 하지” 싶습니다.

    엄마들과 몰려다니며 위너되세요^^

  • 40. 223.62
    '19.12.23 5:11 PM (210.121.xxx.171)

    동네에서 위너돼서 뭐 하겠어?

    하긴 학교나 직장에서 루저였으니
    동네에서 몰려다니며 위너가 된 듯
    무식을 떨겠지 ㅋ

  • 41. 자기중심적 사고
    '19.12.23 5:27 PM (39.7.xxx.79)

    원글님 생각 역시 원글님 기준으로 생각한거예요.
    모든 여자들이 원글님처럼 집단 형성하고 모여서 수다떠는걸 다 즐거워해야 상식적이고 일반적이고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원글님 이기적인 자기 중심적 사고예요.

  • 42. ...
    '19.12.23 5:34 PM (218.39.xxx.219) - 삭제된댓글

     ㅎㅎㅎ

    '19.12.23 3:24 PM (223.62.xxx.112)

    아이 엄마들과 말 안섞는다는 부심ㅎㅎㅎ
    루저같아요.진심
    ---
    우와 이분 진짜 또라이네요.
    와.. 이런 생각을 가진 분들이 주변에 있는 학부모일수있다는게 소름끼쳐요.
    엄마들이랑 어울려 다니느라 애 성적이며 학교생활은 엉망진창인데
    그건 안중에도없고 엄마들과 어울리는거에 혈안이 된 아줌마가 진짜 루저같이 보인다는 생각은 안해봤어요?
    기승전 아이 성적, 아이 성격, 아이 학교생활입니다.
    아무리 엄마가 학부모모임 많이 만들고 아는 엄마들 많고 나대봤자
    애가 학교에서 별볼일없이 찌그러져있고 공부 별로면
    다들 속으로 무시해요.

  • 43. ....
    '19.12.23 6:03 PM (188.247.xxx.52) - 삭제된댓글

    원글님 같은 엄마들때문에.....

  • 44. ....
    '19.12.23 6:06 PM (175.223.xxx.91) - 삭제된댓글

    글쓴이 ㅂㅅ같음

    엄마들이 아니라
    남녀모임이래도
    사람들이 피곤하면 벽치고 안봐요

  • 45. ㅎㅎㅎ
    '19.12.23 6:18 PM (61.82.xxx.112)

    원글 여혐이 무슨 뜻인지 모름.
    지성이없으면 이런 부작용이 있는것 같아요ㅜㅜ
    예쁘게 몸치장하고 얼굴꾸밀때 두뇌도 좀 가꾸시면...ㅎㅎ

  • 46. ...
    '19.12.23 6:40 PM (61.79.xxx.132)

    이런 글을 보면 딱 생각나요.
    관계에서 부심을 갖는 분들. 급기야 자기를 핵인싸로 포장
    맨날 바쁘고, 스케쥴 많다며 주절주절... 누가 물어봤나 --;; 만나고 싶지도 않은 사람이 저럴 때마다 할말이 없어집디다...

  • 47. 시간
    '19.12.23 8:14 PM (220.95.xxx.235)

    없어서 못어울림 ㅠ
    먹고살기 바빠

  • 48.
    '19.12.23 8:21 PM (39.7.xxx.163)

    괜히 여혐이란 유행어를 사용해 보고 싶어
    아무데나 넣은건가요

  • 49. 보통
    '19.12.24 7:50 AM (222.100.xxx.125)

    엄마가 그런관계에 목숨거는, 애정결핍있는 시녀병걸린사람이거나,
    아이성적이 하위권 있는 엄마들이 이리 생각하더라구요.
    정말 아이들이 뛰어난 엄마들은 그렇게 못몰려다녀요...
    애들 돌보고, 뒷바라지하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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