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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친구가 자꾸 꼬셔요

sett 조회수 : 6,606
작성일 : 2019-12-20 17:18:43
같이 왁싱하러 가자고. 
브라질리언왁싱이요. 무지 아프다는데 왜 하려고 하는지
뭐 흘려듣고는 있는데 찾아보니 솔깃 하긴 하네요. 생리때 편하다던가. 뭐 관계할때 좋다던가.
하신분들 계세요? 얼마나 아프시던가요? 그리고 좋은 점이 있어요?

IP : 221.150.xxx.21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2.20 5:21 PM (125.180.xxx.185)

    안한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한 사람은 없다던데 ㅋ

  • 2. 추천합니다.
    '19.12.20 5:29 PM (121.1.xxx.55)

    네. 정말 생리할 때 편해요.

  • 3.
    '19.12.20 5:32 PM (125.184.xxx.230)

    털이 있다고
    생리때 뭐 얼마나 불편하다고요
    보여주기 싫어서 산부인과도
    꺼려지는데
    대단들 하네요...

  • 4. ...
    '19.12.20 5:34 PM (121.168.xxx.194)

    생리컵 쓰면 더 편한데..

  • 5. 그 날
    '19.12.20 5:37 PM (223.33.xxx.143)

    남편이 좋아 합니다

  • 6. ha
    '19.12.20 6:16 PM (115.161.xxx.24)

    다 벗고 왁서 앞에서 매번 굴욕자세 ㅎ
    그냥 레이저로 몇번 영구제모 하세요

  • 7. 케바케
    '19.12.20 6:16 PM (183.96.xxx.87)

    분비물이 말라 붙는게 없으니 편합니다
    근데
    피부 탄력이 떨어진 경우에는 되게 보기 싫을 수 있어요
    편하긴 합니다
    아프지도 않구요

  • 8.
    '19.12.20 6:20 PM (222.239.xxx.51)

    진짜 남편이 좋아해요.
    저는 집에서 남편이 면도기로 해준다고
    꼬셔서 몇번 해봤는데 오히려 산부인과
    갈때 이상하게 볼까봐 기른다음에 갔어요.

  • 9. 남자들
    '19.12.20 6:22 PM (211.193.xxx.134)

    취향은 다 다릅니다

  • 10. ㅡㅡ
    '19.12.20 7:01 PM (49.196.xxx.75)

    다시 털 올라오는 데 많이 가려울 걸요

  • 11. ㅇㅇㅇ
    '19.12.20 7:06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본인들은 편할지몰라도
    목욕탕에서 보이는그곳은 참으로.
    왜 조물주가 거기를 털로 가려놨는지 알만하던데요

  • 12.
    '19.12.20 8:08 PM (211.36.xxx.168)

    안한 사람은 없어도 한번만 한 사람은 없다고 저는 두번만 했습니다 적어도 일년에 분기별로는 해줘야 할텐데 매번 올라오는 걸 할 자신이 없더군요
    몇년은 계속 해줘야 털이 얇아지고 숱도 적어질 테지만 올라오면서 까끌거리고 관리도 쉽지 않아요
    왁싱하는 곳도 위생적으로 깨끗할까 싶기도 하고요

  • 13. 새옹
    '19.12.20 9:17 PM (42.36.xxx.71)

    처음엔 무지아프고 2본 3번째는 참을만 하게 아프고 도 빨리 끝나긴 해요
    깨끗해요
    솔딕히 털 있는 덜 보는게 더 안 좋아보여요 없는게 깨끗해요
    공동시설은 왠만하면 안 가오

  • 14. 별걸다
    '19.12.20 9:59 PM (175.114.xxx.232)

    친구가 하고 싶으면 혼자 할것이지. 원
    다 조물주가 필요해서 만들었다 아입니까.

  • 15.
    '19.12.21 2:54 AM (121.179.xxx.205)

    그곳털이없음 관계할때 아프지않을까요?

  • 16.
    '19.12.21 2:12 PM (175.117.xxx.158)

    대단들 하세요 벌리고 그자세가 꼭필요한것도 아닌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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