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30년 후에도 여전히 의사가 인기직업 일까요?

미래 조회수 : 3,770
작성일 : 2019-12-19 09:11:20

지금 의대가 엄청 인기잖아요...

이게 20-30년 후에도 계속될거라고 생각하시나요?

IP : 14.52.xxx.22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12.19 9:12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선진국에도 의사는 상위 직업이예요
    ㅣ.2위는 아니더라도 의사는 항상 상위직업으로
    남을거예요

  • 2. ㅇㅇ
    '19.12.19 9:12 AM (119.64.xxx.101)

    로보트는 수술정도 하겠고 진료는 의사가 보지 않을까요? 인구가 줄어 교사는 없어진다 하긴 하는데 의사는 남아 있을것 같아요.

  • 3. 교사도
    '19.12.19 9:14 AM (211.193.xxx.134)

    줄고 의사도 줄겁니다

  • 4. ㅇㅇㅇ
    '19.12.19 9:15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로봇수술도 의사가 합니다
    인공지늣 의사도 지금도입되었고
    그걸참고 해서 의사가 치료 하고요
    기술이 발전하면 의사가없어지는게 아니라
    오진률이 낮아지는거예요

  • 5. 지나가리라
    '19.12.19 9:15 AM (180.69.xxx.126)

    네 로봇이 수술한다고 하는데 ...뭇할거에요 신경이며 혈관이며 건드리면 안되는게 많고 ..예외적인게 많아서 사람이 판단해야 할 부문이져.. 생명이 달릴일이라 의사가 계속 할거에요

  • 6. ....
    '19.12.19 9:20 AM (1.237.xxx.189)

    뻗뻗한 얼굴로 서비스질 하는 의사 재수없긴한데
    대체가 완벽히 되겠어요?
    약국정도나 이미 없어져도 될 구태스러운 직업 같긴하더라구요

  • 7. QQ
    '19.12.19 9:27 AM (223.38.xxx.245) - 삭제된댓글

    1. 지금 의대가 상위권을 쓸어가는게 너무 심하고 바람직하지 않기는 한데,

    2. 다른 나라에 비하면 80~90년대 우리나라 의대 컷이 많이 낮았던 것도 사실 같더군요. 90년대 일본 유학가서 놀란 것이 당시 우리나라랑 달리 의대 컷이 굉장히 높았던 것. 지금은 우리나라가 더 심하지만..

    3. 중세시대부터 의학, 법학 같은 실용학문의 안기가 높았다는군요. 일반적인 선입견과 달리 신학이나 인문학이 아니라..

  • 8. ...
    '19.12.19 9:31 AM (223.62.xxx.36)

  • 9.
    '19.12.19 9:34 AM (210.217.xxx.103)

    약국은 직업이 아니라 업태입니다. 약국이 없어지면 님은 약 어디서 받으시게요.
    참 재밌는 사람들 많아.

  • 10. 궁금해요
    '19.12.19 9:39 AM (118.217.xxx.52) - 삭제된댓글

    역사적으로 전세계적으로 의사는 항상 공부많이 한 사람이 하는 돈많이 버는 직업군이에요.
    미래에 없어질 직업으로 모든직업군이 해당되겠지만 아무리 수술을 ai가해도 의사는 있어야 할겁니다.
    전 미래에도 의사라는 직업은 고소득 인기직업일거같아요.

    미래생각하면 약사 변호사 화계사 요리사 등 단순직업은 당연하고 대부분이 없어져야겠죠.
    의대븥으니 걱벙히는 지인글보며도 헉 했지만....

  • 11. 궁금해요
    '19.12.19 9:42 AM (118.217.xxx.52)

    역사적으로 전세계적으로 의사는 항상 공부많이 한 사람이 하는 돈많이 버는 직업군이에요.
    미래에 없어질 직업으로 모든직업군이 해당되겠지만 아무리 수술을 ai가해도 의사는 있어야 할겁니다.
    전 미래에도 의사라는 직업은 고소득 인기직업일거같아요.

    미래생각하면 약사 변호사 화계사 요리사 등 단순직업은 당연하고 대부분이 없어져야겠죠.
    베스트글에 의대붙으니 걱정한다는 지인글보며도 헉 했지만....비슷해보여요.

  • 12.
    '19.12.19 9:46 AM (175.117.xxx.158)

    금수저부모떠나서 본인능력노력으로 최대치를 끌어올려 살수있는직업인데ᆢ인기는 항상 탑이죠
    서민ㆍ평인일수록

  • 13. 궁금해요
    '19.12.19 9:48 AM (118.217.xxx.52)

    사실 약국은 대형자판기 형식으로 해도 되는거 아닌가싶어요. 처방전대로 담아주기만 하고 복욕시간등을 잘 프린트해서 담아주면 되잖아요.
    핸드폰 동영상으로 복용설명을 문자줘도 되구요.
    대형병원은 그냥 예전처럼 병원에서 약 받아오는게 더 나은거 같아요.

  • 14. 당연하죠
    '19.12.19 9:50 AM (223.38.xxx.141)

    님 같으면 로봇 붙들고 나 치료해줘 하고 대화하실 건가요???
    로봇한테 수술해라 라고 지시하는 것도 의사가 해야지 등하원 도우미나 요양보호사가 하나요?

  • 15.
    '19.12.19 10:11 AM (1.231.xxx.157)

    의사는 위대하죠

    아파 병원에 가서 뚝딱 증세완화하고 돌아올때마다 감탄합니다
    의사는 돈 많이 벌어야겠다. 아무나 못한다 싶어서요

  • 16. ㅁㅁ
    '19.12.19 10:18 AM (110.13.xxx.92)

    의료적 판단의 책임자라는 면에서 계속 필요한 직업일 것 같아요

  • 17. 210.217.xxx.103
    '19.12.19 10:30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약사를 약국으로 말했다고 단어 그대로 꼬투리 잡는 인간도 있네
    없어져도 될 약사인가
    약사야말로 기계화할수 있는 직업이죠
    처방전 넣음 처방전대로 기계가 조제 못하겠나요
    약사협회 난리날까 안만드는거지

  • 18. 210.217.xxx.103
    '19.12.19 10:32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약사를 약국으로 말했다고 단어 그대로 듣고 못알아먹어 꼬투리 잡는 인간도 있네
    없어져도 될 약사인가
    약사야말로 기계화할수 있는 직업이죠
    처방전 넣음 처방전대로 기계가 조제 못하겠나요
    약사협회 난리날까 안만드는거지

  • 19. 210.217.xxx.103
    '19.12.19 10:36 AM (1.237.xxx.189)

    약사를 약국으로 말했다고 단어 그대로 듣고 못알아먹어 꼬투리 잡는 인간도 있네
    없어져도 될 구태스러운 약사인가
    약사야말로 기계화할수 있는 직업이죠
    처방전 넣음 처방전대로 기계가 조제 못하겠나요
    약사협회 난리날까 안만드는거지
    갈때마다 참 아날로그스럽다 싶더만

  • 20. ㅇㅇ
    '19.12.19 11:03 AM (73.83.xxx.104)

    공부 잘하는 상위권 애들이 의대 가는게 맞다고 봐요.
    생명을 맡기는 건데 실력없는 머리 나쁜 사람들이 의사라면 무섭지 않겠어요?

  • 21. ....
    '19.12.19 11:30 AM (219.255.xxx.153)

    요양병원 의사들 많이 생기겠죠

  • 22. ..
    '19.12.19 12:06 PM (175.197.xxx.12) - 삭제된댓글

    의사라는 직업이 하는 일이 완전 바뀔거에요.
    4차산업이 시작되고 발전되면 컴퓨터가 양자컴퓨터로 바뀌면 완전히 신개념이듯 의학도 양자의학의 바뀔텐데.. 그러면 지금과 같이 째고 수술할 이유가 없어요. 아주 간단히 누구나 집에서 왠만한 병은 다 고칠수도 있고, 노화가 없어질수도 있구요. 지금은 상상할 수 없는 세계가 펼쳐질거에요.
    전기도 더이상 발전소가 필요없고 전기료도 낼 필요없는 프리에너지 기술도 나올겁니다. 30년후면 이 모든것이 분명 가능해질거에요. 사실 지금 이 기술이 다 개발되어 있거든요. 이권 때문에 숨기고 묻혀서 일반대중에게 감추어져 있을 뿐이에요.

  • 23. ..
    '19.12.19 12:07 PM (175.197.xxx.12)

    의사라는 직업이 하는 일이 완전 바뀔거에요.
    4차산업이 시작되고 발전되면 의학이 양자의학의 바뀔텐데.. 그러면 지금과 같이 째고 수술할 이유가 없어요. 아주 간단히 누구나 집에서 왠만한 병은 다 고칠수도 있고, 노화가 없어질수도 있구요. 지금은 상상할 수 없는 세계가 펼쳐질거에요.
    전기도 더이상 발전소가 필요없고 전기료도 낼 필요없는 프리에너지 기술도 대중화되어 나올겁니다. 30년후면 이 모든것이 가능해질거에요. 사실 지금 이 기술이 다 개발되어 있거든요. 이권 때문에 숨기고 묻혀서 일반대중에게 감추어져 있을 뿐이에요.

  • 24. 아무리 그래도
    '19.12.19 1:20 PM (61.105.xxx.161)

    약대갈 실력 안되면 약사 무시하는 발언은 웃기는 일이죠

  • 25. ㅇㅇㅇ
    '19.12.19 3:01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약대 없어질 직업이라고 2000년도 밀레니엄 시대 초부터
    들었는데 실상은 동네 개업약사들 돈끌어모우던데요
    없어지더라도 이번생은아닌듯
    이번엔 의사가 시작인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4817 자꾸 안좋은 일이 생길때 마음가짐 알려주세요 7 너무한다 2019/12/19 4,237
1014816 회식때 옆에서 약간의 댄스 잘추고싶어요 1 바닐 2019/12/19 2,048
1014815 마흔후반 살찌는거 받아들이셨나요? 아님 빼셨나요? 20 ... 2019/12/19 7,226
1014814 임은정검사 송건호언론상 수상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9 참된검사님진.. 2019/12/19 1,332
1014813 어떻게 이럴수 있죠 이시간에 합격전화 받았어요 70 합격 2019/12/19 24,659
1014812 부산에서 정동진 일출 보러 가신 분 좋았나요? 한바다 2019/12/19 1,123
1014811 살 뺄생각 없는데.. 3 다욧 2019/12/19 2,755
1014810 십만마일리지로 어디가고싶으세요 6 여행박사님들.. 2019/12/19 2,028
1014809 오늘 면접보러 가다가 택시 탔는데요 3 ..... 2019/12/19 2,800
1014808 대봉감이 딱딱해요 7 침나오는데 2019/12/19 1,986
1014807 국제중 보낼걸 그랬나봐요 14 답답 2019/12/19 6,543
1014806 50대 인데 앞으로 더 좋은 일이 없을 것 같은 느낌 13 우울 2019/12/19 6,072
1014805 뭐를 드셔야 할까요? 18 공수처설치 2019/12/19 2,698
1014804 크레마크랑데에 북큐브 넣을수있나요? 2 어렵네요 2019/12/19 1,515
1014803 추합 문닫히기 50분전... 50 ... 2019/12/19 12,158
1014802 종부세 내시는 분들 답글 달아봐요 15 종부세 2019/12/19 3,095
1014801 종가집김치 할인카드 사랑 2019/12/19 1,208
1014800 추합기다리는 회원님들 8 .. 2019/12/19 2,202
1014799 1년 6개월 근무 연차 갯수 궁금해요 2 연차발생 2019/12/19 2,419
1014798 추합맛집 24 추합 2019/12/19 4,561
1014797 전 나쁜형님이에요. 13 ㅡㅡㅡ 2019/12/19 5,012
1014796 오늘 KBS1 10시 봉쇄수도원 다큐해요 7 추천 2019/12/19 2,996
1014795 언제 집사야할까요? 9 ..... 2019/12/19 3,053
1014794 회사 취미로 다니냐는 말에 대한 반응 7 2019/12/19 2,742
1014793 감기약 먹고 나른해요 3 ㅇㅇ 2019/12/19 1,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