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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수급자 도대체 뭘 더 늘여 현실화 한다는건가요

기초생활수급자 조회수 : 4,167
작성일 : 2019-12-19 08:37:47
방금 TV에서 인천 장발장 부자


기초생활수급자 월 138만원 지원금


한가정이 살기는 빠듯 현실화 어쩌고 하는데


뭐가 더 부족한가요 진짜





기초수급 138만


주거비지원 38만까지 지원


의료비약제비 무료


통신비할인지원





저희동네 자랑하는 수급자말로는


학교방과후 돌봄교실등 70만원까지 무상


주민센터서 쌀 김치등도 주고





인천부자는 150여만원 이미 지급받아 정부에서 합법적으로 해줄게 더 없다고 지원금 현실화 어쩌고 하는데


수급자가 여유롭게 살아야 정상인가요?


병원약값무상인 것만도 엄청난 혜택에


대부분 생활요금 감면에


생활비 100여만원으로 어째 못사나요?








⑴ 생계급여, 의료급여 수급자





㉠ 유선전화(인터넷전화) 가입비 및 기본료 면제


[시내 시외 통화료 면제(월 시내 75, 시외 75도수)]


㉡ 이동전화 기본료 월 15,000원까지 면제


통화료(음성, 데이터) 50% 감면


월 최대 22,500원 감면


㉢초고속인터넷, 휴대인터넷 월 이용료 30% 감면


㉣114번호안내 면제





각종 공공요금 


㉠ 기초생활수급자 상하수도 요금감면 (수도세 할인)


㉡ 기초생활수급자 주택용 도시가스 요금 감면 할인


㉢ 기초생활수급자 전기 요금 감면 (전기세 할인)


월 최대 16,000원


단, 교육급여 대상자 월 최대 10,000원





과태료


질서법 위반 시 자동차 과태료 50% 감면





기타 감면


종량제 폐기물 처리 수수료 감면


주민등록 등본, 초본 발급 수수료 면제 





전기요금감면





도시가스요금감면















IP : 175.223.xxx.178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19 8:40 AM (223.33.xxx.194)

    국인들 등에 빨대꼽아 피빨아먹는 느낌
    사지멀쩡한 사람들은 나가서 돈벌라 했으면,,,,

  • 2. ...
    '19.12.19 8:40 AM (5.181.xxx.114)

    저희는 세금낼거 다내느라 빚까지 내서 세금내고 있는데... 진짜 어중간한 재산있는 사람들이 젤 등골빠져요.

  • 3. 그 가정이
    '19.12.19 8:44 AM (218.154.xxx.188)

    빚이 있거나 다른 사정이 있나 알아내서 그 부분을
    해결해줘야지 전체 기초수급자들에게 더 혜택주는건
    안돼요.

  • 4. ...
    '19.12.19 8:45 AM (125.179.xxx.177) - 삭제된댓글

    강남좌파들의 뇌엔 자신들과 비슷한 계층인 집 가진 중산층 화이트칼라와
    착한 척해야 할 대상인 기초수급자 딱 이 둘만 들어있어요
    나머진 각자도생만이 살 길인 개천에 사는 가붕개

  • 5. mm
    '19.12.19 8:48 AM (117.111.xxx.6)

    기초생활수급자도 조사 정확히 해야 해요.
    저런 말 나오니 수급자들이 일 하려고 안하죠.
    솔직히 기초수급자중 정말 저런혜택이 필요한 사람이 얼마나 되련지..
    솔직히 수급자들 더이상 지원 안되요.
    암만 열심히 살아도 저런지원한번 받아본적 없는 열심히 살아온 나같은 사람은 뭔가요..
    세금이나 적게 내면 몰라..

  • 6. 찬성이 더내!
    '19.12.19 8:48 AM (119.65.xxx.195)

    그러게요. 매일 부서지는 몸 이끌고 열심히 버는사람 힘빠지게 하는 소리죠
    차라리 허드레일이라도 정부에서 주면서 일해서 먹고살아라 하는게 좋지
    뭔 돈을 더 준다는건지....
    진짜 세금내기 싫어지는 나라입니다

  • 7. ...
    '19.12.19 8:53 AM (5.181.xxx.114)

    이미 세금 허리휘게 내고 있는데 그까짓꺼 얼마든지 더 낸다는 둥, 재산에비해 얼마나 내냐는 둥 하는 사람들보면 진짜 입찢어버리고 싶어요.

  • 8. 다문화
    '19.12.19 8:55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다문화들이 저런 혜택 거진 받을거 같아요ㅠㅠ
    저소득 가정으로 친정식구들 떼로 들어오고 친정아버지나
    엄마가 와서 의료보험도 공짜로 혜택보나봐요. 직계로요.
    도와달라는 프로들 보면 다문화들이 많아요.
    그나마 우리나라 사람이 도와달래면 괜찮죠.
    반쪽나라 사람들까지 ..
    어제는 티비에서 불체자들이 직장잡고 근무하다 단속에 걸려 도망가다 사망하거나 다치는 경우를 우리나라 탓하며
    뻔뻔하게 데모를 하던데 저런소리 듣기싫게 듣지말고
    외노자들 있는 사업장 지역 출입국 관리소에 신고해서 불체자면 자기나라로 가게 주변시설 관찰해야 되요. 분명 외노자 쓰면서 지배만 불리고 불체자만 늘리는 것들이에요.
    왜 불법 취직해서 세금도 안떼고 착취해가며 취직시키는 개인업자들 못된ㄴ들이 1차적으로 나라를 좀먹는 바퀴들이에요.

  • 9.
    '19.12.19 8:58 AM (58.227.xxx.128)

    근로자의 40%가 소득세를 한푼도 안 내요. 다 환급 받거든요. 증세를 통해 복지를 하는 것에 찬성하는 사람들은 세금을 내는 사람들이길 바래요. 자기는 내지도 않으면서 목소리만 큰 사람들이 아니길...

  • 10. ㅇㅇ
    '19.12.19 9:07 AM (175.223.xxx.91) - 삭제된댓글

    솔직히 세금 내는거에 비례해서 권리도 나눠줬음 좋겠네요. 왜 내가 남들 다 먹여살려야 되나요???

  • 11. 정말
    '19.12.19 9:08 AM (211.207.xxx.99)

    저 돈 가지고 부족하다는 사람들한테만 세금 걷어서 줘요.
    돈이 지원 안 되는 것도 아니고 많은 이들 다 그 돈 갖고 먹고살아요. 자꾸 병원비 타령, 월세 타령하는데 그거 지원된다고 해도 귀 닫고 듣지를 않네요.
    기초수급자면 자기가 벌 수 있을 때까지 아껴 살아야지 펑펑 쓰며 살도록 지원하는 게 맞나요?
    패딩도 사오만원짜리 많아요. 아이 패딩 하나 사면 돈 없을 거라는데 도대체 얼마짜리 패딩을 입고 다녀야 하나요? 비싼 패딩은 나중에 돈벌어 사입고 다녀도 됩니다.
    수급비 안 받고 살아도 비싼 패딩 안 사주는 가정도 많아요.

  • 12. 기초생활수급자
    '19.12.19 9:12 AM (175.223.xxx.178)

    저 올해 패딩 택배비 포함 32000원에 오리털 샀어요

  • 13. ...
    '19.12.19 9:32 AM (223.62.xxx.36)

    4인가족 살기엔 부족한 건 사실이죠

  • 14.
    '19.12.19 9:36 AM (1.245.xxx.107) - 삭제된댓글

    저도 악착같이 아끼며 살아봐서 아는데
    없으면 안쓰고 살면되요
    남들하는거 다하는게 무슨 기초수급자예요
    저도 4만원 패딩사서 3년째 입어요 올해부터 털이빠지는데
    아직입을만 하고 따듯해요

    단 저가정은 엄마가 없으니 알뜰히 밥챙기고 할 사람이
    없어보여요 그런가정은 먹는거 사먹어야하고
    돈 대비 부실한 식사를 하겠죠
    애 엄마라도 있으면 더 나을텐데 말이죠

  • 15. 기초생활수급자
    '19.12.19 9:39 AM (175.223.xxx.178)

    저집 할머니 50대래요.
    아프다고 하는데
    그래도 50대할머니인데 챙겨줄만 하지 않나요?

  • 16. ...
    '19.12.19 9:39 AM (125.179.xxx.177) - 삭제된댓글

    집값 잡으라는 아우성엔 반응 1도 없다가
    그 동안 바빠서 뉴스도 못보고 인의 장막에 갇혔나 했더니만
    착한 코스프레 할 대상엔 눈이 번쩍 뜨였는지 바로 시정 지시
    저런게 대통령이라고 에라

  • 17. wii
    '19.12.19 9:40 AM (175.194.xxx.224) - 삭제된댓글

    수급가정에서 알바라도 하는 소득때문에 수급권 끓기지 않게 해야 된다고 보고요.
    살림하는 사람이 없어서 관리가 안되는 게 맞아요.
    저희도 엄마돌아가시고 아버지와 살때 돈을 물쓰듯 썼어요.

  • 18. 기초생활수급자
    '19.12.19 9:42 AM (175.223.xxx.178)

    '19.12.19 9:32 AM (223.62.xxx.36)

    4인가족 살기엔 부족한 건 사실이죠



    ㅡㅡㅡㅡ> 뭐가 부족해요? 다들 사정어려울땐 허리 졸라매고 백만원으로 생활해요
    기초수급자가 여행도 챙기고 지원금으로 저금도해야하나요?

  • 19. 대학학자금
    '19.12.19 9:48 A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신청했더니 9등급이라 혜택 못받았습니다
    세금 통신비 포함 3가족 순수생활비 100만원으로 삽니다
    집이 내집이니 월세 안내고 가족이 모두 건강하니 병원에
    갈 일은 거의 없습니다
    형제들은 월 400~500만원이 생활비던데 우리는
    퇴직해서 저축한 돈과 알바해서 번 돈으로 생활합니다
    기초생활 수급자들 혜택 많은데 인천 장발장 가족은
    다른 사정이 있을 것 같아요

  • 20. 보세요
    '19.12.19 9:51 AM (211.39.xxx.147)

    댁이 어려워지고 댁의 자식이 힘들어지고 댁의 부모형제가 어려워질 때가 올테니
    그때 이런 글 쓴 것 후회하지 말고 평상시에 마음 곱게 먹고 사세요.

    학습이 되어야 할 나이도 지났겠지만 입으로, 글로 죄 짓고 살지 마세요.
    -----------------------------------------------------------------------
    19.12.19 9:39 AM (125.179.xxx.177)
    집값 잡으라는 아우성엔 반응 1도 없다가
    그 동안 바빠서 뉴스도 못보고 인의 장막에 갇혔나 했더니만
    착한 코스프레 할 대상엔 눈이 번쩍 뜨였는지 바로 시정 지시
    저런게 대통령이라고 에라

  • 21. 125.179.xxx.177
    '19.12.19 9:54 AM (211.39.xxx.147)

    댁이 그렇게 잘났으면 정치를 하지
    왜 방구석에서 손가락 놀리면서
    잘해보겠다고 노력하는 대통령을 이 따위로 욕합니까?

    댁이 지지했던 놈들이 다 해쳐먹은 나라 살리겠다고 노력하는 대통령을
    이런 식으로 욕하면 댁은 일본인이 됩니까?

  • 22. 기초생활수급자
    '19.12.19 9:55 AM (175.223.xxx.178)

    보세요

    '19.12.19 9:51 AM (211.39.xxx.147


    주던것 주지말자가 아니잖아요.
    저렇게 받는데 굶는게 말이 되나요?

  • 23. 레몬꽃차
    '19.12.19 9:59 AM (1.248.xxx.110) - 삭제된댓글

    중간치기들만 등골빠지는 세상
    열심히 벌어도 계속 가난하게 살고
    지원 한푼 못받고

  • 24. ..
    '19.12.19 10:00 AM (121.178.xxx.200)

    그래도 기초수급자로 살기 싫네요.
    병원비 무조건 무료가 아닌 걸로 알고요.
    저 돈은 딱 생계 유지할 정도지...

    내가 벌어서 저금하고 우리가족 먹고 사는 게 더 좋음.

  • 25. 원글님 보세요
    '19.12.19 10:02 AM (211.39.xxx.147)

    세금 많이 내는 것 좋아하는 사람 없습니다만
    모두가 원하는 복지국가 만들기가 쉬운 일인가요?


    본인이 지지하는 정당과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꼭
    본인의 의견 제대로 전달하세요.

    참여 정치를 국민이 직접 해 보시기 바랍니다.

  • 26. 기초생활수급자
    '19.12.19 10:02 AM (175.223.xxx.178)

    (121.178.xxx.200)

    그래도 기초수급자로 살기 싫네요.



    ㅡㅡㅡㅡㅡ> 만약에 정부가 저기서 돈 더늘여주면
    여행이나 저금 가능하게 해주면 누가 돈벌까요.

  • 27. 기초생활수급자는
    '19.12.19 10:04 A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병원비 거의 무료라 보면 됩니다
    요양원비도 무료입니다

  • 28. 부자나라
    '19.12.19 10:12 AM (1.245.xxx.135)

    그리구 딴얘기지만
    아동수당도
    정말 어려운가정에나 줘야죠
    억대연봉버는집까지 굳이 줘야 되나요?
    효율성도 없구만.

  • 29. ...
    '19.12.19 10:14 AM (125.179.xxx.177)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현재 한달 뼈빠지게 일해서 이백만원 버는 사람들 퍼센트가 30%가 넘어요
    이걸 알면 기초수급으로 받는 돈 150만원 적다는 소리 못해요
    언론에 뜨니까 얼씨구나 얹어서 쇼할려는 심보 역겨워서 비난한 건데 하면 안되나요?

  • 30. ...
    '19.12.19 10:19 AM (211.217.xxx.108) - 삭제된댓글

    더 늘려야죠.
    우리 세금으로 해외여행도 다니시게...

  • 31. ...
    '19.12.19 10:27 AM (124.58.xxx.138)

    여기 찬성하는 사람들 돈만 더 걷어서 그 사람들한테 주면 될듯.

  • 32. 기초생활수급자
    '19.12.19 10:30 AM (203.226.xxx.104)

    4인가족 최고금액이 138만원
    쓰러져가는 시골집이라도 집이 있거나
    차가 있거나 소득이 있으면 저돈에서 깎입니다
    소득이 0원일때 저 금액이예요
    지금 당장 굶어죽게 생겨도 작년에 소득이 있었으면
    올해 못받아요 작년기준이예요
    그동안은 택시일했다니 아마도 꾸준히 저돈이
    나온건 아닐겁니다

  • 33. 청매실
    '19.12.19 10:49 AM (223.53.xxx.77)

    짜증나요. 정부에서 줄수록 더 질알들 하는게 저 사람들. 더 호통치고 권리인양 당당합디다. 중간계층들이 젤ㅈ억울하죠. 지덜 돈 아니라고 펑펑 선심쓰는거 꼴 뵈기 싫어요

  • 34. 맞아요
    '19.12.19 11:42 AM (58.225.xxx.20)

    건너건너 친구 사촌오빠 말이.
    나라 돈을 확실하게 받고싶으면 내돈을 빵원으로
    만들어라. 이러고 돈한푼 안벌고 지원받고산대요.
    그리고 지인한명. 동사무소 직원이 남편 집나간걸로
    하라고 알려줘서 지원많이 받았어요. 애들있으니
    전세도 나라에서 얻어주고 돈도 나오고.
    의료비 거의 무료에 가깝고.

  • 35. 더 늘린데요?
    '19.12.19 12:20 PM (223.39.xxx.213)

    유리지갑 월급자에게도 좀 혜택을주세요 뭘 할인받는게 있나 쥐꼬리만큼받아 혜택도없고 남는게 없습니다!!!

  • 36. 의료무상
    '19.12.19 12:41 PM (123.254.xxx.33)

    의료무상 받기 되게 까다로워요
    내 능력 뿐만 아니라 부모님 능력 재산 다 보고 정말 탈탈 털어 아무것도 없어야 해요
    정말 나라혜택 온전히 다 볼려면
    윗분 말 처럼 재산이 0 여야 해요. 아예 없어야 해요
    단독 몇백만원이라도 보증금 잡혀 있다거나 어디 5천만원 이상 전세 살고 있는 부모라도 있으면 안되요

  • 37. 의료무상
    '19.12.19 12:45 PM (123.254.xxx.33)

    그리고 주기적으로 근로능력 검사해요
    근로능력 검사해서 일 할수 있는데 안하는거면 혜택 안 줘요
    나라에서 단순노동자리( 쇼핑백 만들기 등)라도 알아봐주고 그거 안하면 돈 다 안 줘요.

  • 38. ...
    '19.12.19 1:15 PM (125.179.xxx.177) - 삭제된댓글

    친인척 명의로 재산 다 돌려놓고 타먹는 거 비밀도 아니에요
    전산망에만 안뜨면 부정수급자 잡지도 못하는 상황에
    머리 모자란 사람들이 더 퍼주자네

  • 39. 지인
    '19.12.19 3:23 PM (157.49.xxx.118)

    인천부자이야기는 논외구요. 지인이 고3딸 하나 키우는 한부모가정 ,기초수급자에요. 오랜만에 만났는데 그동안도 딸의 옷이며 여러가지 값비싼 걸로 사주고해서 조금 선입견이 있었는데 모녀가 스마트 폰 최신형 Apple을 사용하고 있더군요. 제건 6년전 것! , 우리나라 복지국가 맞구요. 우리가 열심히 일해서 세금낸돈으로 여러사람 먹여 살릴 수 있구나! 그냥 그렇게만 생각했어요.

  • 40. 더늘리라는 인간들
    '19.12.19 4:20 PM (221.138.xxx.133)

    놀면서 세금 빨아먹는데 재미들린 거죠.
    술도 한잔하고싶고
    남들가는 여행도 가고싶고
    남이 사는 비싼집 부럽고
    남이 입은 좋은 옷 배알꼴리고

    일안하고 노니까 시간은 많고
    주위엔 부러운거 천지고
    남들 이룬 거 쉽게 보이고
    남탓만 주로 하는 인간들이 저래 살더라구요
    불쌍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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