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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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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because & 사진 1000(?)장 ㅎㅎ

오늘도 조회수 : 5,276
작성일 : 2019-12-19 07:09:01
사진이 빠르게 움직여 쪼매 정신없지만

감미로운 음색에 빠지시면 됩니다. ㅎㅎ
IP : 24.57.xxx.19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예
    '19.12.19 7:09 AM (24.57.xxx.194)

    https://youtu.be/aznHITzvZuw

  • 2. ..
    '19.12.19 7:15 A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양준일 팬들 옛날 자료밖에 없어서 나노 단위로 쪼개 보고 그걸로 또 새로운거 만들어 나눠 보고 하는 거 너무 웃겨요 ㅋㅋ 다들 귀여우심 ㅋㅋ 빨리 한국 와서 새로운 모습도 좀 많이 보고 싶네요 ㅎㅎ

  • 3. 감사
    '19.12.19 7:40 AM (99.242.xxx.148)

    정말 안구정화되네요..
    주제파악 못하고 남자보는 눈만 높아져서 큰일이예요
    근데 v2쟈이한테까지 빠져들면 이제는 출구가 없다는데
    요즘은 v2쟈이가 왜 이리 귀여운지 모르겠어요..
    큰 덩치에 말할때는 수줍 수줍,,,,
    레베카 준일은 경쟁률이 너무 치열할거 같고
    그나마 만만해 보이는 v2쟈이로 나도 모르게 갈아탄것 같아요,,
    누구말대로 정말v2준일한데 쟈며드네요...

  • 4. ㅋㅋㅋ
    '19.12.19 7:43 AM (175.223.xxx.12) - 삭제된댓글

    양준일 갤에서 쟈며든다고 하는거 너무 웃김 ㅋㅋㅋㅋ 현재 모습을 V3라고 하는 것도 웃기고 ㅋㅋㅋ 능력자들 많더라구요 팬들중에

  • 5. 어어
    '19.12.19 7:45 AM (24.57.xxx.194)

    그 단계로 넘어가면 출구가 진정 없다던데... ㅋㅋ
    걍 에라 모르겠다 하구 자며들쟈이.. ????
    전 해외라 못 가는데 팬미팅 시도해 보시던지요. :)

  • 6. 감사
    '19.12.19 7:58 AM (99.242.xxx.148)

    어어님...저도 해외예요
    캐나다....
    올 10월에 한국에 다녀왔는데 아쉽네요
    알았으면 지금 다녀오는건데요
    해외팬이라 팬까페 가입도 못하고
    여기저기서 부스러기 정보라도 찾아다니고 있어요..

  • 7. 하하하
    '19.12.19 8:10 AM (49.195.xxx.189)

    V2, V3...자며든다 까지 정말 재미있네요. 하하하. 요즘 삶의 기쁨. 대체 연예인 덕질이 얼마만인지. 이런 자잘한 재미를 선사해주신 양준일님과 그 팬분들께 함께 고맙습니다.

  • 8. v2
    '19.12.19 8:10 AM (14.47.xxx.130)

    v2 목소리랑 안 어울려요^^ 노래 환타지 너무 좋아요
    노래들으면 v1 모습이 상상되요

  • 9. 앗,
    '19.12.19 8:12 AM (49.195.xxx.189)

    그러고 보니, 양준일님 내일 오시네요^^

  • 10. ..
    '19.12.19 8:28 AM (121.124.xxx.18)

    새벽같이 일어나서 헤매다 본 영상인데..휙휙 넘어가는 사진 하나라도 놓칠세라 집중 하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비코즈 너무 좋아요! v2는 진즉에 쟈며들었다지요ㅠ

  • 11. V0
    '19.12.19 8:53 AM (112.171.xxx.174)

    오늘 할일이 태산인데 아침부터 쥬닐군에게 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있어요. 진짜 V1시절부터 V2까지 너무 잘생겨서 볼때마다 놀라고... ㅠㅠ 저도 진즉 자며들었지요. ㅎㅎㅎ

  • 12. 어쩜
    '19.12.19 9:11 AM (24.57.xxx.194)

    우리 준일 팬분들은 이리도 따스한 지...
    그의 선함의 영향력이 생각보다 큰거 같아요.
    나도 그처럼 착하게 배려깊은 사람으로 늙고 싶은
    그런 마음을 품게 하네요. 항상 웃으면서요.

  • 13. ㅇㅇㅇ
    '19.12.19 10:06 AM (27.176.xxx.179)

    내일 몇시에 오시나 어디서 머무시나 며칠있다 가시나
    광고계약 같은거 혼자 다니시나

    사랑에 빠지니 모든게 궁금해져요
    아시는분 ~~~!!

  • 14. 갑자기 팬
    '19.12.19 10:20 AM (223.38.xxx.58)

    진짜 준일님 팬들은 기본 개념 탑재인게 신기해욬 아줌마라 디씨갤 같은데 들어가기 좀 무섭기도 하고 그랬는데 철저히 사생활보호하고 규칙 정해서 누가 어길라치면 바로 정리들어가고... 그러면서 어찌나 웃기고 기발한지.. 팬까페는 인내가 팔요해 안될거 같고 디씨갤만 열심히 파고 있는 1인입니다

  • 15. 갑자기 팬
    '19.12.19 10:22 AM (223.38.xxx.58)

    저는 2집 시절 준일님이 제일 좋은데 v2 는 아직 자며들질 않아서 ㅜㅜ 서서히 v3 준일님도 받아들이고 있어요 ㅎ 그래도 23 살의 준일님 생각하면 아직도 절절한 마음이 들어 눈물이 쏟아질거 같은 ㅜㅜ

  • 16. ....
    '19.12.19 10:24 AM (220.127.xxx.135)

    디씨가려면 82언어 다 버리고 가셔야 합니다.

  • 17. 갑자기 팬
    '19.12.19 10:27 AM (223.38.xxx.58)

    네 할미(76년생부터가 기준인가 봐요) 불릴까바 무서워서 글은 안달고 있어요 ㅜㅜ

  • 18. 주닐 천사
    '19.12.19 11:14 AM (59.20.xxx.105)

    사랑스런 사람ㆍ인성갑인 사람
    아침부터 비코즈~ 너무 좋아요

  • 19. ...
    '19.12.19 12:54 PM (122.40.xxx.84)

    https://m.dcinside.com/board/yangjunil/9132?recommend=1

    이 영상 보시면 쟈며드실겁니다...
    몸은 벌크업했지만 수줍수줍한 주닐이는 그대로임 ㅋㅋ
    이걸로 완전히 쟈며들었습니다ㅋㅋ

  • 20. ..
    '19.12.19 1:30 PM (210.178.xxx.86)

    없는 자료 쪼개서 보다보니 보정하고 또하고 해서 고퀄이미지가 속속 올라오더라구요
    영상조차 재보정해서 유투브채널에 올라오는거보면 거의 신드롬이다 싶어요
    파도파도 미담인 후기도 훈훈하구요

    며칠전에본 미국에 있다가 잠깐 짬내서 들어왔다가 팬들한테 소식전하려고 전화돌렸다 고3학생인집에서
    학생공부해야되는데 전화했다고 구박먹고 잘못했습니다 하고. 바로 앞으로는 개인적으로 전화하거나 하는 어리석은짓은 안하겠다며 공지문올렸다는거. 그와중에 연락된 팬들하고는 짜장면 먹었다는 일화

    https://m.cafe.daum.net/ok1221/9Zdf/1856122?svc=topRank
    팬한테 전화하는 연예인이라니, 그와중에 혼나기까지 ㅋㅋ

  • 21. 갑자기 팬
    '19.12.19 2:41 PM (223.38.xxx.58)

    위에 에피소드는 정말 준일님의 자상, 배려 등을 보여주는 듯해요. 그런 떠뚯한 사람 이제는 팬들의 사랑 수십배 수천배로 다 받았음 해요

  • 22. 소심한팬
    '19.12.19 3:32 PM (157.49.xxx.118)

    52세,팬카페 가입하고 싶었는데 노인네 취급하니 못하고 숨어서 팬질하고 있습니다. 양준일 갤에서 사용하는 언어, 뜻을 이해하기 힘들어 울고 싶네요.

  • 23. 개미지옥그녀
    '19.12.19 4:15 PM (69.174.xxx.140)

    제가 지금 미국인데요.. 31일에 한국에 있을거라 팬미팅을 가보고 싶은데 아마도 피케팅이겠지요? 새벽 6시에 표가 오픈되는데ㅠㅠ

  • 24. ..
    '19.12.19 4:43 P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위에 소심한팬님~ 양준일 갤러리에서 모르는 용어 질문하면 다 알려줘요. 용어 설명한 글들도 베스트 글에 가면 다 있구요. 저도 첨에는 용어도 어렵고 초성으로만 표기하는 거 이해 못해서 힘들었는데 하루만 지켜봐도 다 알게 되더라구요. 나이 많은 팬들이 많아서 물어보면 다 알려주기도 하구요.

  • 25. 판타자이
    '19.12.19 8:19 PM (222.112.xxx.53) - 삭제된댓글

    유툽에 댓글 다시는 준일님 어머니 원양여사님 댓글 보는 재미도 좋아요. 준일님의 언어와 매너가 부모님께 배운거 같습니다.
    판타자이에 40,50대 분 많아요. 얼른 들어오세요~ 가시지요.

  • 26. 쟈며들고 있어요
    '20.1.13 6:24 PM (211.58.xxx.107)

    자이 사진 이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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