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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케이트 미들턴이 아이 낳고 바로 공식석상 등장하는 게 일반적인 건 아닌가봐요

왕세자비 조회수 : 6,125
작성일 : 2019-12-17 13:31:30
서양여자들도 놀라워한다네요...
대단한 왕실이네요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7088389&memberNo=167145...
IP : 211.36.xxx.10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17 1:35 PM (125.179.xxx.192)

    뭐 케이트미들턴 같은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 요즘은 참 요란하게들 반응하네요.

  • 2. ........
    '19.12.17 1:37 PM (112.221.xxx.67)

    자연분만하면 날아갈듯 가볍지않던가요??
    저는 밥을 병원이랑 조리원에서 하두 잘줘서 부었을뿐 몸은 좋더라고요

  • 3. 왕비가 된 걸
    '19.12.17 1:39 PM (14.52.xxx.80) - 삭제된댓글

    저렇게 즐기는 사람이 되서 서로 좋은 것 같아요.
    둘째 며느리만 해도 팬 서비스 정신이 덜한데, 케이트 미들턴은 완전히 자기 자리를 만끽하는 것 같죠?

    나 왕위 계승자 낳았어, 몸은 힘들지만 기꺼이 카메라 앞에 서줄께. 이렇게요.

  • 4. ....
    '19.12.17 1:48 PM (59.5.xxx.208)

    책 안팔리는가 보군. 이렇게 엮어서 홍보나 하고.

  • 5. ....
    '19.12.17 1:49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미국엄마 애기 낳은 다음날 신생아 카싯트 남편이 들고 유치원 행사에 참여하던데요
    물론 메이크업에 구두는 아니었지만 평소 차림새였고 잘 먹고 잘 웃고 평상시랑 똑같았어요.
    미국에서도 친한사람들은 출산후 아기보고 엄마 몸 힘들다고 간단한 음식 가족들 먹을거까지 해서 주는거 봤어요.

  • 6. 어쨌든..
    '19.12.17 1:50 PM (49.1.xxx.190)

    자기 일?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는 사람.

  • 7.
    '19.12.17 1:59 PM (39.7.xxx.138)

    저 정도 팬서비스를 자기 역할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는거죠
    만일 컨디션이 안좋았다면 하루나 이틀후에 했겠죠
    친한 후배중 애셋을 30분만에 뚝딱 낳은 애도 있고
    다산의 상징 이지선도 출산체질이라 하잖아요
    건강힐 케이트 지 복이지 뭔 비교들

  • 8. ...
    '19.12.17 2:14 PM (220.75.xxx.108)

    저이는 저게 직업 아닌가요?
    체력되는 한 아이 많이 낳고 세금 내서 왕실 먹여살리는 국민들 앞에서 방긋방긋 웃어주는 게 할 일이니까...

  • 9. 저게
    '19.12.17 2:17 PM (223.38.xxx.160)

    후계자 왕자비가 해야할일! 그래야 그 자녀들도 혜택을 계속 받겠죠. 궁금해하면 보여주고 사진 찍혀주고 예쁜 옷 입고 손흘들어주고.손잡고 웃어주고. 저게 그녀의 일이죠

  • 10. wii
    '19.12.17 2:26 PM (175.194.xxx.224) - 삭제된댓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진 않았어요.
    동생이 첫째 낳을 때 아기 심장이 열린 걸 알았기 때문에 병원에서 아기낳고 바로 근처 큰병원으로 옮겨야했거든요. 그때 아기안고 서서걸어다니는데 문제가 없었고 얼굴도 그대로고 뱃살도 빠지고 해서 청초해보이더라고요. 물론 애기때문에 위급한 마음에 자기힘든 건 몰랐겠지만요. 30대초반이에 가능했나 싶은데 케이트처럼 팀이 붙으면 옷입고 메이크업 정도는 가능해보였어요. 그래서 특별한 것인줄 몰랐네요.

  • 11. ...
    '19.12.17 2:41 PM (175.196.xxx.184)

    강박에 가깝던데요
    첫째때 편한한 산모의 모습으로 다이애나와 비슷한 연출을 했는데
    반응이 별로여서
    이번엔 빡시게 꾸미고 나왔는데
    산모의 모습을 왜곡한다는 비판을 받았어요

  • 12. ..
    '19.12.17 3:56 PM (70.187.xxx.9)

    놀랍긴 한데, 마흔에 첫애 낳으니 애피듀럴의 효과 때문에 움직이는 것에 전혀 힘들지 않던데요.
    가벼운 신생아 안고서 외출 가능하고, 운전해서 바로 집으로 돌아올 수도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셋째라면 저도 굳이 병원에서 1박 안 하고 집에갈 수 있을 거 같긴 하더라고요.

  • 13. 불가능하지는
    '19.12.17 3:58 PM (118.220.xxx.22)

    않아요. 저 아침 8시에 출산했는데, 오히려 출산 당일은 부기도 없고, 자연분만해서 오후에 걸어다니고 있었어요. 문제는 모든 산모가 다 가능하지는 않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산모에게 좋은 행동도 아니구요.

  • 14. 유럽살때
    '19.12.17 4:08 PM (182.209.xxx.230)

    본 경험으로는 서양여자들은 산후조리 개념이 없다더군요.
    수술후야 다르겠지만 자연분만 후 샤워하고 끝.
    모든 경우는 아니겠지만 동양인보다는 체력이 좋은듯해요.

  • 15. 메간
    '19.12.17 4:42 PM (180.70.xxx.241) - 삭제된댓글

    저도 서양에서도 아이낳자마자 풀착장에 힐 신고 나온거 보고 말이 많았다고 들었어요
    일반적인 경우는 아닌것 같았어요
    메간 마클도 아기낳고 힐 신고 사진 찍었는데 발목 완전 퉁퉁 부어서 서양인들도 체질 따라 다르구나 느꼈어요

  • 16. 무지개장미
    '19.12.17 5:05 PM (82.132.xxx.187)

    아침에 애낳고 바로 오후에 퇴원하는 사람 많아요 그리고 왕실도 출산휴가 있어요

  • 17. 지나
    '19.12.17 5:06 PM (121.132.xxx.177)

    전 아기를 꼭 엄마가 저렇게 안고 나와야 하는가가 싫으네요
    사진으로 보여주거나 아빠가 안고 나오고
    엄마는 휴식 중이라거나 그러면 안되나요?
    굳이 회복도 덜 된 상태서 애기를 안고 나가는건 누구 아이디어 일까요

  • 18. 산후통
    '19.12.17 5:17 PM (106.102.xxx.177)

    서양아가들 머리가 작아서 글타던데
    동양은 골반작은데 두상큰애 낳는다고

  • 19. ....
    '19.12.17 7:53 PM (1.225.xxx.49)

    나 왕위 계승자 낳았어, 몸은 힘들지만 기꺼이 카메라 앞에 서줄께.222222
    맞아요 이 느낌!
    잘모를때는 멋진 커리어우먼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어릴때부터 왕세자비가 되려고 거기에만 신경쓴 사람이더군요. 직업도없고. 그래서 영국에선 별로 좋은 소리 못 듣는다고.ㅡ

  • 20. 아휴
    '19.12.17 9:56 PM (61.74.xxx.64) - 삭제된댓글

    산후에 컨디션 안 좋은 산모들이 더 많죠. 수혈 몇 봉지나 하고 죽다 살아났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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