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나의 마음이 너에게 닿지를 않는다.
사십몇년을 살면서
이렇게 간절히 누군가를 바라봤던 적이 있던가?
수없이 내 맘을 휘저어도
그래서 다시는 보고싶지 않다가도
이내 나는 다시 너를 바라본다.
나의 마음이 너에게 닿기를...
나의 사춘기 아들에게...
언젠가부터 나의 마음이 너에게 닿지를 않는다.
사십몇년을 살면서
이렇게 간절히 누군가를 바라봤던 적이 있던가?
수없이 내 맘을 휘저어도
그래서 다시는 보고싶지 않다가도
이내 나는 다시 너를 바라본다.
나의 마음이 너에게 닿기를...
나의 사춘기 아들에게...
왈칵 눈물이.. ㅠ
제목만 보고 저도 아들을 떠올렸어요
아가~ 내 첫 아가
나의 마음이 너에게 닿기를...
웃어서 죄송
결국은 닿게 됩니다~
마지막 문단 읽기전까지
짝사랑하는 상대에게 보내는 러브레터인줄..
그러면서 독립하는거에요
시험하는게지요~
이래도 날사랑해?정말?믿어도돼?
이런식으로 ;;
오늘 저의 마음이네요.
가장 말썽을 피웠던 자식이 부모가 죽고나면 가장 부모를 그리워하고 천도제라도 한번 더 지내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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