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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연애의맛 재방송보는데

------- 조회수 : 2,832
작성일 : 2019-12-15 23:55:28
이필모씨는 아내와 대화할때 눈을잘 안마주치네요

늦은결혼이라 그런가 자식사랑 넘치구요

IP : 119.198.xxx.12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2.15 11:56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콩깍지 벗겨지고 벌써 의리로 사나보네요

  • 2.
    '19.12.16 12:25 AM (218.48.xxx.98)

    저도 그부분봤는데
    쫌 이상해요'왜 눈을못마주치나
    부인도 애기낳고 좀 얼굴이안되보이궁

  • 3. 원래
    '19.12.16 12:40 AM (175.208.xxx.164)

    결혼전 촬영할 때도 진지한 얘기 할때 눈을 잘 못보고 땅보고 얘기 하듯 했어요. 부끄러워 그런건지 그 분 습관인거 같아요.

  • 4. 응?
    '19.12.16 12:53 AM (183.107.xxx.39)

    육아땜에 둘다 힘들어 보이긴 하는데
    필모가 아기도 잘돌보고 잘살드만
    전 이부부 너무 보기 좋아요

  • 5. ..
    '19.12.16 1:18 AM (183.98.xxx.186)

    눈을 못 마주치는.건 못 봤지만 결혼을 잘한거 같아요. 이필모가 배우자를 잘 만난거 같은 느낌. 아들도 남자답게 생겼고 좋아 보여요.

  • 6. 아,,불안
    '19.12.16 1:55 A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불안한데요....신혼이라 한참 좋아야 할 때 아닌가요?
    아이까지 있으면 아이 때문에 하루하루가 새록새록 재미있을 때인데???
    잠깐 지나가면서 봤지만 둘이 왜 눈물 흘리고 그러는지..
    부인 표정이 너무 안 좋아 보였어요.
    둘사이에 문제가 생겼나 걱정되요.

  • 7.
    '19.12.16 2:32 AM (46.92.xxx.183)

    둘이 식탁에서 얘기하는 부분 잠깐 봤는데
    와이프는 감동의 눈물을 흘리던데
    이필모는 왜 그리 다 죽어가는 표정과 목소리인지..
    아기 보느라 둘 다 너무 힘들어하는듯..

  • 8. ..
    '19.12.16 2:59 AM (1.227.xxx.17)

    둘다 그나이까지 자기한몸만 챙기던 사람들인데 아기낳고 얼마나 힘들겠어요 분명 도우미 둘텐데 뭐가그리힘든지
    왜울었나요?감동의 눈물인가요?
    방송 온봐서 누가 좀 알려주심 좋겠네요

  • 9. ㅇㅇㅇ
    '19.12.16 6:50 AM (175.223.xxx.29)

    진짜 눈을 안마주치나요?
    애보기가 힘에 부치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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