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월급 제날짜에 안주는 사장

짜증 조회수 : 2,996
작성일 : 2019-12-08 23:18:18
개인 사업장이예요
사업장이 몇군데 되는데
긴시간 일하고 5년이상된 직원도 있고 알바도 있어요
저는 오래된 직원이구요
처음엔 안그러더니 갈수록 티미하지면서
7일이 월급날인데 아직도 안들어오고 있네요
요새 머리가 나빠졌다는둥 깜빡했다는둥
아니 그럼 자동이체라도 해놓던가
그런 신문물은 이용할줄도 모르고 하기도 싫어해요
각종 공과금도 다 지로용지ᆢ
하루이틀 더 갖고있는다고 자기돈 되는것도 아닌데 왜저러는지
돈이 없어서 그러는건 아니거든요
제가 그쪽담당은 아니지만 탈세하는거 다 알고있는데
확 신고해버릴까부다증말
IP : 211.109.xxx.16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8 11:24 PM (175.113.xxx.252)

    차라리 딴데를 가세요.... ㅠㅠㅠ 월급 잘 나오는곳으로.ㅠㅠ

  • 2. .....
    '19.12.8 11:32 PM (211.243.xxx.144) - 삭제된댓글

    월급 제때 안주는 회사는 다니는 거 아니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저는 예전 직장에서 딱 한번 월급날 밀린 이후로 이직했어요.
    최악인 분위기 참고다녔지만 월급날 밀리는 거 보고 역시 내가 맞아 하는 확신이 생기더라고요.

  • 3. 나쁜습관
    '19.12.8 11:34 PM (175.193.xxx.206)

    그건 그냥 나쁜 습관인듯 해요. 아무리 바빠도 그걸 해야할 일이라 생각해야지 열외라 여기는거죠.

  • 4. ?
    '19.12.8 11:43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맞아요.
    못된 습관이죠.
    최소한 월급은 제날짜에 줘야죠.
    돈이 없는 것도 아니라면서요.

  • 5. 짜증
    '19.12.8 11:48 PM (211.109.xxx.163)

    내일 출근전까지 안들어오면 문자 보내야겠어요
    날짜좀 지켜주시라고

  • 6. ..
    '19.12.9 9:20 AM (218.148.xxx.195)

    시그널이죠 이래도 안나가고 하는 직원이 있으니
    뭐 무서운게 있겠나요
    악질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0128 리코타 치즈, 문제가 뭘까요? 10 진단 좀 해.. 2020/01/13 1,930
1020127 강아지랑 산책하는게 저는 왜 이리 힘이드는지 모르겠네요 9 ㅇㅇ 2020/01/13 2,813
1020126 승리 기각 판사.jpg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 박찬주보석허.. 2020/01/13 18,770
1020125 CD 다 버리셨나요? 7 정리 2020/01/13 3,207
1020124 질문)82 csi님들 아실까요?ㅜ 10 백설공주 2020/01/13 1,900
1020123 젓갈류는 유통기한이 언제까진가요? 2 ㅁㅁ 2020/01/13 2,954
1020122 손가락 열 개가 불 타는 듯이 아파요 ㅠㅠ 15 아파요 2020/01/13 6,171
1020121 내일 아침이 빨리 왔으면.. 5 ㅇㅇ 2020/01/13 3,414
1020120 비례포기할까요, 비리 행국당이라도 만들까요, 2 ㅇㅇ 2020/01/13 1,095
1020119 종아리 근처 간지러운데요. 2 다리 2020/01/13 1,236
1020118 내일쯤 윤석열 사표 낼듯! 45 꿈먹는이 2020/01/13 9,607
1020117 필라 숏패딩 털이 빠져요 4 해바라기 2020/01/13 1,622
1020116 마빈 천 美예일대 교수 등 '호암상' 수상…상금 3억원-기사 11 삼성 2020/01/13 4,416
1020115 늦고 더디지만 결국 정의는 살아 있다 4 결국 2020/01/13 1,253
1020114 이스탄불 경유해서 스페인가면 어디 면세점이 젤 쌀까요 7 . . . 2020/01/13 1,416
1020113 스트레이트 예일대 나경원 아들 8 예일대 2020/01/13 3,001
1020112 엠빙신이 마봉춘으로 돌아와준 것도 큰 역할 8 마봉춘 2020/01/13 1,536
1020111 애기였을때 입양하면 정말 자기 자식같을까요? 33 어떨까 2020/01/13 12,344
1020110 포항에서 강구 영덕 가는 길 대게 대게 2020/01/13 1,676
1020109 제가 먹어본 맛있는 홈샌드위치 3 47528 2020/01/13 4,080
1020108 성범죄자 알리미 사이트에 들어가 보았어요 3 2020/01/13 2,098
1020107 아오 나경원 진상 진상 12 왜저래 2020/01/13 4,278
1020106 82.우리들 힘이 검찰개혁 일익이였음을 이제 언론개혁 16 집값 2020/01/13 1,543
1020105 저녁 못먹었어요 배고파요ㅜㅜ 3 배고파ㅠ 2020/01/13 1,488
1020104 내 집에서 아이있는 이혼녀와 남동생 79 네모 2020/01/13 27,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