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기세척기 쓰다가 중단하신 분들 이유가 뭔가요?

조회수 : 5,991
작성일 : 2019-11-27 06:52:03
그냥 손으로 설거지 하는것보다 물사용량이 더 많은가요?
IP : 223.62.xxx.13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27 6:54 AM (219.255.xxx.153)

    물 사용량은 더 적어요. 넣고 빼기 귀찮아서...

  • 2. ...
    '19.11.27 7:19 AM (58.79.xxx.167)

    넣기 전에 애벌 설거지 하는 거랑 끝난 뒤 빼는 거 귀찮아서요.

  • 3. ?
    '19.11.27 7:41 AM (223.32.xxx.103) - 삭제된댓글

    귀찮아서요.
    그냥 손으로 하고 말지 싶은 마음에.

  • 4. 일이많음
    '19.11.27 7:45 AM (114.201.xxx.74) - 삭제된댓글

    일을 줄일려고 쓰는데 일이 더 많아요.
    애벌에 허리굽혀넣고 정리하고

  • 5. 지금도
    '19.11.27 7:58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잘쓰고있는데 15년전쯤? 한달사용후 보니까 물사용은 1000원줄고 전기료는 1000원 늘고..그냥 사용전이랑 그닥 다른게 없었어요.
    (당시 동양매직 12인용 거의 매일 작동)
    제가 오래 써본결과, 식기세척기야말로 부지런해야 잘써요. 안쓰는 주위분들 보면 넣고빼고뭐하느니 그냥 씻는다...즉~귀찮다가 많았음

  • 6. ...
    '19.11.27 8:52 AM (211.212.xxx.185)

    헹굼만 제대로 된다면 애벌이나 그릇 넣는거 이런건 다 감수할 수 있어요.
    눈에 보이는 오염은 깨끗하게, 특히 김치국물 벌겋게 배인 플라스틱통이 새하얗게 세척되는건 참 좋은데 문제는 헹굼이 불충분해서요.
    린스까지 넣고 세척끝난 반짝이는 깨끗해보이는 컵과 손수 설거지해서 헹군 컵에 정수기나 수도를 세게 틀어 물을 받아보면 세척기로 닦은 컵의 거품이 오래 남아요.
    세제나 린스가 제대로 안닦였다는거고, 그게 다 식구들 입으로 들어간다는거죠.
    as센터에 문의하니 린스를 많이 넣으라는데 린스는 컨테이너에 넣어두면 마지막단계에서 일정량이 자동으로 주입되는거잖아요.
    린스가 몸에 좋은 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가끔 세척기를 쓰면 그릇을 손으로 한번 더 헹구곤해요.
    또 맘에 안드는건 마지막 탈수시 물이 완전히 하수도로 배출되지 않고 일정량은 항상 식기세척기아래 흥건히 남겨요.
    기사 말이 하수도 냄새 올라오지말라고 그런다는데 물 고인 곳을 열어보니 거품도 있고 물도 그다지 깨끗하지 않던데 그 물이 늘상 고여있는게 찜찜해요.
    물 빠지는 곳에 잡아당기면 뽑혀지는 부속 있거든요.
    그거 정기적으로 닦아줘야하는데 들춰내면 얼마나 더러운지몰라요.

  • 7. 저도
    '19.11.27 8:52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넣었다 뺏다하는거 귀찮고
    그릇 생길때마다 설거지 하는게 나아서요.

  • 8. 게을러서
    '19.11.27 8:57 AM (110.70.xxx.233) - 삭제된댓글

    식세 못써요.
    후딱 해버리는게 낫지

  • 9.
    '19.11.27 9:09 AM (120.142.xxx.209)

    없이 못살아요
    제일 싫은게 설거지
    시간 반 줄이는게 어딘가요
    허리에도 안좋고 어깨 손목 다 무리 가겠죠 ㅠ

  • 10. 제가
    '19.11.27 9:22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인생이 게으른 사람인데
    넣고 빼는게 너무 귀찮아요..

  • 11. cafelatte
    '19.11.27 9:24 AM (14.33.xxx.174)

    가장 큰 이유는 애벌설거지 할 그 시간에 수세미질하는것과 별만 다르지 않을것만 같은 생각..
    그리고 세척후 세제가 조금이라도 남았을거 같구요.
    요리후 여러냄비랑 밥먹을때 개인접시랑 그릇도 많이 써서 요리도구들과 다 잘 집어넣기가 어렵더라구요.
    결국 손설거지 해요
    쓰시는분들은 안쓰는 저 같은 사람 이해못하시더라구요 ㅎㅎ

  • 12. 저도
    '19.11.27 9:39 AM (106.102.xxx.165)

    애벌 설거지가 손설거지랑 비등하게 귀찮고요
    결정적으로 12인용이라, 허리 숙여서 넣고 빼는게 허리가 너무 아프고 힘들었어요
    원래 허리가 안 좋아서요.

  • 13. ....
    '19.11.27 9:43 AM (14.54.xxx.103) - 삭제된댓글

    매일 세척기사용해요
    세재나 린스안쓰고 구연산 한스푼 넣고해요
    개수대에서 온수틀어 5분정도 불린후
    세척기에 넣어요 깨끗해요
    세척기없이못살아요

  • 14. 식세기 사랑
    '19.11.27 9:50 AM (124.243.xxx.12)

    맞벌인데 부모님이 아이케어해주시거든요..
    그래서 간단히 나오는 설거지는 물에 담가만 두시라고 해요
    제가 퇴근하고 오면 저녁먹은거랑 다 모아서 돌리는데
    세상편하고 좋아요. 물에 불려두면 애벌도 그냥 슥 헹궈서 넣으면되고
    처음에 에코버 세제썼는데, 흰 얼룩이 잘남더라구요
    그래서 베이킹소다,구연산 쓰고 부터는 얼룩도 없고 깨끗하고
    찜찜함도 없어요
    완전 사랑해요 저의 최애템이요

  • 15. 나옹
    '19.11.27 10:20 AM (223.62.xxx.88)

    매일 씁니다.

    저도 세제는 진짜 기름 많은 거 아니면 조금 밖에 안 넣어요. 뜨거운 물로 하기 때문에 세제 안 넣어도 뽀득뽀득하게 씻겨 나오던데요. 열탕소독도 되기 때문에 저는 제가 하는 거 보다 식기세척기가 더 안전한 거 같아요

    그리고 물은 훨씬 더 적게 쓰는 걸로 알고 있어요.

  • 16. ....
    '19.11.27 12:50 PM (222.110.xxx.57)

    불투명한 도자기 그릇땐 잘 몰랐는데
    유리그릇 같은 투명한 컵 그릇 세척후보니
    덜 씻겨져 있는 거 경험후
    안써요

  • 17. 세척기
    '19.11.27 1:55 PM (1.230.xxx.106)

    내부 닦는것도 또 하나의 일이네요

  • 18. 물 때
    '19.11.27 9:21 PM (1.235.xxx.5)

    저 결혼하고 18년동안 식세기 3대 매일매일 썼는데요
    막판에 없앤 이유는
    물 때가 어마무시
    끝나자마자 문 열고 바구니 다 빼고 했는데
    생각지 못한 곳까지 물때 장난 아녔어요
    세탁기 물때도 허걱인데
    이건 우리가 먹는 식기 그릇이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7289 취미삼아 그림 그리는데요 9 그냥 2019/12/01 2,704
1007288 중년의 인간관계 9 Gy@ 2019/12/01 5,246
1007287 다문화 이중언어 교육 특구 지정? 11 happ 2019/12/01 1,334
1007286 12인용 식기세척기 있는 분들 4 .... 2019/12/01 1,421
1007285 오~~ 까페라떼. 이렇게 먹으니 맛있어요! 6 아까 더블샷.. 2019/12/01 4,886
1007284 배추 이렇게 절이는 거 맞나요? 양념도 이게 맞나요? 14 ..... 2019/12/01 2,386
1007283 40대 이상이신분들 겨울철 잠들기전 피부보습어떻게 8 꿀꿀해 2019/12/01 3,934
1007282 애정이 많은 회사에서 계약종료됐네요 5 우울해요 2019/12/01 2,673
1007281 날이 이러니 너무 ㅇ우울해요 ㅠㅠ 10 ㅇㅇ 2019/12/01 3,155
1007280 신생아가 절 잡아요 14 크윽 2019/12/01 5,396
1007279 황운하 청장님 페북 (명퇴 불가 통보 받으심ㅠㅠ) 6 ... 2019/12/01 2,040
1007278 해리스 주한 미 대사, ''文대통령, 종북좌파에 둘러 싸였다는데.. 31 음.. 2019/12/01 3,621
1007277 직급 낮춰서 부서이동하거나 이직해도 괜찮을까요 5 Rose 2019/12/01 2,443
1007276 매일하는 마스크팩, 성분좋은거 어디 없나요? 피부 촉촉 2019/12/01 771
1007275 까페인데요 음료에서 머리카락이 ㅠㅠ 4 아정말 2019/12/01 1,946
1007274 유행이 돌고도는줄 알았더니.. 디테일이 달라져서 아닌듯해요 24 못입겠네 2019/12/01 7,223
1007273 남친차에 사람 태우지말라는 말 15 익ㅁ 2019/12/01 6,211
1007272 쥐랑 닭이 탈옥한지 벌써 몇개월 1 2019/12/01 822
1007271 여전하단 말이 좋은 뜻인가요? 4 의미 2019/12/01 1,308
1007270 나씨 1 aneski.. 2019/12/01 989
1007269 나씨 이제 좀 불쌍하기까지.. 14 .... 2019/12/01 3,258
1007268 씨름의기술 이란 프로 기획력 좋네요 4 씨름 2019/12/01 2,171
1007267 95년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 봤어요 12 ㅇㅁ 2019/12/01 3,465
1007266 영어 싫어하는 초4남아 입시영어로 바꿔야할까요? 6 잠수네 2019/12/01 2,403
1007265 주로 제가 베풀었던 친구들이 주로 만나자고 해요. 6 나나 2019/12/01 3,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