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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 뜻이 뭔가요???

노베 조회수 : 3,840
작성일 : 2019-11-26 14:07:35

역학관계 이런거 쓸때요???

검색하니 의존적으로 제약하는 힘의 관계. 라는데

좀 더 쉽게 알려주실분 계세요  

미리 감사합니다

IP : 113.52.xxx.6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
    '19.11.26 2:14 PM (211.46.xxx.61)

    울아들 전자공학 전공할건데 그런곳에 쓰이는 전문용어에요~~

  • 2. 그냥
    '19.11.26 2:16 PM (218.51.xxx.239)

    물체 사이에 작용하는 힘과 운동의 관계를 연구하는 학문

  • 3. ...
    '19.11.26 2:20 PM (110.70.xxx.169) - 삭제된댓글

    내재한 요소들 간에 서로 상호작용이 있어서 그 안에서 자기들끼리 엎치락 뒷치락 된다 이 뜻이예요

  • 4. ...
    '19.11.26 2:22 PM (110.70.xxx.169) - 삭제된댓글

    dynamics

  • 5. ㅎㅎㅎ
    '19.11.26 2:36 PM (125.128.xxx.133)

    제목을 보고 사주역학 뭐 이런걸줄 알았어요.ㅎㅎㅎ

    물리학에서 사용하는 역학은 쉽게 말하면 물체 간 서로 작용하는 힘의 상관관계?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것 같고. (예 : 양자 역학, 고전 역학, 열역학....)

    질병 관련 연구하는 분야에서의 역학은 쉽게 말하면 발생 원인이나 지역을 거슬러 찾아본다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될듯요. (예 : 식중독 역학조사, 집단 결핵 역학조사.......)

  • 6. 역학관계?
    '19.11.26 2:52 P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

    힘의논리 아닌가요?

  • 7. ...
    '19.11.26 4:18 PM (117.111.xxx.33) - 삭제된댓글

    dynamics
    힘의 관계

  • 8. ...
    '19.11.26 4:39 PM (117.111.xxx.33) - 삭제된댓글

    dynamics
    물체사이의 힘의 관계를 연구하는 학문
    힘의 관계로 이해하시면 될듯

  • 9. rhksrP
    '19.11.26 6:27 PM (1.239.xxx.81) - 삭제된댓글

    필로티 건물에서 기둥 네 개를 세우고 그 위에 삼 층 건물을 올리는데
    기둥 하나 당 실리는 하중, 다시 말해 기둥 머리 위에서 30톤 무게의 철근 콘크리트가 내리 눌러도 기둥이 망가지지 않아 건축물이 견실하게 유지되고 우리가 그 속에서 안락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둥을 [얼마나 뚱뚱하게 만들어 세울 것이냐]. 이런 게 우리 실생활에 적용할 역학관계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또한 4각 콘크리트 기둥 속에 직경 몇 미리의 철근을 몇가닥 넣고 그 세로로 세우는 철근다발을 몇 센티 간격으로 또 그 세로철근을 묶는 가로 철근을 30Cm마다 또는 20Cm마다 열 개 또는 스무 개 넣느냐, 이런 게 우리 실생활에서 직접 보고 느끼는 역학인데요,

    저번 어디 포항인가 서울에서도...... 지진이 났을 때는 세로관계의 역학관계와 지진으로 가해진 가로관계의 역학관계가 합쳐져서
    기둥이 세로의 종력 설계하중은 견디는데 지진으로 생긴 횡력이 가해지면 견디지 못하고 콘크리트가 부셔지고 철근이 뒤틀려 기둥이 망가지고 건물이
    건물이...... 무너진 건물은 없었쥬? 아마도.

    역학이라는 게 양자역학 열역학 에너지변환의 역학 에너지보존의법칙역학 중력 등등 중요하쥬.
    근데 내가 안락하게 사는 내 집이 얼마나 튼튼한가가 나에게는 더 중요한 역학이쥬.
    종력에 갑자기 발생한 횡력이 더해지면 그합쳐진 종횡력은 얼마만큼의 파괴력이 생기는가. 이런 것도 일종의 역학 또 역학관계라고 말할 수 있쥬,

    원자가 전자가 뵈기싫어 밀쳐내는 힘과 전자가 어떻게든 원자에 다가가 뽀뽀라도 한 번 해보겠다는(이게 사실은 아니지만 전자도 원자가 싫지만) 힘이 균형을 이뤄 합쳐지지도 멀어지지도 않다가. 갑순이가 화가나서 시집을가버렸쥬(햇빛을 받았거나 전기장이나 자기장의 힘을 받았쥬) 갑돌이도 화가 나서 장가를 가버렸쥬.

    내가 라면, 분식집을 하는데, 내 이종사촌의 이웃집 처외삼촌의 숙부가 어디 시골에서 양계장을 크게 하는데 저 인연으로 나는 날마다 신선한 달걀을 아주아주 싼 값에 날마다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그래서 나는 라면에 달걀을 넣어주고도 다른 분식집의 라면 값과 같은 가격을 받아서 내 라면가게는 늘 문전성시. 난 돈도 마니마니 벌어서 난 절대 강자의 위치에 있지. 손님들이 나에게 아부를 해야해. 같은 가격에 달걀이 들어간 라면을 먹을 수 있으니까. 바쁜데 누군가가 라면 빨리 안나온다고 갑질을 할 기미만 보여도, "야이 손놈아 너한테 내 라면 안팔아 나가" 이렇게 갑질을 할 수 있지.

    이거야말로 가장 선명한 역학관계 설명이라 할 수 있습니다.

  • 10. rhksrP
    '19.11.26 7:04 PM (1.239.xxx.81) - 삭제된댓글

    필로티 건물을 새울 때 기둥 네 개를 세우고 그 위에 삼 층 건물을 올리는데
    기둥 하나 당 실리는 하중, 다시 말해 기둥 머리 위에서 30톤 무게의 철근 콘크리트가 내리 눌러도 기둥이 망가지지 않아 건축물이 견실하게 유지되고 우리가 그 속에서 안락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둥을 [얼마나 뚱뚱하게 만들어 세울 것이냐]. 이런 게 우리 실생활에 적용할 역학관계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또한 4각 콘크리트 기둥 속에 직경 몇 미리의 철근을 몇가닥 넣고 그 세로로 세우는 철근다발을 몇 센티 간격으로 또 그 세로철근을 묶는 가로 철근을 30Cm마다 또는 20Cm마다 열 개 또는 스무 개 넣느냐, 이런 게 우리 실생활에서 직접 보고 느끼는 역학인데요,

    저번 어디 포항인가 서울에서도...... 지진이 났을 때는 세로관계의 역학관계와 지진으로 가해진 가로관계의 역학관계가 합쳐져서
    기둥이 세로의 종력 설계하중은 견디는데 지진으로 생긴 횡력이 가해지면 견디지 못하고 콘크리트가 부셔지고 철근이 뒤틀려 기둥이 망가지고 건물이
    건물이...... 무너진 건물은 없었쥬? 아마도.

    역학이라는 게 양자역학 열역학 에너지변환의 역학 에너지보존의법칙역학 중력 등등 중요하쥬.
    근데 내가 안락하게 사는 내 집이 얼마나 튼튼한가가 나에게는 더 중요한 역학이쥬.
    종력에 갑자기 발생한 횡력이 더해지면 그합쳐진 종횡력은 얼마만큼의 파괴력이 생기는가. 이런 것도 일종의 역학 또 역학관계라고 말할 수 있쥬,

    양성자가 전자가 뵈기싫어 밀쳐내는 힘과 전자가 어떻게든 원자에 다가가 뽀뽀라도 한 번 해보겠다는(이게 사실은 아니지만 전자도 원자가 싫지만) 힘이 균형을 이뤄 합쳐지지도 멀어지지도 않다가. 갑순이가 화가나서 시집을가버렸쥬(햇빛을 받았거나 전기장이나 자기장의 힘을 받았쥬) 갑돌이도 화가 나서 장가를 가버렸쥬.

    내가 라면, 분식집을 하는데, 내 이종사촌의 이웃집 처외삼촌의 숙부가 어디 시골에서 양계장을 크게 하는데 저 인연으로 나는 날마다 신선한 달걀을 아주아주 싼 값에 날마다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그래서 나는 라면에 달걀을 넣어주고도 다른 분식집의 라면 값과 같은 가격을 받아서 내 라면가게는 늘 문전성시. 난 돈도 마니마니 벌어서 난 절대 강자의 위치에 있지. 손님들이 나에게 아부를 해야해. 같은 가격에 달걀이 들어간 라면을 먹을 수 있으니까. 바쁜데 누군가가 라면 빨리 안나온다고 갑질을 할 기미만 보여도, "야이 손놈아 너한테 내 라면 안팔아 나가" 이렇게 갑질을 할 수 있지.

    이거야말로 가장 선명한 역학관계 설명이라 할 수 있습니다.

  • 11. rhksrP
    '19.11.26 7:15 PM (1.239.xxx.81) - 삭제된댓글

    필로티 건물을 새울 때 기둥 네 개를 세우고 그 위에 삼 층 건물을 올리는데
    기둥 하나 당 실리는 하중, 다시 말해 기둥 머리 위에서 30톤 무게의 철근 콘크리트가 내리 눌러도 기둥이 망가지지 않아 건축물이 견실하게 유지되고 우리가 그 속에서 안락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둥을 [얼마나 뚱뚱하게 만들어 세울 것이냐]. 이런 게 우리 실생활에 적용할 역학관계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또한 4각 콘크리트 기둥 속에 직경 몇 미리의 철근을 몇가닥 넣고 그 세로로 세우는 철근다발을 몇 센티 간격으로 또 그 세로철근을 묶는 가로 철근을 30Cm마다 또는 20Cm마다 열 개 또는 스무 개 넣느냐, 이런 게 우리 실생활에서 직접 보고 느끼는 역학인데요,

    저번 어디 포항인가 서울에서도...... 지진이 났을 때는 세로관계의 역학관계와 지진으로 가해진 가로관계의 역학관계가 합쳐져서
    기둥이 세로의 종력 설계하중은 견디는데 지진으로 생긴 횡력이 가해지면 견디지 못하고 콘크리트가 부셔지고 철근이 뒤틀려 기둥이 망가지고 건물이
    건물이...... 무너진 건물은 없었쥬? 아마도.

    역학이라는 게 양자역학 열역학 에너지변환의 역학 에너지보존의법칙역학 중력 등등 중요하쥬.
    근데 내가 안락하게 사는 내 집이 얼마나 튼튼한가가 나에게는 더 중요한 역학이쥬.
    종력에 갑자기 발생한 횡력이 더해지면 그합쳐진 종횡력은 얼마만큼의 파괴력이 생기는가. 이런 것도 일종의 역학 또 역학관계라고 말할 수 있쥬,

    양성자가 전자가 뵈기싫어 밀쳐내는 힘과 전자가 어떻게든 양성자에 다가가 뽀뽀라도 한 번 해보겠다는(이게 사실은 아니지만 전자도 양성자가 싫지만) 힘이 균형을 이뤄 합쳐지지도 멀어지지도 않다가. 갑순이가 화가나서 시집을가버렸쥬(햇빛을 받았거나 전기장이나 자기장의 힘을 받았쥬) 갑돌이도 화가 나서 장가를 가버렸쥬.

    내가 라면, 분식집을 하는데, 내 이종사촌의 이웃집 처외삼촌의 숙부가 어디 시골에서 양계장을 크게 하는데 저 인연으로 나는 날마다 신선한 달걀을 아주아주 싼 값에 날마다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그래서 나는 라면에 달걀을 넣어주고도 다른 분식집의 라면 값과 같은 가격을 받아서 내 라면가게는 늘 문전성시. 난 돈도 마니마니 벌어서 난 절대 강자의 위치에 있지. 손님들이 나에게 아부를 해야해. 같은 가격에 달걀이 들어간 라면을 먹을 수 있으니까. 바쁜데 누군가가 라면 빨리 안나온다고 갑질을 할 기미만 보여도, "야이 손놈아 너한테 내 라면 안팔아 나가" 이렇게 갑질을 할 수 있지.

    이거야말로 가장 선명한 역학관계 설명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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