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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드라마의 또 다른 순기능

동백꽃 조회수 : 5,713
작성일 : 2019-11-26 02:27:39
시골 라이프도 멋질 수 있다는 거.
요즘 계속 수도권, 서울로 몰리잖아요. 집값도 그렇고.
근데 진짜배기 인생은 시골에서도 펼쳐질 수 있다!
요걸 가르쳐주는 것 같네요잉.
IP : 64.114.xxx.13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1.26 2:33 AM (172.56.xxx.7)

    글쎄요
    텃세와 오지랍은 현실
    가족같은 정은 환타지

  • 2. ...
    '19.11.26 2:36 AM (64.114.xxx.130)

    과연 환타지일까요.
    저는 수도권에서도 살아보도 시골에서도 살아봤는데
    시골 사람들 인심이 더 좋던데요.
    그게 인심인지 오지랖인지는 나의 그릇이 정해주는 거죠.

  • 3.
    '19.11.26 2:38 AM (172.56.xxx.7)

    귀농했다가 동네사람들에게 뜯긴 얘기 너무 많음

  • 4. ....
    '19.11.26 2:40 AM (64.114.xxx.130)

    동백이도 첨엔 뜯기잖아요..

  • 5. 그리고
    '19.11.26 2:41 AM (64.114.xxx.130)

    동백이가 말했듯 저렴한 생활비 ㅎㅎ
    떡볶이가 싸고 맛있는 거..

  • 6. 반대요
    '19.11.26 2:59 AM (14.7.xxx.119)

    초반 따 당하고 집안 구석 구석 외모에 성격까지 오지랍..
    아파트 단지에서도 아는 사람 많아지면 피곤한데..
    시골은...

  • 7. 시골
    '19.11.26 3:04 AM (218.154.xxx.188)

    토박이가 아니면 도회지 사람이 거기 적응해 산다는거
    힘들어요.

  • 8. 환타지죠
    '19.11.26 3:28 AM (210.178.xxx.131)

    동백이는. 시골에서 젊은 미혼모가 술집하면 어떤 식으로든 물어뜯겼을 겁니다. 입에 옮기지는 않을게요.

  • 9. 동백이가
    '19.11.26 3:29 AM (210.178.xxx.131)

    뜯긴 거는 최대한 순화 미화된 거죠. 그 정도는 뜯긴 것도 아님.

  • 10. 오오
    '19.11.26 3:53 AM (49.1.xxx.63) - 삭제된댓글

    너무 나가셨다...

  • 11. ..
    '19.11.26 5:55 AM (176.32.xxx.139)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 ㅎㅎ

  • 12. ..
    '19.11.26 7:24 AM (183.101.xxx.115)

    텃세가 아주 무서워요.

  • 13.
    '19.11.26 7:35 AM (124.54.xxx.37)

    텃세때문에 못견뎌요
    시골에 나오는 정부지원금도 다 지들만 받아야함..
    지들은 자식들 서울로 보내도 서울서 내려오는 사람들 절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시골동네 무서워요

  • 14.
    '19.11.26 8:32 AM (58.188.xxx.101)

    도시 태생으로 도시 살다가
    시골로 이사가 살아본 경험자 입니다
    드라마는 어디까지나 드라마일 뿐 환상이 너무 심하시네요
    시골 태생 아니면 시골 적응이 도시 적응 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 15. 그러니
    '19.11.26 9:00 AM (117.111.xxx.64)

    님이라도 꼭 귀촌하세요.
    서울 공기 나쁜건 사실이구요.
    시골이 좋은 사람이라도 귀촌해야죠.

  • 16. .....
    '19.11.26 9:14 AM (193.115.xxx.116) - 삭제된댓글

    저희 부모님 서울서 태어나서 쭉 살다가 개발돼지 않은 근처 지방으로 집지어서 20년전에 이사갔어요. 거리상 멀지않아 괜찮은줄 알았는데 공사 방해, 돈요구, 쓰레기로 트집잡기 등 동네 텃세 심했어요. 몇년전에 경로당을 새로 지었는데 토박이 할머니들만 안에 있을수 있어요 ㅠㅠ. 시골인심 믿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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