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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글 보다보면 인간관계가 젤 힘든것 같죠?

..ㅅ 조회수 : 4,403
작성일 : 2019-11-17 12:44:51
인종 말종이다 싶은글도 공감해주는 사람도 있고

저걸 저렇게 생각하네 싶은글도 있고

아무것도 아닌것도 사패로 몰고가고

선의로 하는 행동이나 선물도 어떤이는 한없이 나쁘게 받아들일수 있고

저건 아닌데 싶은 행동도

누구냐에 따로 열심히 포장해줄려 애쓰는 댓글도 보이고

사람과의 관계가 젤 힘든듯해요

단순하게 보면 아주 단순하고 아무것도 아닌것도

저리 꼬아 볼수 있구나 싶고

여자들이 더 그런게 있는듯해요


IP : 223.39.xxx.25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17 12:46 PM (175.113.xxx.252)

    82쿡을 빼고봐도 인간관계가 가장 어려운것 같아요.. 사회생활에서 느끼구요.... 일하면서도 그런거 느끼지 않나요..?????

  • 2. ....
    '19.11.17 12:46 PM (182.209.xxx.180)

    원래 인간관계가 제일 힘든거 아닌가요?
    82밖의 세계도요

  • 3. ㅇㅇ
    '19.11.17 12:47 PM (1.223.xxx.99)

    진짜 살면서 젤 힘든게 인간관계같아요.

  • 4. 주변인들은
    '19.11.17 12:50 PM (223.39.xxx.202)

    속마음 속속들이 모르니까요.

  • 5. ...
    '19.11.17 12:52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주변인들은 속마음 몰라도..장사하는 사람들은 장사하면서 느끼고 직장다니는 사람들은 동료들과의 관계에서도 느끼고 그렇죠... 일과 연관되어 있는 사람들한테서는 다 느끼고 살잖아요...

  • 6. ...
    '19.11.17 12:53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주변인들은 속마음 몰라도..장사하는 사람들은 장사하면서 느끼고 직장다니는 사람들은 동료들과의 관계에서도 느끼고 그렇죠... 일과 연관되어 있는 사람들한테서는 다 느끼고 살잖아요... 가끔 만나서 수다나 떨고 하는 사람들한테서는 덜 느껴두요.

  • 7. 양이
    '19.11.17 12:55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맞아요~
    그래서 혼자 있으면 홀가분하면서 외롭기도하고 사람들 만나면 또 이런저런 신경쓸일 생기는 통에 속시끄럽고..

  • 8. ...
    '19.11.17 12:56 PM (175.113.xxx.252)

    주변인들은 속마음 몰라도..장사하는 사람들은 장사하면서 느끼고 직장다니는 사람들은 동료들과의 관계에서도 느끼고 그렇죠... 일과 연관되어 있는 사람들한테서는 다 느끼고 살잖아요... 가족들 시댁식구들... 아니면 친정식구들.... 이런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느끼구요... 가끔 만나서 수다나 떨고 하는 사람들한테서는 덜 느껴두요.

  • 9. ㅇㅇ
    '19.11.17 12:59 PM (180.231.xxx.233)

    어이없게 편들거나 비난하는 댓글 보이면 아, 저 댓글 다는 사람이 뭔가 글내용과 관련있는 특징을 가졌구나 짐작해요 취존이나 개성을 떠나 비상식적일 때도 많아 보임

  • 10. ㅇㅇ
    '19.11.17 1:07 PM (175.223.xxx.114)

    제 친구가 기프티콘 주는 사람 욕 하는거보고 진짜 별걸 다 시러하는구나 싶어서 놀랐던 적 있거든요.
    생일에 누가 케익 기프티콘 보냈는데
    그런거 왜 보내냐고 욕을욕을;;
    여기랑 다르지않더라구요.

  • 11. ?
    '19.11.17 1:09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왜 여자들이 더 그렇다 단정지을까요?
    사람 사는곳 어디나 있는 일인데요.

  • 12. 여자분
    '19.11.17 1:21 PM (223.39.xxx.219)

    남자랑 여자랑 다르지 않다고 하지만 보다 섬세하게 쪼개서 기분 나쁜것은 여자분들 광범위하고요. 남자는 숫자가 적죠. 질투는 더 많은듯하고요
    저 아는 사람은 단지 자기 기분이 그래서 악의적인 소문을 내고
    자기가 보기 나빠서 싫어하고 그러더군요.
    그게 그냥 평범하고 순한 언니들인데요.
    그냥 자기 기분이 그렇다는거에요. 그 사람보면 슬퍼지고. 왜냐면 질투가 나서. 그래서 소문을 냈는데 안그러면 죽을거 같아서 그렇대요.
    근데 그게 걸려서 그런거고 전 종종 봐요.
    속이 너무 좁아서 견뎌낼수 있는 것의 범위가 좁은사람들.
    남자는 같은걸로 고민하지 않더군요.
    다만 여자들은 그들의 눈에 어찌 보이는지를 고민해요.
    그건 여자들이 자기들 눈에 보기 싫으면 싫어하는 자기중심성이 강한데 관계에 의존하기 때문인거 같아요.
    내눈에 보기 싫어서 싫다. 는게 다들 끄덕일정도로 그러면 싫지. 보기싫지. 우리나이엔 그렇게 입으면 안돼. 이런식으로. 대충 말하는데 논리적으로 이해 안되눈데 다 통하는거에요.
    내눈에 보기 싫고 내가 싫은건 안되고 그사람이 그게 좋다는데 그게 자기 눈에 보기 싫으면 절대 안되는데 그게 세상의 눈을 대표한다 하더라도 그러면 안된다는걸 이해를 절대 못해요.
    그건 제가 겪은 여자분들이었어요.
    그냥 평범한 문센. 동네모임. 등등.

  • 13. 그쵸
    '19.11.17 1:45 PM (180.230.xxx.96)

    그적당히가 어려워요
    사람마다 다 다르니 어느기준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이젠 그냥 내가 편한사람 그사람도 내가 편한사람
    이면 만나려구요

  • 14. 동감
    '19.11.17 1:50 PM (114.108.xxx.105)

    진심 인간관계가 젤 힘들어요.
    직장이든 친구든 전 너무 힘들어요.
    인복이 없어서 그런가 싶다가도 결국 제탓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인간관계 잘 하는 사람들도 인간관계가 어렵다는 생각 할까요?

  • 15.
    '19.11.17 1:56 PM (218.155.xxx.211)

    당연한ㅇ거죠.

  • 16. 사회인들의
    '19.11.17 2:02 PM (106.102.xxx.193) - 삭제된댓글

    가장 큰 문제죠
    이게 싫으니 집 밖으로 더욱 안나가게 되고

  • 17. 가족간에도
    '19.11.17 2:03 PM (1.226.xxx.227)

    힘든게 관계잖아요.

    내 자식 내 부모와의 관계도 풀기 어려운 숙제들이 한둘인가요 어디.

  • 18. ㅇㅇ
    '19.11.17 2:15 PM (1.240.xxx.193)

    사람들 만날 때 중립지키고 말 아끼는게 최고에요 그런데 그러기가 쉽지 않죠 ㅜㅜ

  • 19. ..
    '19.11.17 5:37 PM (1.253.xxx.137)

    그래서 적당히 선 지키고 사는데
    가끔 훅 선 넘어 들어오는 사람들도 있어요.
    처음엔 어버버하다 이제 즐겨요.
    세상엔 좋은 사람들도 많아요

  • 20. 나자신도
    '19.11.17 8:29 PM (58.232.xxx.238) - 삭제된댓글

    어려운데 하물며...
    세상에서 정말 못믿을게 인간인건 확신해요.
    그래서 적당히 거리유지하고 사는게 타격도 덜하고.

    어제 평판좋은 A가,
    B가 (하지도 않은) 욕을 했다며 C와
    이간질 시키는거 보고 다시금 충격먹고 역시나...싶대요.
    바로 손절들어감요.

  • 21. 밥 얻어먹고
    '19.11.18 2:04 AM (175.209.xxx.73)

    돈자랑 하려고 밥 사줘서
    억지로 먹었다고 욕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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