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말로 칭찬하기 자주 하세요?
빈말도 있을거고 진짜 칭찬도 있겠지요
그런데 맘에 없는 칭찬이 필요해서 하고나면 그냥 있을걸 하게 되네요
그런게 사람사이의 관계를 좋게 하는건 맞을텐데
빈말하고 나면 별로예요;;
맘에 없는 칭찬, 빈말 자주 하시나요?
1. 네
'19.11.13 5:22 PM (1.240.xxx.7)하고나면 공허해요
2. ㅁㅁㅁㅁ
'19.11.13 5:24 PM (123.215.xxx.4)제가 빈말을 못하는 성격이에요
님들은 아쉬운게 없어서 빈말을 못하는거라는데 ...
인생을 살아가며 가끔은 남 칭찬도 필요하더군요
그래서 없는 말 지어서 빈말하기보다
그 사람 장점을 찾아서 말 하는걸로 생각을 바꾸니 쉽더라규요 ~
생각을 바꿔 그사람의 장점을 찾아보세요 ^^3. zero
'19.11.13 5:32 PM (110.70.xxx.214)그 사람의 장점 찾아서 얘기해 주면 좋은데 오바해서 말하는 사람 진실성이 없어보여요.
4. 안
'19.11.13 5:45 PM (218.209.xxx.227) - 삭제된댓글해요.
왜해요?
사람 실없어 보여요 제3자 입장서도
빈말인 거 뻔히 보일 때는 .5. 안
'19.11.13 5:46 PM (218.209.xxx.227)해요.
왜해요?
사람 실없어 보여요 제3자 입장서도
빈말인 거 뻔히 보일 때는 .
그리고 그런 류의 대개가 사람이 가벼워요 확실히.
남 듣기좋은 소리많이 하는 스탈들.6. 그러날
'19.11.13 5:49 PM (49.196.xxx.149)그런말 듣는것도 싫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근데 그런 빈말을 진짜로 믿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아 놀랐어요7. 저요!
'19.11.13 5:51 PM (157.45.xxx.125)습관이에요. 고쳐야겠네요
8. 아뇨
'19.11.13 6:00 PM (1.237.xxx.153)정말 칭찬할 거리를 찾아 칭찬해요.
누구라도 장점이 있게 마련이니 상대방 장점을 보려고 노력합니다.9. 이플러스
'19.11.13 6:01 PM (125.182.xxx.27)제가좀그런편인데 긍정화법을할려다보니 ‥
이젠 안할려구요10. .....
'19.11.13 6:32 PM (202.32.xxx.139)정말 칭찬할 거리를 찾아 칭찬해요. 222
네일이나 립스틱 색이 잘 어울린다. 얼굴색 좋아보인다, 피부좋아진거 같다, 살빠진거 같다, 옷 잘 어울린다 등등 사소한 칭찬 많이 합니다. 근데 완전 빈말은 아니에요.11. ....
'19.11.13 6:50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장점 보려고 하고 그거 칭찬 해주죠
머리 새로 했냐
흰옷은 어떻게 빨길래 이리 깨끗하게 관리하냐
전화도 고상하게 받는다12. 지나가다
'19.11.13 7:12 PM (49.169.xxx.133)전화도 고상하게 받는다 ㅋㅋㅋ.
많이 배웁니다..13. 저도
'19.11.13 9:20 PM (116.36.xxx.231)빈말 칭찬은 못하는데
정말로 장점으로 느껴지는거는 작은거라도 말해줘요. 나이 불문 칭찬은 서로 좋더라구요.14. ..
'19.11.13 11:44 PM (45.72.xxx.154)맘에 없는소리는 안해요. 하지만 나이들수록 남칭찬은 많이 해야겠다싶어서 조그만거라도 찾아서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찾아보면 어디한구석 칭찬할데는 다 있으니까요.
15. 저
'19.11.14 2:58 AM (223.62.xxx.129)여기서 배워 세심하게 장점 찾아 칭찬하다가
에너지 고갈된 저 좀 위로해주세요.ㅋ
타인의 장점을 찾아 티나지 않게-자존감 지켜주며?-칭찬하는게 이렇게 힘들줄이야..
아는게 병이라고 이제는 빈말칭찬은 못하겠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