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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러.. 소음 심한가요?

** 조회수 : 4,326
작성일 : 2019-11-12 21:13:47

스타일러?..  구입하기전

랜트로 잠깐 써볼까 했는데

남편이 반대하네요..

소음이 심하다고요..


제가 소리에 예민하긴 한데요

잠을 깰 정도로 소음이 심한지요..ㅠㅠ

IP : 110.10.xxx.1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타일러
    '19.11.12 9:22 PM (223.62.xxx.139)

    잘 때 켜 두고 자기엔 소음 있어요
    예민하면 안 되요
    디른 방에 넣어 두고 쓰던 가 해야죠

  • 2. 짐 사용중
    '19.11.12 9:26 PM (42.82.xxx.198)

    거실 한켠에 사용중인데요
    그렇게 시끄럽지 않아요
    전 최고로 잘 샀다고 생각하는 가전이몌요
    특히 겨울엔 수시로 세탁하기 힘든
    니트나 겉옷 털어서 입으니 넘좋구요
    고기집 다녀온후엔
    단체로 벗어 터네요 ㅎ

  • 3. **
    '19.11.12 9:33 PM (110.10.xxx.113)

    저도 거실에 놓고 쓰려고 하는데
    남편이 동료직원말로.. 소음 심해서 깬다고..
    좀더 댓글 보고 결정해야겠어요..

  • 4. zzz
    '19.11.12 9:35 PM (119.70.xxx.175)

    절대로 감당 못할 소음은 아닙니다..^^

  • 5. 한예민녀
    '19.11.12 9:46 PM (182.216.xxx.144)

    옷방에 놓고 쓰고,
    표준 또는 급속 코스 말고 딱히 다른 코스는 쓸 일이 없어서
    보통 한 번 쓸 때 길어봤자 40분 쓰는데
    소음 때문에 거슬린 적 한 번도 없었어요.
    더 긴 코스로 한대도 상관없을 것 같구요.
    잠귀가 아주 밝은 분들은 그것조차도 시끄러울 수도 있을랑가요?

  • 6. 00
    '19.11.12 9:49 PM (182.215.xxx.73)

    그소음이 우리집만 들리느냐 아랫집에도 들리느냐가 문제일듯

  • 7. ?
    '19.11.12 10:02 PM (211.250.xxx.239) - 삭제된댓글

    스타일러 소리가 아랫집에도 들린대요?
    금시초문.
    몇시간 돌리는 것도 아니고,
    안 잘 때 사용하는데
    소음때문에 불편한건 잘 못느끼고 지내요.

  • 8. 아무래도
    '19.11.12 10:03 PM (124.64.xxx.68)

    진동을 이용하는 거니 소음이 있죠.
    시간 가려서 써야 할 물건은 맞아요.

  • 9. **
    '19.11.12 10:54 PM (110.10.xxx.113)

    아.. 제가 몰라서요..

    냉장고 처럼? ㅎㅎ 계속 가동시키는건가요?
    아님..
    옷을 넣었을때만 가동해도 되는건지요..

    후자 같은데.. 그럼.. 너무 늦은시간에만 돌리지 않으면 될거 같긴한데..

  • 10.
    '19.11.12 11:12 PM (42.82.xxx.198)

    옷 관리할때만
    가동 시켜요
    코트같이 두껀옷은 40분정도
    니트류는 좀 짧구요
    니트류 털때는 조용하구요
    코트같이 무게있는것은 좀 소음이
    있지만 불편할정도 아닙니다
    잘때 가동하지도 않구요

  • 11. ....
    '19.11.13 2:15 AM (218.146.xxx.119)

    안방에 놓고 쓰는데 안방에서 신생아랑 두돌된 큰애랑 다같이 자요. 근데 스타일러 소리에 깰 정도는 아닙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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