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검찰이 제 목을 조여오는것 같죠~~?

개검들 조회수 : 1,649
작성일 : 2019-11-11 15:52:03
조국교수님 수사 뉴스볼때마다
제 목을 조르고 누르는 것 처럼 느껴져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고통이 느껴져요
울화는 물론이고 도대체가 삶에
살아가는 것에 집중할 수가 없네요

제가 당하는 것 같고
너무 고통스럽습니다ㅠㅠ
IP : 39.7.xxx.24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11 3:52 PM (218.148.xxx.195)

    진짜 이래도 안죽을래? 하는 기분

  • 2. .....
    '19.11.11 3:53 PM (121.179.xxx.151)

    국민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대통령이
    임명한 특별하고 귀한 분이기에 .....

    솔직히 조국교수님 포기가 안되네요

  • 3. ...
    '19.11.11 3:53 PM (112.161.xxx.217) - 삭제된댓글

    눈이 시뻘개져서 미쳐 날뛰는 동물들 같아요.

  • 4. 저도 그래요.
    '19.11.11 3:55 PM (122.38.xxx.224)

    미칠것같아요ㅜㅜㅜ

  • 5. 김재규가
    '19.11.11 3:55 PM (122.38.xxx.224)

    왜 그랬는지...딱 그 심정이에요..

  • 6. ㅠ.ㅠ
    '19.11.11 3:55 PM (14.45.xxx.221)

    불의를 보고 무덤덤한 사람이 이상한거죠.
    불의를 보고 분노하는 사람이 정상이에요.
    개검들 자폭하기로 결정했나봐요.

    조국장관님과 가족분들 잘 견뎌내주셨으면 좋겠어요 ㅠ.ㅠ

  • 7. ...
    '19.11.11 3:56 PM (1.231.xxx.48)

    저도요ㅠ
    몇달째 일가족을 칼로 난도질하는 걸
    실시간으로 계속 보고 있는 기분입니다.
    저까지 몸과 마음이 아파요.
    어떻게 사람을 저렇게까지 몰아붙이는지...
    이게 법치국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
    매주 토요일마다 서초동에 촛불 들러 가고 있지만
    너무 답답하고 괴롭습니다.

  • 8. 마치
    '19.11.11 3:56 PM (223.62.xxx.224) - 삭제된댓글

    고문 생방송을 석달째 보고 있는 느낌이예요.
    혹독한 고문을 받는 대상은 조장관님과 가족분들이지만
    국민을 상대로
    너희들 잘봐!
    우리 건드리면 이렇게 되는거야 하고
    협박받는 느낌 이라 괴로워요 ㅠㅠ

  • 9. 아...
    '19.11.11 3:57 PM (122.38.xxx.224)

    미치겠어요...총이라도 있으면 들고나가고싶을정도ㅜㅜ

  • 10. 부디
    '19.11.11 3:57 PM (223.62.xxx.224) - 삭제된댓글

    조장관님, 가족분들 견뎌주시기를..ㅠㅠ

  • 11. 오함마이재명
    '19.11.11 4:08 PM (223.62.xxx.90)

    감기 걸려서 서초 못가서 더 미안해요 미안해서 가야죠

  • 12. ㄴㄷ
    '19.11.11 4:16 PM (49.1.xxx.29) - 삭제된댓글

    우리 모두의 수명이 줄어들고 있는 게 맞을 겁니다
    이 악행에 가담한 모든 이들 반드시 죄값 받으시길 바랍니다

  • 13. ..
    '19.11.11 4:16 PM (49.170.xxx.253)

    맞아요 홧병 비슷하게 가슴이 답답해지고 기사읽기 두려워 그냥 건너뛰게 되네요

  • 14. 맞아요
    '19.11.11 4:22 PM (14.45.xxx.149)

    석달동안 기분나쁘게 목을 조이고 있어요
    이젠 속보ㆍ단독 보기도 싫어져요
    검찰 이까짓게 뭔데 지멋대로 날뛰는건지
    살의를 느낍니다

  • 15. ㅇㅇㅇㅇ
    '19.11.11 4:23 PM (211.114.xxx.15)

    이 악행에 가담한 모든 이들 반드시 죄값 받으시길 바랍니다 22222222
    이넘들 나쁘다는것 더욱 더 알려주는 일이 되는걸 몰라요

  • 16. 흠흠
    '19.11.11 4:23 PM (119.149.xxx.143)

    저도 공포감이 밀려오네요
    법조계쪽이랑 시비붙어 억울하게 당할 수도
    있겠다 싶어요

  • 17.
    '19.11.11 4:24 PM (211.179.xxx.129)

    맞는 표현
    가족 인질극....
    아픈 부인과 동생 . 자녀들 미래까지 ㅜㅜ

  • 18. 저도그래요
    '19.11.11 4:26 PM (175.145.xxx.38)

    그래서 요즘 계속 시름시름 아파요.

  • 19. ...
    '19.11.11 4:28 PM (106.101.xxx.127) - 삭제된댓글

    에휴...미친 백정 누가 좀 말려줘요
    화나고 답답하고 무섭고 힘빠지고
    가족은 어떻게 견디는지 참

  • 20. 저도요
    '19.11.11 4:28 PM (1.245.xxx.91)

    화병에 우울증....

  • 21. ㅇㅇ
    '19.11.11 4:29 PM (39.7.xxx.202)

    남편이 고위공직자인데 검찰에 찍히면 방법이 없겠다싶어요 평생 잘못 안하고 살았어도요
    존재만으로 두려움과 공포를 주는 검찰입니다 ㅜㅜ

  • 22. 황교안게엄령
    '19.11.11 4:38 PM (106.102.xxx.131)

    한팀들을 제외하곤
    우리 국민들 목을 다 조르는겁니다
    죽기일보직전까지 죽어도 개의치않고
    지금 검찰이 그렇습니다

  • 23. ..
    '19.11.11 6:11 PM (183.104.xxx.10)

    저도 그래요
    하루하루가 너무 고통스럽네요
    어떻게해야 조국장관님의 아름다운 미소를 돌려드릴수 있을까요 ㅠㅠ

  • 24. 지켜
    '19.11.11 7:27 PM (39.7.xxx.21)

    보는게 너무 힘이듭니다.
    우리나라 민주주의 맞아요?
    광란의 검찰 가족 인질그 언제까지 봐야 해요??????

  • 25. 저도
    '19.11.11 8:50 PM (112.150.xxx.59)

    가슴이 답답하고 우울해요.

  • 26. . .
    '19.11.11 10:19 PM (61.253.xxx.225)

    지켜보고 소식 듣는것만으로도 이렇게
    우울하고 힘든데
    어떻게 견디고 계실지 감히
    상상조차되지 않아...너무 죄송하네요.
    꼭 견뎌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5337 교수들은 허구한날 표절이네ㅉㅉ 4 ㅉㅉㅉ 2019/11/25 1,706
1005336 미국으로 산구완 후기입니다. 9 커피향 2019/11/25 3,737
1005335 동백이 질문있어요 6 동백이 질문.. 2019/11/25 2,302
1005334 노트 8 액정이 많이 깨졌는데 1 .... 2019/11/25 1,228
1005333 담낭 혹이 0.26cm -> 0.38cm로 8개월만에 커졌.. 4 ddddd 2019/11/25 2,649
1005332 오늘도 에어팟덕분에 김장 끝냈오요 즐겁게 2 김장 2019/11/25 2,696
1005331 비립종 40개 뺀지 열흘만에 열개 넘게 새로 생겼어요ㅠ 6 아흑 2019/11/25 5,449
1005330 새 거울이 훨씬 피부도 맑고 예뻐보이지 않나요? 3 ........ 2019/11/25 1,378
1005329 4차원소리듣는데 결혼하신 분들 남편 타입은?? 20 호박냥이 2019/11/25 4,794
1005328 스페인도 호텔 퇴실때 청소팁 놓고 나오나요? 6 스페인이요 2019/11/25 4,486
1005327 고등학생 책상 추천해주세요 ... 2019/11/25 1,448
1005326 기레기 이니시계 자작극맞나요? ㄱㅅ 2019/11/25 874
1005325 익은 백김치 2 미세스** 2019/11/25 1,401
1005324 종부세가 천만원이 넘어요 94 ㅇㅇ 2019/11/25 24,994
1005323 할인율 높은 쿠폰 속지 말아야겠어요. 3 ㅇㅇ 2019/11/25 2,469
1005322 오늘 한겨울 롱패딩 입고 나왔어요 5 오번지 2019/11/25 3,429
1005321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요~~ 11 짠짠 2019/11/25 4,354
1005320 화장실 묵은때 확 벗길수있는 세제 없을까요? 11 추천해주세요.. 2019/11/25 4,295
1005319 스페인 가서 꼭 해야 하는 거 알려주세요 13 .... 2019/11/25 2,657
1005318 무릎을 구부리면 땡기는데 무슨 운동하면? 6 될까요 2019/11/25 1,412
1005317 슬릿 있는옷 너무 싫지 않나요? 3 의견 2019/11/25 3,431
1005316 보통 댁들은 이바지음식으로 한우생고기 vs 보리굴비/명란젓 어느.. 5 이바지음식 2019/11/25 2,924
1005315 신경정신과 진료받아 보신 분. 4 우울증 2019/11/25 1,862
1005314 나이 30대후반 여직원 G80 출퇴근 차량 눈치보일까요 21 .... 2019/11/25 7,957
1005313 40대 후반되면 처녀때보다 몸무게 많이 증가하는게 자연의 섭리인.. 8 몸무게 2019/11/25 4,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