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약 미스 합가해 살고 전문직 월3천벌면

.. 조회수 : 5,532
작성일 : 2019-11-10 11:03:51
집에 생활비 얼마 드릴것 같나요?

전 500은 드릴것 같거든요

많이 읽은글 부모 염치없다 뭐라 하는데

합가해 살았음 드릴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전 결혼후에도 드릴것 같아요

니가번돈 다 우리돈인데 처가에 왜 너만 주냐

카드 주지 말라 하면 그 즉시 아웃 할것 같아요


IP : 223.39.xxx.17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라
    '19.11.10 11:08 AM (218.237.xxx.82)

    그래서 채시라가 파혼했죠
    번 돈 집에 줄 거라고 했다가
    이해 해 줄 시댁이나 남자 만나면 되죠
    근데 그럴 능력 안 되는 사람들이
    논하니 문제

  • 2. dxc
    '19.11.10 11:08 AM (210.100.xxx.62)

    무슨 생활비를 500씩이나..

  • 3. ㅇㅇ
    '19.11.10 11:09 AM (175.223.xxx.114)

    저도 그 정도 드릴거 같네요. 그거 이해 못해주는 남자는 안 만나면 돼요.

  • 4. 누구냐
    '19.11.10 11:14 AM (221.140.xxx.139)

    생활비 500 은 과한 금액이겠지만
    월 300 벌때 50만원은 용돈 드렸기에
    3천 벌면 그만큼 드릴 수도.

    근데 진짜 전문직이 넘사벽이구나.
    대졸 초임 직딩들 연봉이네요

  • 5.
    '19.11.10 11:21 AM (175.223.xxx.67) - 삭제된댓글

    미혼이라고 하셈
    미스?
    없어보임

  • 6. ..
    '19.11.10 11:22 AM (116.39.xxx.162)

    월 3천 버는데
    오백 주죠.
    그만큼 키워 주셨는데...
    왜 못 주나요?

  • 7. ㅁㅌㄹ
    '19.11.10 11:42 AM (39.7.xxx.50)

    저도 3000벌면 부모님 500드릴거에요 왜 안된다는 거에요? 결혼해도 드릴거에요 날 키워주시느라 그렇게 고생하셨는데 왜 안되죠?

  • 8. dink
    '19.11.10 11:43 AM (180.224.xxx.217)

    미혼때는 그럴 수 있는데요, 결혼해서 까지 그럴꺼면 딩크 아님 갈등이 많아요.

    그리고 각자 벌어 생활비 내고 공평하게 살면 괜찮은데
    삼천버는 다른 동료, 아들이랑 비교하면서 남편이나 시집이 그만큼 대우 받으려고 하거든요.
    부인한떼 별로 돈도 안 주면서 대접은 바라고 ...집안일은 손 하나 까닥 안 할껄요.

  • 9. ...
    '19.11.10 11:43 AM (180.229.xxx.82)

    그 원글 카드 자르고 시가에 100만원만 주겠다잖아요 결혼도 전에 남친소득 소유권 주장할 기세던데 저도 3천벌면 친정에 500주고 싶겠어요

  • 10.
    '19.11.10 11:45 AM (220.76.xxx.247) - 삭제된댓글

    자식이 돈에 쪼달리는것도 아니고 3000 중 500 주면 마디할 부모 있나요?

    이걸 이해 못하면 애가 사업이 잘 되어 수백억 벌어도 내 돈 아니니 한푼 안줘도 된다는 분들이겠네요. 실상은 아이돌들 그 개고생해서 돈 벌면 부모 집부터 사드리던데.

  • 11.
    '19.11.10 11:46 AM (220.76.xxx.247) - 삭제된댓글

    자식이 주지 않겠다는데 요구하면 모를까 자식이 돈에 쪼달리는것도 아니고 3000 중 500 주면 마디할 부모 있나요?

    이걸 이해 못하면 애가 사업이 잘 되어 수백억 벌어도 내 돈 아니니 한푼 안받는다는 분들이겠네요. 실상은 아이돌들 그 개고생해서 돈 벌면 부모 집부터 사드리던데.

  • 12. dink
    '19.11.10 11:48 AM (180.224.xxx.217)

    그리고 삼천버는 여의사도 아줌마 구하고(이거 은근 스트레스), 육아도 자기가 주가 되서 하지만,
    남자는...뭐 집안일, 육아에 신경쓰는 사람 거의 없죠.

    남녀 단순비교는 그러니 힘들고,
    미혼여성들은 남자 소득이 내꺼라고 생각하고 다른 불공평한 상황 참아가며 억지로 결혼말고
    맞살림/육아 해 줄 남자 찾는게 더 좋아요. 문제는 그런 남자 찾기가 더 어려움 ㅜㅠ

  • 13. dㅡㅡ
    '19.11.10 11:58 AM (1.237.xxx.57)

    결혼이 장난인가요?
    원가족과 분리되지 않으면 계속 분란 납니다.
    니돈 내돈하는데 부부가 하나가 될까요?
    500이면 한 달 생활비인데, 결혼 후에도 다른 가정 책임진다는 거잖아요.. 배우자에 집중 안 할거고 내 가정에 올인 안 할거면 결혼들 마시길...

  • 14. ㅎㅎㅎ
    '19.11.10 12:02 PM (39.7.xxx.35)

    전 상대가 내 월급 소유를 다 주장할거면 배우자도 월3000내놓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긴 300-400벌면서 내 3000다 내놔라? 그게 날강도지 뭐에요?

  • 15. ㅇㅇ
    '19.11.10 12:08 PM (1.235.xxx.70)

    ㅎㅎㅎ 댓글 올쏘~~~~

  • 16. 그게
    '19.11.10 12:20 PM (124.58.xxx.138)

    영원히 3천을 벌면 5백을 드릴수 있죠. 그런데, 시간이 흐르다보면, 상황이 바뀌는 경우가 많고, 벌이가 줄어들 수도 있음. 그런데, 5백을 받는 입장에서는 시간이 지나면서 당연시 여기게 되고 (너는 많이 그정도 버니까 500정도는 그냥 껌값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고), 그러면 주는 입장에서는 내가 왜 500씩이나 줘야하나 자괴감이 올때가 있음. 그리고 그게 가족이나 다른 형제들과의 관계에서 조율의 문제도 있어요.

  • 17. 음..
    '19.11.10 12:35 PM (1.230.xxx.225) - 삭제된댓글

    남,녀를 떠나서 미혼때는 오백 천을 줘도 상관없어요.
    결혼하면 독립 해서 꾸린 가정이 최 우선이고 금전적인 부분 포함 모든 의사결정 그 가정 중심이 되는거에요.
    부모가 입에 풀칠하기 어려운 형편이 아니고서야
    내가 많이 번다는 논리로 다른 가정 부양하길 원한다면 그런 사람은
    전문직이든 고소득이든 버리고 도망처야합니다.
    정신이든 금전이단 부모로부터 분리되지 못하는 사람은 문제가 그 하나로 끝나는게 아니에요.
    키운값 이라는 단어 우리나라에서만 공감얻는 해괴한 말이에요.

  • 18. ..
    '19.11.10 2:26 PM (223.39.xxx.122) - 삭제된댓글

    그 남자 취침시간 5시간이면 언젠가는 문제가..

  • 19. ..
    '19.11.10 2:27 PM (223.39.xxx.122) - 삭제된댓글

    그 남자 취침시간 5시간이면 언젠가는 문제가.. 건강관리 안되면 배우자에게 직격탄이 되죠.

  • 20. ..
    '19.11.10 2:38 PM (223.62.xxx.221) - 삭제된댓글

    그리고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시댁도 없는 살림이면 500에서 얼마 저축을 하던지 해야죠.

  • 21. wii
    '19.11.10 3:03 PM (175.194.xxx.197) - 삭제된댓글

    무슨 생활비가 오백이냐고 하면 여자는 결혼전 수준이 어땠길래요.
    결혼해서 자신이 500생활비 받기는 싫을거잖아요.
    본인도잘 벌면 신경도 안 쓰일 금액일텐데, 꼭 자신은 못벌고 남자가 많이 벌면 가족과 분리타령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1131 치아 씌운 크라운 빠진거 가져가면 다시 씌워주나요? 7 궁금 2019/11/10 3,488
1001130 공수처 신설 여론조사 SNS 반응 7 ... 2019/11/10 1,454
1001129 오늘 월욜인줄 알고 회사 갔다 왔네요 ㅜ 42 인생뭘까 2019/11/10 18,738
1001128 요즘은 몇살에 쌍꺼풀 하나요? 2 미녀 2019/11/10 1,888
1001127 (패쓰)아직도 조국한테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람들 많네요 78 열받아 2019/11/10 1,587
1001126 고등학교 15-16년차 수학교사 ..양육비 문제때문에 정확하게 .. 32 귀여워 2019/11/10 5,902
1001125 티비 살건데 조언좀 주세요(유투브가능한) 4 티비 2019/11/10 1,251
1001124 만약 미스 합가해 살고 전문직 월3천벌면 13 .. 2019/11/10 5,532
1001123 왕따는 이게 왕따죠 4 밑에 왕따이.. 2019/11/10 2,878
1001122 문대통령 19일 오후에 국민과의 대화 생방송 한다네요 13 자한당소멸 2019/11/10 1,566
1001121 닭곰탕 할때 닭을 처음부터 찬물에 넣고 끓이나요? 6 질문 2019/11/10 2,045
1001120 부엌 싱크 컬러 뭐 고르셨어요? 14 .. 2019/11/10 2,716
1001119 전지현 40대 느낌 나기 시작하네요 37 ㅁㅇㅁㅇ 2019/11/10 22,657
1001118 원룸인데 공기청정기 필요할까요~? 1 공간 2019/11/10 1,452
1001117 레이지보이 1인용 구입질문!! 10 질문 2019/11/10 2,144
1001116 손이 심각하게 쭈글쭈글한데 강력한 대처법 없을까요? 8 ㅇㅇ 2019/11/10 2,879
1001115 아들이 해군 훈련병으로 복무중인데 4 궁금합니다 2019/11/10 1,342
1001114 스틱형 비스켓?, 2 궁금 2019/11/10 823
1001113 그냥 살어 .. 14 인내와 2019/11/10 6,371
1001112 고1남자아이인데 뽀글이 어떤 브랜드가 좋나요? 8 나무안녕 2019/11/10 2,535
1001111 정치 얘기만 하는 친구 15 슬슬 짜증 2019/11/10 3,888
1001110 저 처럼 엔틱 좋아하시는분 계세요? 7 . . . .. 2019/11/10 2,026
1001109 20대 남자키 평균 174.9 이라네요 10 . . . 2019/11/10 5,208
1001108 이 분은 동안의 최강자 19 2019/11/10 7,815
1001107 버버리 스타일 패딩은 유행 안탈까요? 9 질문 2019/11/10 4,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