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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비싸다고느끼는건 저뿐일까요

ㅇㅇ 조회수 : 2,892
작성일 : 2019-11-08 20:19:08
원래도 거기서 옷잘 안샀어요.

가격이 세드라구요.



저는 옷 디자인이나 옷감에 비해 비싸다고 느껴지더라구요.

옷이 좋은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차라리 지ㅇ다노가 나은거 같아요




IP : 117.111.xxx.10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8 8:19 PM (180.66.xxx.164)

    옷감은 후져요. 가격은 세일할땐 싼편이구요~~~'

  • 2. 세일할때
    '19.11.8 8:28 PM (112.157.xxx.5)

    싼게 아니고 세일가격이 적정가격이지요.
    물건이 헐해서..

  • 3. .....
    '19.11.8 8:29 PM (117.111.xxx.214)

    여지껏 매장에 한번도 안?못? 가본 일인 여기요.
    불매운동 대대적으로 일어나는거보고
    사람들이 많이다녔구나 알았네요 ㅋ

  • 4. 포도송이
    '19.11.8 8:31 PM (220.79.xxx.107)

    매번가도 못고르고 그냥나와요
    20대면 모를까 넘 없어보여요
    지금은 불매운동때문에
    그나마도 안가지만

  • 5. 저도요
    '19.11.8 8:32 PM (115.143.xxx.140)

    원래 거기서는 안샀어요.

  • 6.
    '19.11.8 8:33 PM (211.210.xxx.137)

    저도 품질대비 별로라고 느꼈어요. 다른 거 세일할때 사는게 더나아 안샀어요. 해외에서도 (많이 살았음) 아무도 안입던데 한국에서 인기있어 한번 가봤네요.

  • 7. 크리스티나7
    '19.11.8 8:43 PM (121.165.xxx.46)

    캡달린 브라내의 그거 하나 사입었었는데

  • 8. ...
    '19.11.8 8:49 PM (116.47.xxx.182)

    가성비 나빠요. 그 가격이면 국내상품이 품질 디자인 더 좋아요. 문제는 속옷부터 패딩까지 수많은 종류의 제품이 체계적으로 전시되어 편하게 구매할수있느냐 여부죠.

  • 9. 동감
    '19.11.8 9:13 PM (27.119.xxx.218)

    몇개 샀는데
    질도 후지고
    피부 닿으기깐 따가와서 못입고
    버렸어요

  • 10. ..
    '19.11.8 9:26 PM (218.39.xxx.153)

    바느질 옷감 다 별로예요 거기다 가격도 싸지 않고

  • 11. 소소
    '19.11.8 9:29 PM (39.118.xxx.236)

    베이직하고 큰 사이즈 있고 저처럼 옷 예쁜 거 관심없고 평범한 사람들한테 적당했는데 어느 순간 가격을 슬슴슬금 올리더니 디자인은 발로 하고 품질은 떨어지고...
    아무리 멋이랑은 상관없는 인생을 살아온 저도 디자인이 너무 하더라구요..

  • 12. ...
    '19.11.8 10:36 PM (61.72.xxx.45)

    싼티 나는데 비싸서 놀랐던 기억이

    사람들이 많이 잊었어서 놀랐던 기억이

    왜 입는지 이해 안됐었는데
    일베교복됐네요!

  • 13. ㅂㅂ
    '19.11.8 11:11 PM (124.50.xxx.94)

    비싸요

  • 14. wii
    '19.11.8 11:25 PM (175.194.xxx.197) - 삭제된댓글

    배가 차서 극세사복대, 에어리즘 런닝 사봤다가 둘 다 곧 버렸어요.
    복대는 너무 죄서 소화가 안됐고 (사이즈가 안 맞았음)
    에어리즘은 천이 두껍고 더워서 이런걸 왜 추천했지 싶었네요.
    그 후로 쳐다도 안보다가 작년에 편하게 입을 경량패딩 찾으니 추천하길래 가봤는데 어깨가 편하지도 않고 뭔가 내키지 않아 에잇세컨즈에서 샀어요. 어차피 집에서 걸치는 용도라 편한게 짱이라서요.
    그리고 올해 외출용 롱 경량을 k2에서 샀는데 세상 만족스럽네요.
    평소같으면 가격대비 그렇지 뭐 했을텐데 유니클로 경량들을 봤잖아요. 그거 보고 나니 이 정도면 훌륭하구나 땡큐하고 사 입게 됩니다.
    체형에 잘 맞으면 모를까 살만한게 없어요.

  • 15. 저는
    '19.11.8 11:48 PM (49.143.xxx.179)

    예전에 매대에 있는 떨이 5000원짜리 몇 개 사 입었었는데요. 질은 정말 안 좋아요.
    싼 맛에 샀었는데 5000원이 아까울 정도..
    원래 가격은 29900원 39900원인데 5000원 가치도 없는거 같아요. 원단이 진짜 안 좋아요.보풀도 잘 일어나고.
    이젠 절대 안 가지요.

  • 16. 마케팅전략의 승리
    '19.11.9 12:00 AM (14.50.xxx.170)

    일본이나 다른나라는 백화점에 입점도 못하는 유니클로인데

    유독 한국만 롯데 입김으로 백화점에 입점해요.

    사람들이 쇼핑을 하고 다니다가 의외로 비싼 가격에 놀라다 유니클로 들어가면 그나마 좀 싸다는 생각에

    그리고 히트텍이라는 브랜드명에 속아 사는데 사고 나면 다 후회하죠.

    가격대비 보세보다 질이 못해서 한번 매장 둘러보고 왜 줄 서서 사는지 이해하지 못했던 사람이에요.

    유니클로 옷 한장도 없어요. 가격대비 옷감이나 디자인 질이 정말 안좋아요.

  • 17. ..
    '19.11.9 12:07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저도 비싸다고 생각해요

  • 18. ...
    '19.11.9 3:37 AM (175.119.xxx.68)

    남들 따라 3번 정도는 가 봤는데 산적은 없어요
    옷 질이
    예전에 로스 옷 일명 짝퉁이라고 속여팔던 옷 비슷했어요

  • 19. ..
    '19.11.9 4:52 AM (223.38.xxx.233)

    처음에 유니클로 들어왔을때
    매장가서 옷 수준보고 헐하고
    가격표 보고 피식했어요 미친건가 싶어서
    그따위 옷에 그따위 가격을 붙여놓다니
    한국이 우습긴 우스운가보다 싶었죠

  • 20. 미투
    '19.11.9 6:40 A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비싸요
    몹시 비싸요
    저도 예전부터 그리 생각했어요
    허접쓰레기같은 옷을 비싸게 팔지요
    광고비때문일거고
    울나라사람들 외제다하면 뭐라도 되는줄 알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사는 근성이 있죠

  • 21. 가성비로
    '19.11.9 7:57 AM (59.6.xxx.151)

    는 꽝이죠
    아마 매장이 흔하고
    나름 브랜드 찾는 고객이 주 아니였나 합니다

  • 22. 저도 비싸서
    '19.11.9 9:55 AM (118.222.xxx.105)

    유니클로에 대해 잘 몰랐을때 구경 갔다가 비싸서 안 샀어요.
    고가 상품은 아니지만 그 정도 상품들은 인터넷에서 훨씬 싸게 사니까요.
    허접쓰레기는 아니지만 그냥 인터넷 상품 정도 질인 것 같아요.
    그 후로 유니클로에 대해 알게 되고 나서는 나홀로 불매하고 있었어요.
    오다가다 시간 남았을때 약속시간 일찍 도착했을때 아이쇼핑은 많이 했네요.
    구경값으로 브라탑 하나 레깅스 하나 사왔다가 반품한 적은 있네요.
    집에 기존에 있던 것들 반값도 안 되게 샀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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