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저보고 가끔 어우~속터져 해서요
이상한 고집좀 부리지말라고도 가끔 해요 ㅠ
이런 저한테 정 떨어질까요? 왜 저런 말을 하는지.
애정도하고 저런 말 하는거하곤 다른거겠죠? ㅠㅠ
남친이 저보고 가끔 어우~속터져 해서요
이상한 고집좀 부리지말라고도 가끔 해요 ㅠ
이런 저한테 정 떨어질까요? 왜 저런 말을 하는지.
애정도하고 저런 말 하는거하곤 다른거겠죠? ㅠㅠ
이상한 똥고집 있나보죠. 그런사람 있어요 성인이면 잘 고쳐지지도 않고 더 견고해지던데
서로 소통이 안되나 봐요
원글님도 남편이 답답할때가 있을거예요
속 터진다고 하죠.
내 말을 못알듣거나 내가 시키는대로 안하거나...
암튼 알려줬는데도 글케 못하거나 안하면
아휴... 속터저요
속터질때 많죠.
중요한 일 순서가 있는데 똥고집처럼 자기 위주로 일을 진행 할때?
답정너이거나 굼뜨고 느리거나 벽 같을 때..
포기하고 싶고 애정이 식긴 하죠...소통은 모든 인간관계 기본이니까요
지치잖아요..
답답하고, 융통성 없을 때.
자기 고집만 피울 때요.
답답하고 말 안통할때
말했는데 안듣고 자기 멋대로 할때 속터지죠
속터지다 보면 애정도도 빨리 식겠죠
애정도가 빨리 식죠...ㅠㅠㅠ 남자도 그렇지만 여자도 융통성없고 센스없는 사람은 매력없잖아요...
애정이 많이 식죠. 매력도 떨어지고. 실망지수가 쌓이겠죠.
왜 저런소리를 듣는지 본인도 모른다면 속터지는 스탈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