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신규회원 안받아서 젊을때 가입해서 나이들어가고...
그래서 30~60대가 많나요? 저도 40대이지만 가끔 댓글보면 지혜가 느껴져서 좋을때도 있지만 죄송하지만 약간 꼰대같은 느낌도 있어서요.(저포함....)
이제 신규회원 안받아서 젊을때 가입해서 나이들어가고...
그래서 30~60대가 많나요? 저도 40대이지만 가끔 댓글보면 지혜가 느껴져서 좋을때도 있지만 죄송하지만 약간 꼰대같은 느낌도 있어서요.(저포함....)
나이탓은 아니죠
원래 그런 사람들 인거죠
자기자신의 관계에서나 대인관계나 늘 우위에 서고 싶어하고 잔소리하고 공감능력 없고 감성없이 비난하고..
늙으나 젊으나 기질입니다 성격이고요
글로 보니 더 심한거죠 젊으면 다 착하고 이해가 많나요?
오히려 자기입장만 강요하고 답정너처럼 늘어놓잖아요
그냥 늘 문제는 사람인거예요...
40대 중후반 50대 같은데요
60년대생에서 70년대생이 제일 많은 것 같구요
가끔 꼰대같은 분들도 있지만,
공감능력은 82가 매우 높지 않나요?
다양한 하소연 글과 질문에
자상함과 지혜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댓글이 주루룩...
제가 봐도 40-50대 많은것 같아요... 근데 여기있다가 제 또래 카페 가면 솔직히 82쿡사람들 연륜은 좀 느껴지기는 해요.. 꼰대같은 글도 있긴 하지만.. 뭐 그거야 오프라인에서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우리 30대들중에서도 꼰대같은 친구들 있는데 뭐 그냥 패스하면 되구요
저도 30대때 가입해서 50대가 되었으니...
2000년 초에 40세 쯤 가입해서
중간에 비활동 ᆢ그리고 몇년 전 부터
재활동ᆢ정치에 대해 중심 잡기 좋으네요
불법으로 계정 취득한 민주당 디전들의 평균 연령이 궁금하긴 하네요.
털가혁 점령군들은 성별이 90%이상 남자느낌이고
이게 무슨 글인지도 모르고 항상 자기 관심사에 매몰돼서
모든지 정치만능으로 연결시키는 사람도 인터넷엔 있는거죠..오프에서 이러면 거의 도를 믿습니까 수준이라 왕따당하니까요..나이가 들면 더 심해지죠..이거 아님 낙이 없으니까..고로 사람따라 다르고 나이들면 고정관념은 더 심해지기도 한다...그렇게 살아온 자기인생을 어떻게든 합리화시켜야 하니까 말이죠 악을 써서라도요..
요리레시피 검색해서 키톡으로 들어왔다가 재미들려서 터잡은지 딱 10년되었네요 저 47.....
요즘은 키톡보다 심심하면 여기 자주 들어오는데 사위,며느리있다는글들 보면 60대도 있으신듯....
그래도 여기만큼 다양한 글들 볼수있고 공감할수있는 사이트 찾기도 힘드네요 정도들고....
30대 가입..이제 50이네여..
신규 언제까지 안 빋나요??
저 41살인데 31에 가입했었네요ㅎㅎ
있는거 보면 이제 40대도 별로 없고 50대부터 70대같아요.
82정도면 꼰대도 아니죠. 꼰대가 꼭 나쁜것도 아니고요
신세대인척 하면 뭐하나요 현실은 82에서 하는 얘기 그대로 하거나 실천하면 딱 욕먹기 좋아요
30-60대면 어지간한 인구 다 인데요ㅎㅎ
5,60대가 가장 많을거 같아요
이렇게 폭넓은 연령대가 활동하는 카페 드물지 않나요?
요사이 연령층 높다고 깐족 비아냥대는
글 자꾸 보이는데 매우 불쾌해요.
4,50대가 제일 많을걸요.
세대가 다양해서 의견도 다양하고 좋아요.
저도 50대..^^
아이들 중학생때 가입해서 이젠 직장인들로 장성했네요.
그 꼰대같은 의견과 젊은 세대의 생각이 모두 표현되기 때문에 다른 세대에 대한 이해도 생기고해서 좋은 것 같아요.
미국쇠고기 파동 이전엔 동네 마실 나가는 기분으로 알콩달콩 정겨워서 좋았구요~
이후엔 제가 생각지 못했던 다양한 의견과 생각의 지경이 넓어져서 좋구요.
죽을 때까지 배우며 살려구요~^^
라는 책 보면 꼰대는 나이에 따라 꼰대라도 하는게 아니고 젊어도 남 가르치기 좋아하고 고리타분한 사람을 말해요.
맞아요 ㅋㅋ진짜
우리엄마도하시거든요
ㄴ이런 사람도
'19.11.7 6:08 PM (175.223.xxx.183)
이게 무슨 글인지도 모르고 항상 자기 관심사에 매몰돼서
모든지 정치만능으로 연결시키는 사람도 인터넷엔 있는거죠..오프에서 이러면 거의 도를 믿습니까 수준이라 왕따당하니까요..나이가 들면 더 심해지죠..이거 아님 낙이 없으니까..고로 사람따라 다르고 나이들면 고정관념은 더 심해지기도 한다...그렇게 살아온 자기인생을 어떻게든 합리화시켜야 하니까 말이죠 악을 써서라도요..
175 223
무슨 뚱딴지 같은 글을 갈겨 놨나?
내 댓글에 딴지 걸은거임?
근데 무슨 뜻인지 전달력 되게 없어 보이네ᆢ국어가 안되나 ~?
하고픈 말이 뭐임?
재수 없게 굴어서 건강한 사이트를
혐오감으로 물들여서 망가뜨리고 싶은
알바충인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00354 | 대치동 설명회를 다녀보니... 17 | 설명회 | 2019/11/07 | 5,342 |
| 1000353 | 서초 집회 후원금 반환신청 25 | 서초집회 | 2019/11/07 | 2,850 |
| 1000352 | 전자레인지 사면 쓸 일 많을까요? 14 | ,... | 2019/11/07 | 2,430 |
| 1000351 | 천주교 신자분들께 여쭙습니다! 2 | 축하해! | 2019/11/07 | 1,199 |
| 1000350 | 아이가 우울증인데 수능 안보겠다네요 7 | 삶이 고행 | 2019/11/07 | 3,955 |
| 1000349 | 특목자사고 폐지반대하는분은 4 | ㅇㅇ | 2019/11/07 | 1,438 |
| 1000348 | 피부 환해지는법 없을가요? 7 | ㅇㅇ | 2019/11/07 | 3,900 |
| 1000347 | 적성고사... 인강문의 급합니다 | 00000 | 2019/11/07 | 576 |
| 1000346 | 간단하고 맛있는 떡볶이 레시피 8 | sss | 2019/11/07 | 3,749 |
| 1000345 | 중학교 영어수행평가 다 이런가요?? 8 | 영어 | 2019/11/07 | 3,016 |
| 1000344 | 세월호.... 수사라.... 8 | 한여름밤의꿈.. | 2019/11/07 | 1,131 |
| 1000343 | 생각정리방법을 알고싶어요 3 | 지혜 | 2019/11/07 | 1,457 |
| 1000342 | 피부과 시술 추천좀.. 4 | 미소나라 | 2019/11/07 | 2,247 |
| 1000341 | 약간 푼수 친정엄마 4 | ... | 2019/11/07 | 3,064 |
| 1000340 | 영드 폴다크 시즌 4 어디서 볼 수 있을가요? | .. | 2019/11/07 | 1,116 |
| 1000339 | 이 맘때면~~~ 1 | 수험생화이팅.. | 2019/11/07 | 558 |
| 1000338 | 향좋은 향수나 바디로션 추천 부탁해 요 9 | 준맘 | 2019/11/07 | 4,132 |
| 1000337 | 나이스 교원 평가 하는거요. 5 | .. | 2019/11/07 | 1,601 |
| 1000336 | 마음은 열심히 살고 싶은데 실천이 어려워요 6 | ㅇㅇ | 2019/11/07 | 1,725 |
| 1000335 | 검찰이 세월호 수사 나서는 것 여러모로 너무 기분나쁘네요 9 | 검찰개혁 | 2019/11/07 | 1,258 |
| 1000334 | 돼지고기 수육먹을까요? 편육먹을까요? 소주안주에요 2 | 골라주세요 | 2019/11/07 | 1,212 |
| 1000333 | 내일 담양가는데요~~대나무로 만든 모자도 혹 있을까요?^^ 11 | oo | 2019/11/07 | 1,447 |
| 1000332 | 올리브유,후추,바질로 양념한 쇠고기 냉장실에서 며칠 괜찮을까요?.. 1 | 상태 | 2019/11/07 | 641 |
| 1000331 | 슈링크는 한번맞으면 효과 없나봐요 4 | ..... | 2019/11/07 | 3,787 |
| 1000330 | 복도식 아파트에 사는데요 3 | 냐옹이 | 2019/11/07 | 3,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