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몸무게가 5키로 늘어 근육돼지 됐는데 생기가 도네요~

@@ 조회수 : 2,474
작성일 : 2019-11-07 14:31:05
5키로 늘기전에도 미용몸무게는 아니었고 체지방 검사하면 거의 정상에 근육형으로 나왔어요~
이번 배란기에 유독 부종이 심하고 군것질을 아주 많이해서 5키로가 쪘는데 몸이 좀 무겁기는 하고 옷이 좀 쪼이기는 하는데 생기가 돌고 힘이 아주 좋아지네요~
빈혈은 없는데도 앉았다 일어나면 살짝 어지러웠는데 어지럽지도 않구요~
IP : 121.151.xxx.15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7 2:37 PM (112.170.xxx.23)

    적당히 살찌면 건강해지긴하죠..
    특히 두뇌 회전이 엄청 빨라지는게 느껴짐

  • 2. @@
    '19.11.7 2:44 PM (121.151.xxx.159)

    윗님 맞아요~ 안돌아 가던 머리가 잘돌아가고 무슨일 해도 의욕이 업되네요^^

  • 3.
    '19.11.7 4:19 PM (121.182.xxx.120)

    전 고질병 알러지가 없어졌어요 삶의 질이 달라지네요 그냥 빼지 말고 이대로 유지할까 생각중입니다

  • 4. wii
    '19.11.7 4:33 PM (175.194.xxx.176) - 삭제된댓글

    저는 근육돼지도 아니고 그냥 몸무게가 5킬로 늘었는데 기운나고 활기가 생겼어요. 복부는 비만 경계선까지 가 있고, 나잇살 계속 찌는데 다이어트 할 마음 전혀 없습니다.
    47.8 킬로 15년 유지하다 49, 50이 되어도 미용실 가면 혈색이 별로다. 애기 분유를 먹어봐라 살이 좀 붙을 거다 그런 이야기 들었었어요. 중간에 힘들어서 44까지 빠진 적 있는데, 그때는 최악이었고요.
    52,3킬로 나가는 지금 세상 기운차고 의욕이 생겨서 평생 관심없던 집안일도 번쩍번쩍 합니다.

  • 5. wii
    '19.11.7 4:36 PM (175.194.xxx.176) - 삭제된댓글

    근육돼지 세상 부럽네요.
    저는 그냥 몸무게가 5킬로 늘었고 복부 비만이 경계선에 가 있는데 기운나고 활기가 생겼어요. 47.8 킬로 15년 유지하다 49, 50이 되어도 미용실 가면 혈색이 별로다. 애기 분유를 먹어봐라 살이 좀 붙을 거다 그런 이야기 들을 정도. 중간에 일이 많아서 44까지 빠진 적 있는데, 뱃가죽이 등에 붙었구나 느낄 정도였고 체력도 최악이었어요.
    52,3킬로 나가는 지금 세상 기운차고 의욕이 생겨서 평생 관심없던 집안일도 번쩍번쩍 합니다. 나잇살 계속 찌겠지만 다이어트할 마음이 전혀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0276 남편과 친구처럼 살고싶어요ㅠ 15 ... 2019/11/07 8,078
1000275 혈압주의) 역사 특히 근현대사의 제대로 된 교육이 필요한 이유 누구냐 2019/11/07 663
1000274 검정색과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은? 10 어울림 2019/11/07 15,061
1000273 9:30 더룸 ㅡ 정연주 전KBS사장 ㆍ송현주교수 출연 본방사수 2019/11/07 1,047
1000272 자사고 폐지되면 지금 초5 는 어떻게되는거죠? 10 .. 2019/11/07 3,815
1000271 유전성 고콜레스테롤 4 걱정 2019/11/07 1,698
1000270 내일 써울가는데 패딩입어야할까요 9 ㅇㅇ 2019/11/07 3,732
1000269 공부스트레스 vs 부모님 불화 8 비교 2019/11/07 2,533
1000268 오십대인데 처음으로 대장내시경 예약했는데... 4 대장내시경 2019/11/07 2,833
1000267 민주당 법사위 표창원, 백혜련,금태섭의 자기정치(라 하고 이기주.. 22 robles.. 2019/11/07 2,162
1000266 물집 안생기면 수두 아닌가요? 3 어렵다수두 2019/11/07 959
1000265 주택담보대출 질문요 급해요! ㅜ 4 .. 2019/11/07 1,565
1000264 내시경하고 목이 뿌러진것 같아요. 10 내시결 2019/11/07 5,178
1000263 모병제에 관한 자한당의 반응이 20 ㅇㅇㅇ 2019/11/07 2,104
1000262 뉴스 세월호 가라앉는 영상... 3 ... 2019/11/07 1,804
1000261 펌) 정경심.검찰 소환에 불출석 사유서 제출 23 끝은 어디?.. 2019/11/07 2,856
1000260 사람들이 저를 무시해요 4 궁금이 2019/11/07 3,760
1000259 수능이끝이아니에요.. 9 ㅇㅇ 2019/11/07 4,381
1000258 부모복 좋게 태어났는데 왜이리 죄책감에 불안함에 13 뭐지 2019/11/07 5,154
1000257 하이라이트에서 도시가스로 바꾸고 싶은데요. 2 ,,,, 2019/11/07 2,112
1000256 중2수학 지금 2019/11/07 965
1000255 항상궁금했던건데.오뎅국물먹으면 늬낌이이상해요 5 ........ 2019/11/07 2,367
1000254 (펌)배민 치즈돈까스 회원 리뷰.jpg ㅎㄷㄷㄷㄷ 3 댕댕아 2019/11/07 4,571
1000253 요양원에서 쫒겨나는 경우도 있나요? 6 치매 2019/11/07 3,648
1000252 임산부석 앉는 다수는 나이든 아줌마들 28 ohj 2019/11/07 6,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