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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설명회 많이 다니면 얻을게 있을까요?

설명회 조회수 : 1,663
작성일 : 2019-11-07 10:49:02

요새 예비고 설명회 많이하고 입시설명회도 있고

엄청 설명회가 많더라구요

들어보면 모르는 내용이라서 도움이 되는것 같긴한데

많이 다녀두는것이 좋을까요?


제가 설명회 열심히 다녀도 애가 안하면 소용없고

열심히 하는게 제일 중요하긴 하지만

안다니는분은 옆에 있어도 절대 안가시더라구요


설명회 나중에 다 의미 없는지 그래도 듣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상위권 엄마들도 설명회 다니시는지도 궁금해요



IP : 115.21.xxx.1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대
    '19.11.7 10:53 AM (117.111.xxx.40) - 삭제된댓글

    엄청 다녔어요
    대입 원서도 울 아이 뽑아줄 학교 특성 파악해서 넣어고 생기부 스토리도 가고 싶은 학교 맞춰서 신경 썼어요
    결과 아주 좋았어요

    시간되면 많이 다닐수록 핵심만 보이고 나중에 거르게 되요 중요한것만 취하죠

  • 2. ㅇㅇㅇ
    '19.11.7 10:57 AM (175.223.xxx.131) - 삭제된댓글

    다 아는 얘기 듣는거긴 한데
    생전 처음 듣는 소리를 한두소절 나오면
    월척한 기분은 들죠

  • 3. .....
    '19.11.7 10:57 AM (114.205.xxx.178)

    상위권 엄마들도 많이 가느냐 하면 보통 상위권 엄마들이 많이들 가요.
    그냥 내가 내 아이의 입시를 알고 있느냐 또 뉴스나 이런데서 입시 이야기 나올때 내 아이에게 어떤게 더 유리하냐 뭐 이런거 가늠할 수 있는 공부를 하는 것이지요.
    내가 안다고 내 아이가 아는 것도 아니고 내가 가서 듣고 왔다고 내 애가 내 말듣고 공부하는 것은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전 다니시는 게 낫다 봐요. 학원 선택을 할때 학원에서 어떤 샘한테 어떤 수업을 듣게 할까 , 이번 방학에는 어떤 걸 집중적으로 해야 할까 이런 고민들에 대한 선택에 조금의 도움은 되겠지요.
    그 담은 아이 몫인 것 같아요.

  • 4. ..
    '19.11.7 11:00 AM (219.248.xxx.99) - 삭제된댓글

    시간 되면 많이 다니세요
    입시제도가 부분적으로 바뀌어도 흐름은 알아두면
    좋아요

  • 5. ..
    '19.11.7 11:03 AM (118.216.xxx.30) - 삭제된댓글

    많이 듣는것이 도음되고
    닥쳐서 듣는것보다
    아이가 어릴때 많이 들어두는것이 교육방향 설정할때
    도움이되요

  • 6. ㅇㅇ
    '19.11.7 11:04 AM (39.7.xxx.134)

    입시 설명회 일정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 7. 입시설명회
    '19.11.7 11:09 AM (1.236.xxx.145) - 삭제된댓글

    ebs 홈페이지에 나오고
    진학사 홈페이지에도 있고요.
    직접 안가도 동영상도 많이 올라와있어요.
    내 아이위한 입시정보는
    내가 사막에서 바늘찾듯이 찾아야해요.
    한두달 공부하다보면 감이 와요.

  • 8. 보통
    '19.11.7 11:10 AM (103.229.xxx.4)

    상위권 엄마들이 더 열심히 다니죠.
    몇년전 하나고 입시 설명회. 몇 차례로 나누어서 하는데도 항상 가득가득 찼었어요. 그리고 그 질문열기.
    고등학교 선택도 무지 중요하니 시간 허락하면 많이 들어두세요.
    대입에 대해서도 많이 알면 알수록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정시도 예외가 아니에요. 받은 원점수는 동일하지만 대학마다 반영치가 다르므로 내 아이의 점수가 유리하게 반영될 학교를 찾아서 지원해야죠

  • 9. 저는
    '19.11.7 11:41 AM (182.172.xxx.53)

    많이 다녔어요..
    매번 조금씩 바뀌기 때문에, 결국 제가 알아야 겠더라고요..
    설명도 설명이지만, 구체적으로 어느 학교 설명회때 가보면
    질의응답 시간에 현직 교사들이나 재수생 부모님, 학원강사들이 구체적으로 질문하시는게, 힌트가 됩니다.

  • 10. ...
    '19.11.7 1:38 PM (125.176.xxx.34) - 삭제된댓글

    설명회 하나 듣고 오면 뻗어버리는 저질 체력이지만
    가끔씩 가서 듣고 와요.
    공부를 하고 안하는건 아이 몫이고
    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 이런 마음으로요.
    처음엔 뭔 소린지 알아듣지도 못했는데
    요즘은 제법 아는 소리가 많이 나와요.

  • 11. 부모가
    '19.11.7 4:38 PM (211.215.xxx.107) - 삭제된댓글

    공부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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