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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의 핸드폰 알람소리

... 조회수 : 2,589
작성일 : 2019-11-07 07:44:12
아침마다 미치겠어요
몇번 조용히 해달라고 말을 했으면 하지 말아야지 계속하는 건 모자라서일까요
요즘 모두 아파트에 사는데 도대체 십분마다 울리게하는건지짜증나요 못 일어날거 같으면 그냥 자든지
말하다 지쳐요
여기 계신 분들
핸드폰 진동 알람 맞춰서 방바닥에 놓지 마세요
아랫집에 피해예요
IP : 211.201.xxx.12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7 7:46 AM (112.222.xxx.180)

    저 사는 곳은요 아침마다 전화벨소리가 나요. 핸드폰 스마트폰이 아니라 따르릉 전화소리있죠.
    우리동도 아니고 ㄱ자로 꺾어진 옆동이라는데. 그게 아침마다 울림

  • 2.
    '19.11.7 8:08 AM (210.99.xxx.244)

    진동은 조용할때 가끔 느킨적은 있는데 알람소리까지 들리면 층간소음 장난아니네요 ㅠ

  • 3. 몇달간 매일
    '19.11.7 8:48 AM (223.62.xxx.12)

    오전 5시부터 진동...
    토요일 아침에도 울리더군요.
    울리는 건 좋은데,한시간 동안 계속 안꺼요..
    미쳐요 정말

  • 4. me2
    '19.11.7 9:48 AM (60.116.xxx.38)

    이거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몰라요.
    우리 윗집은 방바딕에 폰 알람을 새벽4시 30분부터 6시까지 울리게 해놓고, 본인은 다른 곳에서 일보는지.. 제가 정말 살의를 느낄 정도 였어요.
    3번 경비실에 컴플레인해서 해결했어요.
    위로 드려요.

  • 5. 생각없네요.
    '19.11.7 10:08 AM (1.255.xxx.102)

    사람들 참 생각없네요.
    알람에서 소리만 활성화 하고 진동은 꺼놔야지. ㅠㅠ

  • 6. - -
    '19.11.7 10:22 AM (39.7.xxx.52)

    이사가셔야겠네요.
    그리 방음 안된 아파트도 있네요.

  • 7. ..
    '19.11.7 11:19 AM (116.39.xxx.162)

    요즘 아파트 진짜 대충 짓는 듯

  • 8. ㄴㄴ
    '19.11.7 12:10 PM (125.177.xxx.41) - 삭제된댓글

    아랫집 가구 끄는 소리도 작살이에요.
    아침 저녁 새벽에 뭘 그렇게 의자를 끌어대는지...
    그 소리 때문에 탑층으로 이사 왔는데
    아래층 소리도 이렇게 올라올 줄 몰랐어요.

  • 9. ㄴㄴ
    '19.11.7 12:11 PM (125.177.xxx.41)

    아랫집 가구 끄는 소리도 작살이에요.
    아침 저녁 새벽에 뭘 그렇게 의자를 끌어대는지...
    그 소리 때문에 탑층으로 이사 왔는데
    아래층 소리도 이렇게 올라올 줄 몰랐어요.
    이러는 것도 모자라서일까요.

  • 10. ....
    '19.11.7 10:30 PM (58.238.xxx.221)

    근데 요즘에도 좌식생활하는 사람이 있나요?
    안방에서 가끔 진동 소리나는데 왜 바닥에다 두는지..
    저는 안방화장실 소변소리 넘 시러요.. 징글징글...
    이거땜에라도 빨리 여기 나가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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