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승진 가족보고 충격먹었어요...

이럴수가 조회수 : 31,707
작성일 : 2019-11-05 23:33:25
한 집에서 사돈들이 같이 살아요 와............
하승진 가족 하승진 부인 가족 

장모님과 함께 사는 동안 아내의 제안으로 친가에 들어가게 되었고, 이때 장모님도 같이 와 한지붕 아래 사돈이 모두 모여 살게 되었다는 기묘한 관계를 드러냈다. 
IP : 115.94.xxx.20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5 11:35 PM (180.66.xxx.164)

    똥강아지에선 하승진가족만 아파트에 살고 친가 놀러가던데 아닌가요? 아님 설정이 심한건지~~

  • 2. 기묘하긴하네요
    '19.11.5 11:37 PM (39.7.xxx.164) - 삭제된댓글

    장모가 사돈집에 들어가 사는 건.

  • 3.
    '19.11.5 11:39 PM (58.76.xxx.115) - 삭제된댓글

    똥강아지서는 따로 살던데...
    그나저나 설정인지는 몰라도 하승진 성격 무지 좋더군요

  • 4. ..
    '19.11.5 11:44 PM (222.237.xxx.88)

    시모, 친정모 같이 모시고 사는 경우 아주 드문건 아니에요.

  • 5. ..
    '19.11.5 11:44 PM (116.39.xxx.162)

    설정이겠죠.
    키 너무 크다.
    나 5cm, 울아들 10cm만
    떼어주지..ㅋ

  • 6. 아는집
    '19.11.5 11:51 PM (68.129.xxx.177)

    한 집에서 층 다르게,
    친정, 시댁 같이 사는 집 알아요.
    맞벌이 부부인데 친정엄마 도움으로 애 셋을 키우고 효도는 시부모에게 거의 하고 있는 모양새라 좀 안타깝더라고요. 시부모는 아들 가진 유세로 며느리에게 대우 받는데, 장모는 맞벌이로 고생하는 딸 돕는다고 결국엔 그 집 일 다 하시는 건데 불합리하게 보였지만 다들 불평 안 하고 화목하다니.

  • 7. ...
    '19.11.5 11:51 PM (223.38.xxx.125)

    당사자들이 편하다는데~
    신선하네요!ㅎ

  • 8. 미적미적
    '19.11.5 11:53 PM (203.90.xxx.3)

    제 친구도 외할머니 친할머니 같이 살긴했어요
    서로 무던한 성격들인가 봅니다.

  • 9. 주변에
    '19.11.6 12:06 A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두 집이나 있어요.
    한집은 시모랑 친정엄마랑 같이 살고, 한집은 시부랑 친정
    엄마 모시고 살아요.
    다들 화목해요.

  • 10.
    '19.11.6 1:46 AM (210.99.xxx.244)

    텔비서 종종 봐요 ㅋ 하승진네는 거인증 아닌가요 이홍만처럼

  • 11. ᆞᆞ
    '19.11.6 6:09 AM (175.223.xxx.202) - 삭제된댓글

    당사자들이 편하다는데~
    신선하네요!ㅎ 22222

  • 12. 이건
    '19.11.6 8:26 AM (175.112.xxx.60)

    전제조건 1이 시부모님이 좋을 경우에만 가능하죠.

  • 13. yaani
    '19.11.6 8:40 AM (223.38.xxx.38)

    심영순할머니도 두 어머니 모시고 살았다고 하더라구요.
    늙으막에 관계가 좋으면 친구처럼 좋겠어요.
    저희 친힐머니 외할머니도 자주 여행도 다니시고 친하셨는데 서로 안 계실 때 흉도 보시더라구요 ㅋㅋ
    가깝고도 먼 관계죠

  • 14. ㅇㅇ
    '19.11.6 8:55 AM (61.80.xxx.55)

    와 키 엄청크네요

  • 15. 자극적
    '19.11.6 9:22 AM (223.38.xxx.226)

    이상하긴 하지만 내막?이 있어요. 저 기사는 다 털어내고 썼네요. 하승진 어머니가 아프셔서 요양원 들어가고 혼자 된 아버지가 우울증오셨대요. 아버님이 그러시니 와이프가 들어가서 살자 했는데 아이를 봐줄 사람이 필요하니 장모님 들어오게 되신거구 처제까지 합류. . 그래서 어찌 하다보니 장인 어른만 또 혼자 살게 됨 ; 같이 살자 했는데 자기 까지 들어가면 좀 그렇다고 그냥 혼자 산다고
    성격들이 다 좋아서 크게 불편한것들이 없는가봐요

  • 16. ..
    '19.11.6 10:04 AM (110.11.xxx.28)

    저도 좀 그렇긴하더라구요
    솔직히 양가 모시고 살더라도
    시모 장모 같이 사는것도 아니고,
    아무리 시부가 우울증이라도 시모도 없는집에
    시부 장모가 한집에 사는건 이상하게 보이지 않나요?

  • 17. .....
    '19.11.6 12:16 PM (175.223.xxx.243)

    다 무던한 사람들인가보다 했어요. 이상할 것 까지야.

  • 18. 위에 자극적...
    '19.11.6 12:51 PM (219.248.xxx.200)

    댓글보니 이해가 되네요.

  • 19. 11
    '19.11.6 1:07 PM (220.122.xxx.219)

    각자 사정대로 사는거죠..
    성격좋으면 다 어울려서 살수 있죠
    늙어서 혼자 사는거 보다 서로 말벗도 되고
    같이 살면 좋죠
    욕심없으면 같이 살수 있어요

  • 20. 성격적으로
    '19.11.6 1:44 PM (117.111.xxx.100)

    다들 편한하고 좋아보이더라고요
    그러니가능하죠

  • 21.
    '19.11.6 1:45 PM (220.117.xxx.241)

    진짜 나도 키 더도말고 5센치만 주었음.....!!

  • 22. 다시 정리
    '19.11.6 2:27 PM (121.140.xxx.165) - 삭제된댓글

    하승진 결혼전 가족 4명이 살다가 어머니가 요양원 가심.
    누나는 합숙시설에.
    결혼후 하승진이 합가해서 살게 됨.
    거인들 살기 편하게 지어진 집.

    아이 낳고, 부부가 직장생활 하니, 아이 돌봐주려고 장모님 들어오심.
    처제도 따라 들어옴.
    장인 어른은 안 오심.
    살다가 하승진네 4명과 장모님은 분가하게 됨.
    그후, 아버지 혼자 계시고, 누나는 합숙소에 생활하니 우울증 생김.
    처제가 대학생이 되어서, 자취를 하게 되니...아버지 집에서 살게 됨.

    양가 어른들, 자녀들 성격이 둥글원만하니까 가능한 일인 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4973 조국 구속기사를 미리 써놨다가 삭제한 매일신문 기레기 16 zzz 2019/12/27 3,479
1014972 알벤다졸도 기름과 먹으라는 얘긴가요? 8 .. 2019/12/27 4,065
1014971 과외 그만 둘때 2 이궁 2019/12/27 1,548
1014970 방콕에 밤 9:30에 도착하는데 택시 타고 시내 가기 괜찮을까요.. 8 방콕 2019/12/27 1,446
1014969 강용석이 권덕진 아웃 실검1위만들었네요 9 ... 2019/12/27 2,995
1014968 역시 손이 가야 맛나네요 8 밥도둑김 2019/12/27 2,803
1014967 스벅 프리퀀시 이용법 18 알려줘봐유~.. 2019/12/27 2,877
1014966 송수권 판사 수사한다고 ㅈㄹ하는 검찰 왜? 더라이브 2019/12/27 837
1014965 두 아이들의 입시실패~어찌 극복할까요? 8 땡땡이 2019/12/27 4,428
1014964 1탄- 저렴한 투자로 두피와 머릿결 건강해지게 하는 방법(미장원.. 43 저두홍익인간.. 2019/12/27 7,493
1014963 82의 5대 부심 48 한해정산 2019/12/27 6,942
1014962 혈압약 질문있어요. 임의로 줄이는건 안되죠? ^^ 9 혈압약 2019/12/27 1,437
1014961 냉이가 된장찌개에만 어울리나요? 10 무지개 2019/12/27 1,535
1014960 햇볕받는 야외까페. 어디 없나요~~? 4 일광욕 2019/12/27 976
1014959 화장인생 20년 화알못이었는데 유툽으로 화장배우니 재미있네요 6 마네 2019/12/27 3,310
1014958 (치아교정중)너무 들어간거 같고 이 사이가 벌어져보이는데.. 7 ㅇㅇㅇㅇ 2019/12/27 1,761
1014957 사주 배우고 싶어요 추천부탁드려요 2 공부 2019/12/27 1,499
1014956 제딸이 티겟팅 잘하거든요. 9 2019/12/27 3,355
1014955 서울지역 학군 잘아시는 분이요 23 ㅇㅇ 2019/12/27 3,774
1014954 인사를 하면 '네'하고 받기만 하는거 무례하지 않나요? 19 ... 2019/12/27 6,582
1014953 이러다 조선족나라 되겟어요!!!!!! 청원 부탁드려요 13 00 2019/12/27 1,920
1014952 남편이 다시한번 부동산 얘기하면 이혼하자네요. 38 ㅇㅇ 2019/12/27 19,278
1014951 명문대 들어간 학생들 참 대단한거 같아요 4 sky 2019/12/27 3,298
1014950 2020 맞이하면서 우리 명언록 만들어봐요 :) 16 저부터 2019/12/27 1,887
1014949 직장에서 손해는 1도 안보려는 사람 2 .. 2019/12/27 2,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