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라 세상 편하네요. 이렇게 편한거였나요?
저는 30대 후반이고
외출할때 브라 입는게 유난히 귀찮게 여겨지던 찰나
그냥 벗고 다니자 마음 먹고 실천중인데
와... 세상 편하네요 이렇게 편한거였나요?
사실 브라 하나 안하나 남들은 잘 모르네요.
여름처럼 얇은티도 아니고 점퍼를 걸치니 전혀 몰라요 (가슴이 작아요)
내년 여름 전까지는 쭉 이렇게 노브라로 다녀야겠어요
1. ....
'19.11.5 4:19 PM (59.21.xxx.225) - 삭제된댓글https://smartstore.naver.com/wizcommerce/products/4710977730
그렇게 다니시다 혹시라도 추우시면 이거 입어 보세요.
세상편합니다. 가을부터 봄까지 아주 애정하는 아이템이에요.
광고 아니고요. 같은거 여러개 있는데도 쟁이고 싶어서 어제 4개 구매 해서 지금 받았어요.2. ᆢ
'19.11.5 4:43 PM (183.109.xxx.214) - 삭제된댓글저도 윗댓글님 같은거 입기 시작했는데 넘 편해요
소화도 잘되고 몸의순환(?)이 잘 되는 느낌...
남대문에도 많아요~강추합니다3. ...
'19.11.5 4:50 PM (183.98.xxx.110)저도 윗댓글님이랑 비슷하게 생긴거 순면으로 된 속옷이 동네에 팔길래 입어요. 몇 년 됐어요^^ 편안~ 합니다. 브라의 시대가 가고 있는 듯...
4. ..
'19.11.5 4:55 PM (175.197.xxx.12)전 노브라는 자신없고 대신 와이어없는 브라만 입는데
엄청 편해요. 노브라는 힘든 분들에게 노와이어브라 강추 합니다.5. 편안함
'19.11.5 5:05 PM (1.246.xxx.209) - 삭제된댓글저두 여름빼곤 쭉 브라런닝입어요
6. 외출시엔
'19.11.5 5:49 PM (210.99.xxx.129)제대로 와이어있는걸로 착용하고
집에 오면 와이어 없는 면부라 걸치고 후크 안걸어요 아애 안할순없고 압박감만 없이 지냅니다 세상 편합니다7. 저도
'19.11.5 5:50 PM (211.187.xxx.163)10년이상됐는데 편하죠
8. ...
'19.11.5 6:06 PM (223.131.xxx.183)요즘처럼 여권이 신장되면 노브라도 괜찮은 것 같아요.
9. 노브라
'19.11.5 7:14 PM (180.70.xxx.229)집에서는 원래 노브라였고..
출퇴근할때는 브라런닝 편해요. 뽕티나도 어쩔수 없어요.
천변에 걷기운동 나갈때도 노브라로 나가요
운동하고 땀나면 스포츠브라도 걸리적거리죠..10. ㅇㅇ
'19.11.5 7:48 PM (175.114.xxx.36)노브라가 여권신장과 직결되는건 아니죠.
브라 안하면 불편한 이들도 있으니까요.
전 노와이어브라하는데 안하면 걸을때 아파요11. ..
'19.11.5 8:43 PM (220.120.xxx.207)와이어브라는 해본적도 없고 노와이어브라 외출때만 하고 집에선 늘 노브라로 있는데 겨울엔 그냥 외출할때도 노브라할까봐요.
여자는 왜 이리 힘들게 살아야하나 싶어요.
생리땜에 한달에 일주일은 불편하고, 속옷까지 불편하니..12. 유럽에서는
'19.11.5 9:25 PM (175.209.xxx.73)의류모델로 노브라로 화보 찍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도 어차피 앞으로는 노브라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확신하고
브라 안합니다
격식있는 자리에만 컵이 달려있는 런닝을 입어요
진정한 자유를 느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