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메뉴 단순화시켜서 식비 절감하는거 어떨까요?

.. 조회수 : 1,514
작성일 : 2019-11-05 09:45:02
나물비빔밥이나 별식으로 잔치국수 이런거 위주로 먹고
고기고명 볶아 올리고 계란 후라이, 계란말이. 가끔 생선구이로 단백질 섭취
일주일에 한번 정도 저렴한 고깃집 가서 먹고 오기
매일 뭐먹지 하는 에너지도 절감될거 같구
남편은 주는대로 잘먹는 스타일이고
아이도 그럭저럭 잘먹는메뉴라 어떨까싶어요
IP : 223.33.xxx.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세요
    '19.11.5 9:59 AM (1.237.xxx.156)

    좋아요
    무겁게 장 보는 일 줄고 쓰레기도 줄어드니 이래저래 몸이 편함

  • 2. ..
    '19.11.5 10:23 A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

    비빔밥도 한두번이지 질리지 않을까요?

  • 3. ㅇㅇ
    '19.11.5 10:28 AM (1.240.xxx.193)

    저희도 아이들 잘먹는 덮밥위주로 해줘요 갈비덮밥에 샐러드 이런식으로 간단하게요 반찬 많이 해봤자 두어번 먹음 질리고 손만 많이 가네요

  • 4. .....
    '19.11.5 12:19 PM (175.223.xxx.153) - 삭제된댓글

    저희 가족은 밑반찬을 안먹어서 메뉴가 간단해요
    고기나 해산물로 메인 한가지와 샐러드면 끝이거든요
    식비도 적게 들고 일단 식사준비가 간단해서 좋아요

  • 5. 비빔밥 썼다고
    '19.11.5 12:32 PM (27.164.xxx.65)

    질리도록 비빔밥 먹을거라고 생각하는 독해력..ㅜㅜ

  • 6. wii
    '19.11.5 1:26 PM (175.194.xxx.176) - 삭제된댓글

    제가 소식하는 편이라 늘 그렇게 먹어요. 식사 준비 15분 정도면 충분해요.
    근데 많이 먹는 조카들이 놀러오면 이건 불가능하구나 느끼죠. 한가지만 하면 안 좋아해서 먹는 애가 꼭 있고. 양이 많은 사춘기 남자애들은 한가지만 주면 뭔가 부족해 합니다,

  • 7. wii
    '19.11.5 1:35 PM (175.194.xxx.176) - 삭제된댓글

    제가 소식하는 편이라 늘 그렇게 먹어요. 메뉴는 좀 다른데, 단백질 들어간 한그릇 음식 위주로 먹긴 합니다.
    식사 준비 15분 정도면 충분해요.
    근데 많이 먹는 조카들이 놀러오면 이건 불가능하구나 느끼죠. 한가지만 하면 안 좋아해서 먹는 애가 꼭 있고. 양이 많은 사춘기 남자애들은 한가지만 주면 뭔가 부족해 합니다,

  • 8. wii
    '19.11.5 2:56 PM (175.194.xxx.176) - 삭제된댓글

    제가 소식하는 편이라 늘 그렇게 먹어요. 메뉴는 좀 다른데, 단백질 들어간 한그릇 음식 위주로, 식사 준비 15분 정도면 충분해요.
    근데 많이 먹는 조카들이 놀러오면 이건 불가능하구나 느끼죠. 한 가지만 하면 안 좋아해서 안 먹는 애가 꼭 있고. 양이 많은 사춘기 남자애는 한가지만 주면 뭔가 부족해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0267 옛날 뚜껑식 딤채김냉이요 냉동기능 선택하면 2 김냉 2019/11/07 1,628
1000266 병원에 가서 감기 주사 맞으면 빨리 나아질까요? 5 감기 2019/11/07 1,282
1000265 황교안 유승민 4 ㅇㅇ 2019/11/07 885
1000264 흰교복 와이셔츠 물든거 빼는법 알려주세요 6 ... 2019/11/07 7,822
1000263 조선시대를 영어로 외국인에게 7 123 2019/11/07 3,152
1000262 레이지보이 가죽 수동과 패브릭 자동 중 뭐가나을까요 8 구매도움 2019/11/07 1,705
1000261 보쌈이랑 김밥 별로인가요 ? 10 저기 2019/11/07 2,280
1000260 결혼시키려고 강남 월세로 이사간다.라는거요 32 결혼시 2019/11/07 6,138
1000259 윗집의 핸드폰 알람소리 9 ... 2019/11/07 2,585
1000258 갈채ost 중 황인정 - 너를 보낼 수 없는 이유 1 ㅇㅇㅇ 2019/11/07 751
1000257 일본산 수산물 국내 밀수입 심각...방사능 검사 '무용지물' 2 밀수입심각 2019/11/07 1,337
1000256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다고 하고 표현하세요 4 ... 2019/11/07 2,242
1000255 티비가있는집은 수신료를 내되.. 2 ㅂㅅ 2019/11/07 1,098
1000254 손흥민 두 골 넣었어요 8 짝짝 2019/11/07 4,392
1000253 신나게 아이 옷 입다가 문득 서글퍼지네요 .ㅠㅠ 32 중딩맘 2019/11/07 17,825
1000252 토마토를 모르는 음식사막 지역의 아이들 8 ..... 2019/11/07 2,571
1000251 저도 집 매매관련 문의 좀 할께요 10 질문드려요 2019/11/07 3,213
1000250 윤짜장 쇼쇼쇼 23 ........ 2019/11/07 2,871
1000249 검찰총장 후보자 네 명 중에 그래도 윤짜장이 젤 나은 놈 7 .... 2019/11/07 1,747
1000248 끝까지 정치검찰, 그들의 시커먼 속 6 .... 2019/11/07 988
1000247 엔리오 모리꼬네 7 영화음악 2019/11/07 2,121
1000246 혈압이 많이 낮아요. 혈압 올리는 방법있을까요? 6 .. 2019/11/07 3,265
1000245 베개 어떤거 사용하세요? 2 베개 2019/11/07 1,755
1000244 1년마다 한 번씩 스쳐지나가는 사람 10 반가웠어요... 2019/11/07 3,061
1000243 (펌)선한 영향력의 힘 4 칭찬해 2019/11/07 1,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