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을 비판한 김나정 아나 한테 묻고싶어요
페미니스트들은 여자의 권력을 모르는 것 같다고
애교있게 안아주고 웃어주면 남자를 부릴 수 있는데..
전 페미도 뭣도 아니지만.
그녀가 권력이 잇어서 그렇게 사진마다 헐벗고 있는지
스스로도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지 묻고 싶네요
1. 저기는
'19.11.5 4:21 AM (172.119.xxx.155) - 삭제된댓글성과 젊음을 팔아 남자착취하는
공주병 걸린 김치녀이던데
입이나 닥치고 중간이나 가지
남을 비판하나요?
'창녀같은 주제'라고 하면 발끈하겠죠 ?2. 디-
'19.11.5 4:52 AM (192.182.xxx.216)본인이 그렇게 입고 싶었을 수도 있겠죠?
3. 자기는
'19.11.5 4:55 AM (172.119.xxx.155)성과 젊음을 팔아 남자착취하는
공주병 걸린 김치녀이던데
입이나 닥치고 중간이나 가지
남들을 왜 그리 길게 비판하는지 불쾌하더군요.
그렇게 약아빠지게 사는 여자들
평생 인간으로 자각도 못하고 남들의 현실도 모른채
남들이 피터지게 싸워 개척한 길의 열매만 따먹고
지 잘난줄 알고 성과 미모를 팔면서 누릴 거 누리며 살겠죠.4. 디-
'19.11.5 5:03 AM (192.182.xxx.216)와우 윗분 여혐이 장난이 아니네요
5. 00
'19.11.5 5:28 AM (182.215.xxx.73)고소 진행중이라는데 메갈들 정모한번 하겠네요
6. 저 여혐 아니고
'19.11.5 6:03 AM (172.119.xxx.155)여자 입니다.
많은 여자들이 현장에서 유리천장깨려 애쓰고
동일 임금 받으려고 옛날부터 싸워왔는데
젊은 여자가 그런 현실을 부정한 채
다 페미라고 묶어서 어리석다고 비판하는게 가소로와서요.
홀라당 벗고 화보찍는 애가 말이.많네요.7. 사이다
'19.11.5 6:15 AM (108.225.xxx.148) - 삭제된댓글뭐가 여험이라는건지?
고생하는 다른 여자들 우습게보고 지 몸만믿고 나대는 듣보 아나가 더 문제.8. 김나정
'19.11.5 6:26 AM (223.62.xxx.174) - 삭제된댓글아나운서 말도 전혀 틀리지 않아요
악플러들 고소했다고 하던데 악플러들 이번에 제대로 본보기 보여줬으면 합니다 손가락 살인자들 퇴치 차원에서9. 에?
'19.11.5 7:06 AM (223.62.xxx.157)애교있게 웃어주고 안아주고 남자를 부리는게 권력이라구요??? 또 그말이 맞다는 윗님.. 정말 할말이 없네요....
10. ..
'19.11.5 7:10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애교있게 웃어주고 안아주고 남자를 부리는게 권력이라구요??
저 울나라 심히 편향된 페미 좀 혐오하는데 이 여자도 정상은 아니네요. 접대부 마인드같음.11. ‥
'19.11.5 7:12 AM (172.56.xxx.74)김지영이나 김나정이나
똑같죠12. 원래
'19.11.5 7:16 AM (58.127.xxx.156)한국에서 저 직종은 접대부 마인드가 넘쳐야 성공하는 직업인가 보죠
저렇게 뼛속까지 애교인생으로 도배한거 보면
하긴 다른 아나들 보니
예능이고 뭐고간에 나와서 코맹맹이에 아이~~ 옆 남자 출현자 손으로 툭툭
몸 배배 꼬고
시청자들은 좋아 죽잖아요13. 인생
'19.11.5 7:37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애교인생은 40넘으면 끝인데...
14. 진짜
'19.11.5 7:42 AM (172.119.xxx.155)아나운서인가요?
남자들 성적 환타지 대상되는 댓가로 먹고 사는 사람 같은데...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91104003731536...15. 어휴
'19.11.5 8:10 AM (14.5.xxx.182) - 삭제된댓글이대 출신이라 놀랐어요.
저렴한 컨셉이던데...
요새 아나운서들은 참 다양하네요.16. ...
'19.11.5 8:22 AM (27.100.xxx.123)저도 진짜 아나운서인지 궁금하네요
17. ///
'19.11.5 8:27 AM (58.238.xxx.43)예전엔 아나운서하면 지적인 이미지였는데
요샌 어쩌다 아나운서 이미지가 폭망인지
뭐 그들 스스로 그렇게 만들었겠지만
아나운서에 기상캐스터 이대출신???
누가그랬더라
옛날엔 술집아가씨들이 여대생처럼 보이려고 애썼는데
요즘은 대학생들이 술집아가씨처럼 하고 다닌다고.18. ...
'19.11.5 8:47 AM (218.156.xxx.164)출장가서 남자가 맛있는 거 사주고 좋은 선물 사주고
이쁜데 데려가 준다고 그걸 좋다면서 그게 여자의
권력이란 헛소리가 맞는 말이에요?
메갈들 혐오하지만 이런 말 하는 여자도 혐오합니다.
아주아주 조금씩 유리천장 부셔가며 살아 온 모든
여성들에 대한 모욕이죠.19. 헉
'19.11.5 8:53 AM (175.193.xxx.88)저 발언 처음 듣고 놀랬어요..너무 싼티나는 발언이라..
공인으로서 할 소리는 아닌듯해요20. 저런말을
'19.11.5 9:04 AM (182.209.xxx.187)입밖으로 낸다는게 놀랍네요. 혼자나 생각하지..
메갈도 싫지만 몸뚱이 팔아 돈버는 저런 여자도 극혐21. 미스 맥심?
'19.11.5 9:10 AM (222.111.xxx.84) - 삭제된댓글유력 후보라던데 이건 뭐...
여성성을 파는건 뭐라해요?22. ㅇㅇㅇㅇ
'19.11.5 9:56 AM (211.196.xxx.207)난 여자라면 이래야지, 유리천장 깨가며 열심히 살아야지
라는 일괄된 삶을 강요하는 게 더 극혐인데요.
남성위주 프레임을 깨야 한다면서
본인들이 생각하면 여성 프레임에 우겨 넣는 거요.23. ..
'19.11.5 10:10 AM (115.140.xxx.196)성과 젊음을 팔아 남자착취하는
공주병 걸린 김치녀이던데
입이나 닥치고 중간이나 가지
남들을 왜 그리 길게 비판하는지 불쾌하더군요.
그렇게 약아빠지게 사는 여자들
평생 인간으로 자각도 못하고 남들의 현실도 모른채
남들이 피터지게 싸워 개척한 길의 열매만 따먹고
지 잘난줄 알고 성과 미모를 팔면서 누릴 거 누리며 살겠죠. 2222
생각 모지란 여자는 그 아나운서 하나인줄 알았는데 동의하는 댓글보니 놀랍네요.24. 회사에서
'19.11.5 11:50 AM (175.195.xxx.114)일할때도 애교로 일하려는 건가봐요
25. 음
'19.11.5 4:20 PM (211.36.xxx.121) - 삭제된댓글어휴 저런 멘트들 때문에 요새
아나운서 이미지가 딱 취집녀들 되는거 같네요.
유리천장 근처에도 아직 못가본 경력인가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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