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사위 처음 보는날
작성일 : 2019-11-04 22:00:44
2887013
요즘 식사는 주로 밖에서 먹나요?(차 과일은 집에서)
아님 집에 초대해서 집밥 해먹이나요?
IP : 223.39.xxx.1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1.4 10:02 PM
(58.234.xxx.27)
상황 되는 대로 하면 되죠. 저는 딸만 둘...둘 다 예비사위 집에서 차려 대접했지만, 맞벌이시거나 상황이 여의치 않으시면 가까운 데 나가서 식사하고 들어와서 차나 과일 대접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2. 그래도
'19.11.4 10:05 PM
(175.194.xxx.54)
집에서 차려 드셔요.
처음 시댁될 집에 인사갔는데
소홀한 듯 하여 섭섭했다는
예비 새댁 글 올라오는 거 보면
저희때나 지금이나 같은 마음인것 같아요.
저만 해도 처음 인사 갔을때
상차림이나 시어머니될분 말씀이 아직 생생해요
3. 첫인사
'19.11.4 10:09 PM
(211.218.xxx.240)
첫인사는 집에서 장모가 거하게 차려주는 밥상 받으며 그 집 식구가 된다는 따스함을
느끼지 않을까요.
4. 밀키밀키
'19.11.4 10:12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따스하게 맞아줄 기회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첫대면자인 예비사위 예비장모 둘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담소 나눌수 있어야지
우리집 선보이고 내 요리 선보이는 자리로 바짝 긴장해서는 귀한 시간 놓칠 수 있다는 생각해요.
일단 첫 대면은 서로가 편안하게 좋은 식당에서 보고
이후 내 식구다 생각하면 언제든 집으로 불러 대접할 기회는 많으니까요
5. 전
'19.11.4 10:12 PM
(222.118.xxx.146)
-
삭제된댓글
전 시댁에 첨 인사갔을때 어머님이 한상 가득 차려주신게 두고두고 감사하더라구요.
6. ...
'19.11.4 10:18 PM
(220.75.xxx.108)
20년전에 댁으로 첫인사 갔을 때 집에서 밥 먹기 불편하고 어려울거다 하시면서 시부모님은 집에 계시고 남편 형제들과만 식당 가서 밥 먹었는데 저는 더 좋았어요.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너무 긴장하고 힘들었어서...
7. 사먹어도
'19.11.4 10:35 PM
(223.62.xxx.62)
좋은데 사람맘 다 같지 않는게 종종 시가 첫인사 갔을때 외식했다 돈은 시부모가 계산안하고 남친이 하더라 없는 집구석에서 남친돈으로 외식은 거하게 할때 알아봤다 흉글 많이 올라왔죠. 동조 댓글도 어마하고요
8. ...
'19.11.4 11:06 PM
(125.177.xxx.182)
아침에도 글쓰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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