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비 사위 처음 보는날

... 조회수 : 4,988
작성일 : 2019-11-04 22:00:44
요즘 식사는 주로 밖에서 먹나요?(차 과일은 집에서)
아님 집에 초대해서 집밥 해먹이나요?
IP : 223.39.xxx.1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4 10:02 PM (58.234.xxx.27)

    상황 되는 대로 하면 되죠. 저는 딸만 둘...둘 다 예비사위 집에서 차려 대접했지만, 맞벌이시거나 상황이 여의치 않으시면 가까운 데 나가서 식사하고 들어와서 차나 과일 대접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 2. 그래도
    '19.11.4 10:05 PM (175.194.xxx.54)

    집에서 차려 드셔요.
    처음 시댁될 집에 인사갔는데
    소홀한 듯 하여 섭섭했다는
    예비 새댁 글 올라오는 거 보면
    저희때나 지금이나 같은 마음인것 같아요.
    저만 해도 처음 인사 갔을때
    상차림이나 시어머니될분 말씀이 아직 생생해요

  • 3. 첫인사
    '19.11.4 10:09 PM (211.218.xxx.240)

    첫인사는 집에서 장모가 거하게 차려주는 밥상 받으며 그 집 식구가 된다는 따스함을
    느끼지 않을까요.

  • 4. 밀키밀키
    '19.11.4 10:12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따스하게 맞아줄 기회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첫대면자인 예비사위 예비장모 둘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담소 나눌수 있어야지
    우리집 선보이고 내 요리 선보이는 자리로 바짝 긴장해서는 귀한 시간 놓칠 수 있다는 생각해요.
    일단 첫 대면은 서로가 편안하게 좋은 식당에서 보고
    이후 내 식구다 생각하면 언제든 집으로 불러 대접할 기회는 많으니까요

  • 5.
    '19.11.4 10:12 PM (222.118.xxx.146) - 삭제된댓글

    전 시댁에 첨 인사갔을때 어머님이 한상 가득 차려주신게 두고두고 감사하더라구요.

  • 6. ...
    '19.11.4 10:18 PM (220.75.xxx.108)

    20년전에 댁으로 첫인사 갔을 때 집에서 밥 먹기 불편하고 어려울거다 하시면서 시부모님은 집에 계시고 남편 형제들과만 식당 가서 밥 먹었는데 저는 더 좋았어요.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너무 긴장하고 힘들었어서...

  • 7. 사먹어도
    '19.11.4 10:35 PM (223.62.xxx.62)

    좋은데 사람맘 다 같지 않는게 종종 시가 첫인사 갔을때 외식했다 돈은 시부모가 계산안하고 남친이 하더라 없는 집구석에서 남친돈으로 외식은 거하게 할때 알아봤다 흉글 많이 올라왔죠. 동조 댓글도 어마하고요

  • 8. ...
    '19.11.4 11:06 PM (125.177.xxx.182)

    아침에도 글쓰신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0100 "세월호 오보 책임자가 인재? 황교안, 뻔뻔하고 잔인&.. 2 000 2019/11/06 1,121
1000099 비디오를 usb나 cd에 담아보셨나요? 6 아이들 영상.. 2019/11/06 821
1000098 경인교대 인천캠퍼스 근처 숙소가 있을까요? 1 경인교대 2019/11/06 1,010
1000097 자유여행 선호하시는 분들은 패키지와 비교시 몇%정도 일정 소화시.. 14 자유여행 2019/11/06 2,727
1000096 샤워부스 쫄대? 청소 어떻게 하나요? 5 청소 2019/11/06 3,161
1000095 7세에 영유에서 일유로 6 유치원 2019/11/06 3,343
1000094 겨울 3주 혼자여행 유럽 vs 미 서부 13 냐옹 2019/11/06 2,231
1000093 맥주 최고의 안주 발견 21 . . . .. 2019/11/06 16,323
1000092 운동할 때 식단 문제. 5 운동 2019/11/06 2,177
1000091 40대 여성 프리랜서 한달 용돈? 13 다 어디갔노.. 2019/11/06 3,975
1000090 요새 집살때 대출 3 ........ 2019/11/06 2,162
1000089 혼주 머리, 화장하러 갈건데 팁을 먼저 주라고 해서요. 얼마나... 6 미용실 팁 2019/11/06 4,210
1000088 둘째육아 너무 힘들어서 아이들에게 미안해요.. 15 ㅠㅠ 2019/11/06 2,416
1000087 예정보다 일찍 찾아온 그날.. 좀 찜찜하네요 5 에잉 2019/11/06 1,196
1000086 호캉스 가면 뭐가 좋은가요? 8 APAPAP.. 2019/11/06 3,675
1000085 분양가 상한제 유감 25 문 재인 정.. 2019/11/06 3,554
1000084 브릭컬러 자켓에 어울리는 이너색상은 뭘까요? 3 ... 2019/11/06 1,552
1000083 죄책감 심어주고 조종하는 부모 2 햇살 2019/11/06 2,078
1000082 김윤희 프로파일러?ㅡ나이.이력 아시는분 4 . 2019/11/06 18,817
1000081 발도로프 어린이집 다녀보신적 있으세요? 3 혹시 2019/11/06 1,530
1000080 골치 덩어리 성인 남동생 ㅠㅠ 15 어쩔 2019/11/06 7,619
1000079 일본의 경제를 따라간다는 말,판세가 바뀐 듯 합니다 7 ,,,, 2019/11/06 2,103
1000078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이야기5 카톡으로 함께 읽기 어떠.. 1 MandY 2019/11/06 1,072
1000077 입맛없으신분들 열무비빔밥추천합니다. 5 간단하게 2019/11/06 1,837
1000076 점심시간에 보면... 직장인들 특유의 바쁘고 그 활기찬 느낌이요.. 5 ........ 2019/11/06 2,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