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형제 집값 오르면 좋은 거 맞죠?

.. 조회수 : 4,915
작성일 : 2019-11-03 17:16:38
저한테 손 벌릴 일 없을 것 같고 경제적으로 좋아졌다는거니까 좋은 거 맞죠?
IP : 223.39.xxx.7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요
    '19.11.3 5:17 PM (117.111.xxx.74)

    배 아프신가요

  • 2. ...
    '19.11.3 5:17 PM (211.36.xxx.248) - 삭제된댓글

    네 비리비리 못사는것보다 나에게 훨씬 좋은 일이에요

  • 3. ..
    '19.11.3 5:18 PM (223.39.xxx.71)

    부모님이 사주신 건데 나도 집 사달라고 할걸이라는 생각은 드네요.

  • 4. 아이구
    '19.11.3 5:21 PM (117.111.xxx.74)

    노후는 살짝 양보해도 되지 않겠나요

  • 5. ..
    '19.11.3 5:22 PM (223.39.xxx.71)

    글쎄요, 결혼포상(?)으로 받은거라..

  • 6. 포상
    '19.11.3 5:24 PM (223.33.xxx.55)

    당연히 섭하죠
    그에 상응하는 걸 받거나 노후는 모르는 걸로
    남동생이나 오빠면 이해는 가요

  • 7. ..
    '19.11.3 5:26 PM (223.39.xxx.71)

    집값 낮을 때 해준만큼 받아도 집 가치 오른 거에 택도 없네요. 좀 열심히 살아서 투자도 하고 그럴 걸 그랬어요.

  • 8. 123
    '19.11.3 5:27 PM (175.119.xxx.134)

    그러게요 전 친정 형제들 잘살면 좋던데 ...
    일단 형제들 잘 살아야 신경도 안쓰이고 마음이 편하잖아요
    그런데 아닌 사람도 많더라구요
    우리 시누 우리 집값 올라 질투 작렬입니다
    집값이 올라 자기 자산상태하고 비슷해졌거든요
    우린 항상 자기보다 못살아야 좋은가봐요

  • 9. ...
    '19.11.3 5:28 PM (211.36.xxx.221) - 삭제된댓글

    그럴땐 저것이 하는 일마다 잘 안풀리면 어떨까 상상해보세요. 나에게도 손 내밀텐데 능력이 안되든 칼같이 잘라내든 도움 안준다 해도 그 스트레스 말도 못해요. 부모님도 애타서 속썩을거고 부모님 속상한 모습 보면 또 그게 내 스트레스로 오고요.

  • 10. ...
    '19.11.3 5:29 PM (175.113.xxx.252)

    형제잘풀린거 진짜 편안해요... 그쪽으로 신경 안써도 되는게 얼마나 편안한대요.. 저는 다행히 제동생이 더 잘살아서 저만 신경쓰면 되니까 좋아요..

  • 11. ..
    '19.11.3 5:30 PM (223.33.xxx.84)

    백수에 부모님댁에 얹혀사는 형제도 있는데...
    좋게 생각하세요

  • 12. ..
    '19.11.3 5:30 PM (49.169.xxx.133)

    얼마나 올랐나요?
    4~5억 오른 건 그런가부다 하는데 10억넘게 오르니까 정말
    운이 좋은가 하는 생각은 들더군요.

  • 13. 형제는
    '19.11.3 5:33 PM (115.143.xxx.140)

    결혼하면 경조사 외에는 그냥 아는 사람인거 같아요.

  • 14. ...
    '19.11.3 6:09 PM (223.62.xxx.174)

    님이 잘 안풀리면 마냥 좋을순 없죠
    조금 더 잘되는거야 좋아도요

  • 15. ...
    '19.11.3 6:12 PM (223.38.xxx.28)

    원글 내용 받고 기뻐하고 신나하는거 보면 그냥 기분이 좋더라구요 ㅎ

  • 16. 좋죠
    '19.11.5 10:24 AM (122.38.xxx.134)

    잘 안 풀리면 도와줄 일 생기고 그럼 서로 힘들죠. 잘 풀리면 좋은데 그걸 은근 질투하는 형제나 부모도 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9035 배추값 너무 비싼데... 김장 계획 있으신가요? 4 김장 2019/11/03 3,635
999034 김어준. 닥치고정치 사왔어요~~ 29 김어준 귀하.. 2019/11/03 1,514
999033 자꾸 알타리가 먹고싶어요. 17 왜이러죠? 2019/11/03 3,080
999032 애가 공부머리도 없고 아무 재능없는데 엄마가 억지로 끌고가야하.. 11 힘드네요 2019/11/03 4,779
999031 사람 상대하지 않는 직업 뭐가 있나요? 17 : 2019/11/03 7,058
999030 그 아드님의 그 어머니.jpg 17 성자여야하나.. 2019/11/03 6,613
999029 건강을 위해 소식 하시는 분들 1 2019/11/03 2,704
999028 전세 만기 두 달 남았는데 7 세입자 2019/11/03 1,999
999027 파도 파도 나오는 검찰 괴담. 유치원 비리 감싸기도 나오네요 3 검찰개혁 2019/11/03 946
999026 캠벨포도. 왜 이렇게 맛있나요? 아흑ㅠ 11 중독 2019/11/03 2,398
999025 피곤해서 귀가 아픈 경우도 있나요? 9 ... 2019/11/03 3,846
999024 국민청원 부탁드립니다. 3 오늘 2019/11/03 509
999023 진정 시원한건 뭘까요? 11 2019/11/03 1,783
999022 Pd수첩에 나온 유준원에 대해 나왔어요 4 아줌마 2019/11/03 1,884
999021 mbc뉴스보는데 눈물나네요.. 12 .. 2019/11/03 5,386
999020 요즘 사람들 특히 젊은이들 너무 불친절ㅠ 65 ㅡㅡ 2019/11/03 15,344
999019 살잡이 다이어트프로그램 필요없음 7 다이어트녀... 2019/11/03 3,229
999018 똑똑한 82님들 이 문장이 맞는지 봐 주세요 17 틀렸으면 2019/11/03 1,162
999017 사람은 참 좋은데 말실수가 많은 사람.. 어떻게 이해하세요..?.. 46 좋은 사람 2019/11/03 6,201
999016 서초집회를가도 마음의짐이 있습니다 27 ㅇㅇㅇ 2019/11/03 1,516
999015 펌)82년생 김지영 논평- "남자도 차별받는다".. 10 2019/11/03 2,097
999014 박원순 "'아니면 말고'식 보도, 책임 물어야".. 3 뉴스 2019/11/03 829
999013 김건모 노래 뭐 좋아하세요? 46 추억여행 2019/11/03 2,983
999012 주문하려고 벼르다. 32 일년내내. 2019/11/03 3,694
999011 터미네이터 아이멕스로 보고 왔어요. ㅎㅎㅎ 7 재밌다 2019/11/03 1,862